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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쥐의 눈으로 본세상 ㏈ª ☞ β┖υΕJini.κ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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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쯤 업어온 1995년산 IBM 키보드 한 3년 쓰다가 다시 쓰기로 결정^^

예전에 같이 일하던 형이 시끄러워 해서 체리로 갈아 탔다가 다시 쓸려고 오늘 회사에 가져 왔습니다.

한번 다 뜯어서 세척해서 그런지 18년된 키보드지만 아직 깨끗 하네요.

 

그런데 이런 이런... 윈도우  7 을 사용 하면서 키보드의   Windows Log Key  를 잘 사용 했는데 구형 키보드에 없어서 난감한 상황이 발생 하였네요...

 

이렇게 많은 기능을 가진 윈도우키를 포기할수가없어^^

하지만 구글 검색 신공으로 해결.~~~~

KeyTWeek 를 이용하여 오른쪽  Ctrl 를 키를 윈도우 키로 대체 성공~~~~ 우왕 좋다.. 

KeyTweak.z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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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04.25 19:10 Favicon of http://www.catchv.com BlogIcon catchv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쉬!! 부루주아
    체리 나 줘~~~

자연과 하나되는 아름다운 전원 풍경 ~~~ 하이디산(2208m) 에 올라 저 멀리 보이는 만년설은

1년이 지난 지금도 그 모습에 눈에 아른 거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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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하이덴베르그를 거치 이탈리아로 가기전 잠깐 들른 인스부르크~~

가는길이 동화속 풍경을 생각 나게 하는 곳이었다.

세상에 이런곳이 있나 싶고, 산자락 초록색 숲위에 조그만한 집들을 뒤로 하고 도착한곳 , 동계 올림픽 개최지로도 유명 한곳 이다.

 

 

Canon | Canon EOS 550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20sec | F/5.6 | -1.00 EV | 29.0mm | ISO-16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 2011:11:03 02:55:01

인스브루크 구 시가지에 있는 후기 고딕양식의 건물의 발코니를 덮고 있는 지붕이다. 이 지붕은 2,738개의 도금된 동판으로 되어있다. 1420년 티롤 군주의 성으로 지어진 이 건물에 1497년 황제 막시밀리안 1세(Maximilian I)의 지시로 발코니가 만들어졌고 그 위에 황금지붕이 얹히게 되었다. 막시밀리안 1세가 건물 바로 앞의 광장에서 행해 지는 행사를 관람하기 위해 만든 이 건물 발코니에는 막시밀리안 1세와 그의 두 아내들, 재상, 궁중의 광대,  무희들의 모습과 문장이 부조로 새겨져 있다. 황금 지붕이 얹힌 발코니를 제외하고는 건물 전체에 아기자기하고 조그만 창들이 나 있다. Canon | Canon EOS 550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20sec | F/7.1 | -0.33 EV | 18.0mm | ISO-2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 2011:11:03 15:24:33

숙소 베란다에서 본 풍경~~~

Canon | Canon EOS 5D | Manual | Pattern | 30sec | F/5.6 | 0.00 EV | 28.0mm | ISO-3200 | Off Compulsory | 2011:11:03 13:03:13

 오스트리아 인스부르크에 도착해 알프스 중턱의 산장에서 하루밤을 지냈다. 삼각대을 가져가지 않아 잘찍지는 못했지만

별이 쏟아 진다고 해야 하나 그런 느낌 ~~~ 너무도 기억이 많이 나는 오스트리아의 밤 하늘 별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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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한국에서 비행기를 타고 오전에 출발하여 영국에 도착하니 가을비가 내리고 있었다. 공항 근처에 에어텔이 숙소여서

영국의 정취를 많이 느끼지 못하고 숙소에서 휴식을 취했다.  다음날 아침 이른 아침을 먹고 빠듯한 하루 일정 탓에 바쁘게

움직였다.  영국 하루 일정 여러 곳을 구경할려니 지치기도 하고 좀더 시간을 가지고 여행을 왔으면 좋았을꺼 라는 생각이

앞서는 하루 였다.

 

Canon | Canon EOS 550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200sec | F/5.6 | 0.00 EV | 30.0mm | ISO-1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 2011:11:01 20:33:37

 템즈강의 배경으로 영국의 런던 브릿지 , 국회의사당 , 빅벤 시계탑에서~~~

Canon | Canon EOS 550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400sec | F/6.3 | 0.00 EV | 23.0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11:11:01 23:12:50

영국의 가을이 느낄수 있었던 런던 하이드 파크 - 와이프와 여기서 몇시간 걷고 산책하고 싶었지만 일정 탓~~~ 으로 너무 짧게 머물러 와이프가 많이 아쉬워 했던 곳이기도 하네요.

Canon | Canon EOS 550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25sec | F/6.3 | 0.00 EV | 40.0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11:11:01 21:10:08

 버킹엄 궁 근위 교대식 사람이 너무 많아 버킹엄 궁 근처는 가보지고 못하고 먼 발치에서 촬영.... 그래더 근위 교대식 후 이

동하는 근위대들은 보았답니다.

Canon | Canon EOS 550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00sec | F/6.3 | 0.00 EV | 18.0mm | ISO-1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 2011:11:01 21:40:38

여긴 무슨 성당 앞이었는데 ㅎㅎㅎ  잘 모르겠느네요.

Canon | Canon EOS 550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500sec | F/6.3 | 0.00 EV | 24.0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11:11:01 23:06:28

하이드 파크에 있는 앨버트 기념비 앞에서 ~~ 빅토리아 여왕이 먼저 떤 남편을 위해 만들었다고 하네요. 매우 화려한 고딕 양식으로 지붕위에는 빅토리아여왕이 , 그 아래에는 앨버트경의 황금 동상이 그리고 이 기념비를 둘러싸고 있는 4개의 동상은 4대륙을 상징한다고 하네요.

Canon | Canon EOS 5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25sec | F/10.0 | +0.67 EV | 28.0mm | ISO-200 | Off Compulsory | 2011:11:01 19:50:54

런던의 빨간 버스와 빨간 전화 ㅎㅎㅎ

그러고 보니 대영박물관 사진이 없네요. 대영 박물관은 사진 찍는것보다 구경을 더 많이 해서 없는듯... 한번 다시 찾아 봐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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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작성 했던 액자 만드는 방법  링크 : http://bluejini.co.kr/202


우선 포토샵으로 위와 같은 이미지 파일을 만들어 인화 사이트에서 액자로 만들었습니다.

 



사랑하는 부인을 만나 함께한 2년 동안 사진들을 모아서 대형 액자를 만들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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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17일 PM 02:30분

 

chapter 12 : Introducing RML Utilities

for Stress Testing and Trace File Analysis- 김경진

Forever21 DBA

SQLTAG 명예회원

SQL Frontier.

SQL Server 운영과 튜닝 - 설정 집필.

http://cafe.naver.com/sqlmvp/13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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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베이스 설정 , 시스템 설정 파트 저자로 참여 하였습니다.

더 잘쓰지 못한게 많이 아쉽네요^^




DB 성능 향상을 위한
SQL Server 운영과 튜닝


SQLTAG 저 | 936쪽 | 35,000원 | 978-89-314-4242-7 | 2012년 4월 17일 | 영진닷컴




:: 책 소개
이 책은 마이크로소프트의 SQL Server를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필요한 내용들을 담고 있습니다. 초반부에는 시스템 설정에서부터 백업 및 데이터 전송 최적화와 관련된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그리고 중반부에는 액세스 패턴과 파티션, 조인, 잠금 등 튜닝에 필요한 기초 내용과 데이터 분석 툴과 실전 튜닝에 대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후반부에는 장애 조치 클러스터와 미러링, 로그 전달과 BI에 대한 내용들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 출판사 리뷰
“국내 현업 DBA들이 전하는 SQL Server 운영과 튜닝의 노하우!”

데이터 생산량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면서 효율적인 데이터베이스 시스템 관리는 IT 업계에서는 필수 요소로 자리잡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 분야에 종사하는 사람들과 앞으로 진출하려는 사람들에게는 이러한 시스템을 관리하는 방법과 문제가 발생했을 때 해결책을 다루는 도서의 필요성이 절실했습니다.

이 책은 국내에 있는 DBA들이 현장에서 직접 체험하고 끊임없이 연구한 성과들을 토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풍부한 예제와 함께 튜닝과 고가용성 관련 내용을 비롯한 실무 관련 내용들을 현장감 있게 다루고 있어 외국 원서나 번역서에서만 의지하던 실무자들에게는 유용한 해법을 제공합니다. 그리고 데이터베이스를 공부하는 독자들에게는 효율적인 시스템 관리를 위한 방향을 제시합니다.


★ 추천 팍팍! (1)

진화는 생물에게만 해당되는 것이 아닌 듯 합니다. 1998년 SQL6.5로 서비스를 구축 운영한 적이 있는데, 돌아보니 현재의 SQL Server 2008이 현생 인류라면 당시는 네안데르탈인 정도 될 것 같군요. 그만큼 용량, 안정성, 고가용성, 성능 등 모든 부분에서 경쟁자와 겨룰 수 있을 정도로 현격히 진화하였다고 생각합니다. 한국데이터베이스진흥원의 2011. 12일자 보고에 의하면 DB관련 시장은 최근 4년간 연평균 약 10% 성장, DB 관련 인력도 전년 대비 5.3% 증가하였다고 하며 MS SQL Server도 지난 6개월간 두 자리수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즈음에 출간되는 이 책은 10여년의 DBA 및 기술지원 엔지니어 경험으로 살펴봤을 때 한층 진화한 SQL Server 2008의 A to Z를 충실히 담고 있는 실용서이면서 또한 내부 원리의 설명을 통해서 호기심을 해결해 줄 수 있다는 점에서 강력히 추천하고 싶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기술지원부 Developer Support 팀장 최승완-



:: 이 책의 구성
Part 1. Maintenance
SQL Server를 이용해 데이터베이스 서버를 구성함에 있어 기본적인 설정에 대한 내용들을 다룬다. 그리고 SQL Server의 메모리와 데이터베이스 백업 및 복원, 데이터 전송 최적화에 대해서도 설명한다.

Part 2. Performance Tuning
액세스 패턴, 조인 특성, 병렬 처리, 파티션, 잠금, 대기분석, 성능 카운터에 대해서 다루었다. 마지막으로는 실전 튜닝 예제를 통해 독자가 현상을 재현해볼 수 있도록 했다.

Part 3. High Availability
고가용성을 위한 SQL Server가 지원하는 기능을 다루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장애 조치 클러스터, 미러링과 로그 전달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Part 4. BI
여기서는 크게 SSIS와 SSAS에 대해서만 다룰 것이다. SSIS에서는 구축 전에 준비 작업과 구축 후 성능 최적화에 대해서 다루었다. SSAS는 다양한 사례에 대해서 대처하는 방법 및 성능 튜닝과 운영에 대해서 설명한다.


★ 추천 팍팍! (2)

처음 정규화 이론이 만들어지고 DBMS가 상용화하여 지금까지 40여년의 세월이 흘렀습니다. FILE DB에서 출발하여 Facebook, Twitter 등 SNS 빅데이터까지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수많은 비즈니스적 요구를 해결할 수 있도록 기술도 변화하고 발전했으며 그 관련 개발자들도 그렇게 변화하고 발전했을 것입니다. 또한 사회의 발전과 마케팅의 발전으로 점점 Database는 대용량화 되어가고 분석의 기술도 날이 다르게 발전하고 있습니다. 사회의 변화, 기술의 변화가 급격하더라도 DB에 대한 기본을 이해하고 구축하면 더욱 견고하고 안정적인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으며, 다양한 분석의 기법으로 체계적으로 데이터를 관리 분석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이 시점에서 아래와 같은 질문들을 스스로에게 해보십시오. DBMS를 어떻게 설정해야 할까요? MSSQL로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그리고 어떤 부분을 점검하고 성능을 측정할 수 있을까요? 데이터를 어떻게 분석해야 할까요?
질문이 너무 고전적인가요? 그러나 업무의 현장이나 세미나, 커뮤니티의 질문을 요약하면 대부분 위의 질문으로 분류가 됩니다. 사회의 변화, 기술의 변화에도 우리의 질문은 변함이 없는 것 같습니다. Database를 다루면서 생겼던 무수한 질문들과 에러를 어떻게 해결하고 계시나요? 흔히들 가까이에 있는 동료들에게 질문하거나 커뮤니티나 세미나, 교육으로 해결하기도 합니다. 다행이 잘 해결될 때도 있지만 하나를 앎으로써 다시 의문이 생길 때도 있습니다. 이 책 또한 그러한 의문에서 시작하여 만들어진 결과입니다. 저도 같은 일을 하는 입장에서 여러 후배들의 노력이 느끼지는 책이라 형용할 수 없는 감동을 받았습니다. DB를 다루고자 하는 분, 그리고 더 견고한 시스템을 구축하고자 하시는 분들에게 이 책은 자상한 선배같이 느껴질 것으로 여깁니다. 책을 쓴 저자들의 노고에 박수를 보내며 앞으로 우리의 질문이 한층 더 업그레이드되길 바랍니다.
이 책은 현장에서 일어나는 문제(혹은 일어날 수 있는 문제)에서 출발하여 깊이 있는 기술적 분석을 곁들였습니다. 이제 처음 시작하는 분들도 부담스럽지 않게 다양한 스크린 샷으로 접근할 수 있게 했으며 중/고급 이상의 개발자를 위한 실습 스크립트가 있으며 스크립트들에 대한 설명도 상세히 곁들여져 있습니다. SQLTAG 커뮤니티는 다양한 분야에서 종사하는 관련자들로 구성된 만큼 다양하고 현장감있게 씌어 있습니다. 이 책의 CONTENTS는 직접 사용하고 있는 코드이거나 사용을 목적으로 하여 개발된 것들로 구성되어 한층 강력할 것이라 여깁니다.
Database를 이제 막 시작하시는 분들에게는 방향성을 제시하고 있으며 중/고급 DBA들에게는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서비스를 위한 방법론을 보여줍니다. Database를 하시는 분이나 관련업에 종사하시는 분 중 좀더 다양하고 깊이 있는 기술서를 원하시는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SK C&C DATA ARCHITECT 과장 김종열-





:: 대상 독자층
- SQL Server를 사용하는 DBA
- 프로그래머 혹은 SQL Server에 관심있는 타 DBMS 관리자
- 데이터베이스 관련 분야 전공자



:: 저자 소개
SQLTAG(
http://www.sqltag.org)

SQLTAG는 'By Design&Bug 외에 우리가 해결하지 못하는 이슈는 없다!'라는 취지로 현업 DBA, 개발자들이 모여 결성된 스터디 & 컨설팅 그룹이며 온/오프라인으로 여러 DBA, 개발자들과 즐겁게 SQL Server를 공부하는 모임이다.
SQL Server와 관련된 전반적인 기술과 내부 동작 원리까지 분석하는 등 초급부터 최고급 기술까지 두루 다루고 있으며 전문가들로 구성된 컨설팅팀이 무료 컨설팅을 수행하고 있다.



★ 추천 팍팍! (3)

처음 SQL Server를 접했을 때 실무에 직접 참고할 책도 별로 없었고, 또 깊이 있는 책들은 모두 원서이고 번역본이었습니다. 다년간 무료 DB 컨설팅과 정보 공유 등을 진행한 SQLTAG 커뮤니티에서 이 책을 집필하게 되어 반갑습니다. 지난날 Inside SQL Server 시리즈를 보고 해외 원서와 번역서를 보면서 그 내 용의 깊이와 정보에 부러움을 느낀 날이 있었습니다. 이 책이 해외 서적의 번역본이 아닌 창작으로 Inside SQL Server 시리즈와 견주어도 부족할 것 없는 내용으로 출판되어 더욱 더 기쁜 마음입니다. 책에 수록된 내용이 SQLTAG 커뮤니티의 구성원들이 수년간 커뮤니티 게시판과 오프라인 스터디에서 공유되고 실무 업무를 진행하면서 습득한 이슈(Issue)와 그 해결책들을 공개하는 것이기에 다른 어떤 책보다도 실무를 진행하는 개발자들에게 유용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Microsoft SQL Server 2012가 공식발매 되기 전 현재 가장 최신 버전인 Microsoft SQL Server 2008 R2의 최신의 정보로 구성된 것 또한 향후 해당 버전을 도입하는 기업이나 도입을 고려하는 개발자에게 도입 전 미리 내용을 숙지함으로써 시행착오를 겪지 않게 도움을 줄 것입니다.
이 책에 있는 작은 토픽인 ‘참고’ 의 내용만 봐도 게시판과 실무에서 겪은 참조 내용들로 엮어져 있어 실무 개발자가 경험할 수 있는 실수와 에러에 대한 많은 정보를 수록하고 있습니다. 수록되어있는 스크립트나 예제 등은 모두 실무에서 바로 사용이 가능하기에 매우 유용합니다.
“툴을 이용한 분석”에서 소개하는 각종 무료 진단 툴(Perfmon, SQL Server 프로파일러, ReadTrace, SQLDiag / PSSDiag와 Diag Manager, SQL Nexus, SQLIOSim, OStress, DTCPing/DTCTester Netmon)의 사용법에 대한 정리는 작은 사이트에서부터 대규모의 데이터베이스 개발자에게 진단과 문제가 발생하기 전에 고려할 사항과 발생 후에 진단할 포인트를 알려주고 있습니다.
여러 장에서 설명하고 있는 클러스터링(Clustering), 미러링(Mirroring), 복제(Replicate), 로그쉬핑(Log Shipping) 등의 내용과 예제 화면을 포함한 설명은 실무 개발자에게 보다 친밀하게 이해를 도울 것입니다.
책의 내용이 초보 개발자가 보기에는 다소 어려움이 있겠지만, 더 깊은 내용을 공부하려는 개발자에게는 설치에서 부터 모니터링(Monitoring), 튜닝(Tuning)에 대한 내용이 알차게 있어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책을 세상에 내놓는 것이 얼마나 힘든지 알고 있습니다. 예제 스크립트를 수십 번 실행하고 그 결과값을 비교하는 작업들을 수 없이 반복하여 그 정보를 공개한 SQLTAG 커뮤니티 회원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면서 Microsoft SQL Server를 다루는 모든 개발자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씨제이아이지 DB 팀장 최석준-





:: 목차
Part 1. Maintenance
Chapter 01. 시스템 설정
01. CPU
1.1 하이퍼 스레드와 전원 사용 계획
1.2 프로세서 사용 확인
02. 메모리
2.1 메모리 사용 계획
2.2 Lock Pages In Memory 옵션
2.3 페이징 파일 위치
03. 디스크
3.1 Disk Partition Alignment
3.2 디스크 구성 전략
04. MS-DTC 설정
4.1 DTC 설정
05. 네트워크(NIC) 설정
5.1 전원 관리 설정
06. SynAttackProtect 설정
07. 바이러스 백신 및 침입탐지 소프트웨어

Chapter 02. SQL Server 설정
01. 서비스 팩, 핫픽스, 기타 업데이트 설치
1.1 SQL Server 버전 확인
1.2 기본 디렉토리 설정
02. SQL Service 설정
03. 서비스 시작 계정 최소화 설정
3.1 SQL Server 서비스용 계정 생성
3.2 SQL Server 설치 서비스 계정 설정
3.3 SQL 로그인 계정 설정
3.4 SQL 계정 삭제
3.5 관리자용 계정 생성
3.6 SQL Server 서비스 시작 계정 등록
3.7 SQL Server 서비스 계정 그룹 추가
3.8 데이터 파일 즉시 초기화 SQL Server 계정 추가
04. SQL Server Error Logs 설정 및 SQL Server Agent Logs 설정
4.1 SQL Server Error Logs 설정
4.2 SQL Server Agent Logs 설정
4.3 SQL Server Error 로그 및 SQL Server Agent 로그 확인
05. Min / Max server memory 설정
06. 추적 플래그 설정
6.1 SQL Server 시작 매개변수 설정
07. 포트 변경 및 서버 Alias 사용
7.1 SQL Server NIC 카드의 모든 IP에 포트 변경
7.2 SQL Server NIC 카드의 각각 IP에 포트 변경
7.3 SQL Server Alias 설정
7.4 64bit SQL Alias 설정시 주의 사항
08. SQL Server 2005 이상에서 관리자 연결(DAC) 사용
8.1 SQLOMD 및 OSQL 명령어 접속 방법
09. SQL Server 구성 옵션 관리
9.1 전체 구성 옵션 확인하기
9.2 특정 구성 옵션 확인&변경
9.3 SQL Server 2008 구성 옵션

Chapter 03 데이터베이스 설정
01. SQL Server 데이터베이스 용량 설정
1.1 데이터베이스 최대 크기 설정
1.2 데이터베이스 파일 자동 증가 설정
1.3 데이터베이스 파일 그룹 설정
02. SQL Server 인스턴스 기본 데이터베이스 설정
03. tempdb 설정

Chapter 04. SQL Server 메모리
01. SQL Server 메모리 이해하기
1.1 SQL Server 메모리 작동 방식
1.2 32비트 시스템 메모리 특징
1.3 메모리 설정을 해야하는 이유
02. 메모리 설정 옵션들
2.1 부팅 옵션
2.2 시스템 옵션
2.3 SP_CONFIGURE 옵션
2.4 Trace flag 옵션
03. Min / Max 메모리 설정하기
3.1 메모리 크기 별 권장 메모리 설정
3.2 메모리 크기와 사용량 분석
3.3 메모리 설정 예제

Chapter 05. 데이터베이스 백업과 복원
01. 백업의 유형
1.1 전체(Full) 백업
1.2 차등(Differential) 백업
1.3 트랜잭션 로그 백업
1.4 파일 및 파일 그룹 백업
1.5 부분 백업
1.6 차등 부분 백업
1.7 복사 전용 백업
1.8 미러된 백업
02. 복구 모델의 이해
2.1 단순 복구 모델
2.2 대량 로그 복구 모델
2.3 전체 복구 모델
03. 주요 데이터베이스 백업과 복원 활용
3.1 전체 데이터베이스 백업과 복원
3.2 데이터베이스 차등 백업과 복원
3.3 트랜잭션 로그 백업과 복원
3.4 특정 시점(Point in time) 복원
3.5 다중 장치 분산 백업과 복원
3.6 단계별(Piecemeal) 복원
3.7 비상 로그(Tail-log) 백업을 통한 복원
04. 백업 압축 기능
4.1 백업 압축 개요
4.2 일반 백업과 백업 압축 비교

Chapter 06. 데이터 전송 최적화
01. 최소 로깅(Minimal logging)과 복구 모델
02. SELECT INTO와 INSERT SELECT
03. 시나리오별 트랜잭션 로그 기록 테스트
04. TF610(Trace flag 610)
05. 복구 모델의 변경
5.1 단순 복구 모델로 변경
5.2 대량 로그 복구 모델로 변경
06. 인덱스
07. 데이터 전송 명령들
7.1 BULK INSERT
7.2 BCP
7.3 SSIS
7.4 SELECT INTO, INSERT SELECT


Part 2. Performance Tuning
Chapter 07. 쿼리 튜닝의 기본
01. 데이터 액세스
1.1 데이터 저장 단위
1.2 테이블과 인덱스 구조
02. 액세스 패턴
2.1 용어 설명
2.2 액세스 패턴의 종류
2.3 액세스 전략
03. 조인의 종류와 특징
3.1 중첩 루프 조인(Nested Loop Join)
3.2 머지 조인(Merge Join)
3.3 해시 조인(Hash Join)
3.4 APPLY
3.5 행 크기 제한과 조인
04. 병렬 처리
4.1 병렬 처리 개념과 처리 순서
4.2 소프트 NUMA 설정
4.3 설정 확인
4.4 병렬 처리의 성능 분석 예제
05. 파티션
5.1 파티션 테이블 개념
5.2 자주 활용되는 파티션 기술 및 이해
06. 잠금
6.1 잠금(Lock)이란?
6.2 잠금의 격리 수준
6.3 잠금 승격
6.4 교착 상태(Deadlock)
6.5 잠금의 해결 방안들
07. 대기 분석
7.1 대기 유형
7.2 대기 분석 예제
7.3 대기 진단용 프로시저
7.4 대기 진단용 확장 프로시저

Chapter 08 툴을 이용한 분석
01. Perfmon
1.1 Perfmon의 사용 방법
1.2 Perfmon을 이용한 성능 데이터 수집
02. SQL Server 프로파일러
2.1 SQL Server 프로파일러 사용 방법
2.2 쿼리를 이용한 이벤트 추적 사용
2.3 SQL Server 프로파일러와 Perfmon 데이터의 교차 분석
03. ReadTrace
3.1 ReadTrace의 설치
3.2 ReadTrace의 사용 방법
3.3 ReadTrace를 이용하여 문제 상황 분석 예제
04. SQLDiag/PSSDiag와 Diag Manager
4.1 Diag Manager의 각 영역별 설명
4.2 Diag Manager를 이용해 SQLDiag 파일 생성
4.3 SQLDiag 수집
05. SQL Nexus
5.1 SQL Nexus의 사용 방법
06. SQLIOSim
6.1 SQLIOSim 다운로드
6.2 SQLIOSim의 사용 방법
07. OStress
7.1 OStress의 사용 방법
08. DTCPing / DTCTester
8.1 DTCPing
8.2 DTCTester
09. Netmon(Network Monitor)
9.1 Netmon의 설치
9.2 Netmon의 사용 방법

Chapter 09 실전 쿼리 튜닝
01. 논리적 읽기 수
02. 형 변환
2.1 예제 1 살펴보기
2.2 예제 2 살펴보기
2.3 예제 3 살펴보기
03. 실행 계획의 비용 비교
04. 실행 계획 캐시 영향도
4.1 첫 번째 사례 살펴보기
4.2 두 번째 사례 살펴보기
05. 통계 불량
5.1 예제를 통한 이해
5.2 예측 가능한 성능 구현을 위한 적용 방법
06. 외래키
6.1 개요
6.2 예제를 통한 이해
07. 제약 조건
7.1 DISTINCT 쿼리
08. 인라인 뷰(Inline View)
8.1 뷰 병합 이슈
8.2 WHERE 절의 순서 문제
09. CPU
9.1 CPU 이슈 1
10. MEMORY
10.1 Memory 이슈
10.2 예제 실습
11. DISK
11.1 64KB I/O vs 8KB I/O
11.2 스토리지 관련 모든 최적화 제거
11.3 Optimized 성능 측정
11.4 OPTIMIZED & UNORDERED PREFETCH
11.5 병렬 제거 & UNORDERED PREFETCH & 명시적 SORT
11.6 병렬 & UNORDERED PREFETCH & 명시적 SORT


Part 3. High Availability
Chapter 10. 마이크로소프트 장애 조치 클러스터
01. 장애 조치 클러스터
1.1 사용 목적과 다른 솔루션과의 차이점
1.2 서버 클러스터 구현 모델
02. 설치 전 준비사항
2.1 구성 가능 환경
2.2 장애 조치 클러스터 프로세스
2.3 구성 정보 워크시트
2.4 iSCSI Software Target을 이용한 SAN 스토리지 구성
2.5 네트워크 구성
2.6 도메인 사용자 설정
03. 구축
3.1 시스템 준비 도구(Sysprep, System Preparation)
3.2 1+0 액티브/패시브
3.3 1+1 액티브/액티브
04. Slipstream을 이용한 설치 파일 만들기
4.1 Slipstream의 사용 방법
4.2 명령 프롬프트에서 SQL Server 2008 R2 설치

Chapter 11. 미러링(Mirroring)
01. 구성과 특징
1.1 사용 목적
1.2 운영 모드
1.3 동작 방식
02. 가용성 시나리오
03. 구축 전 준비사항
3.1 구성을 위한 준비
04. 구축
4.1 2008 R2 모니터링 서버가 없는 미러링 구축
4.2 2008 R2 모니터링 서버가 있는 미러링 구축
4.3 2008 R2 T-SQL로 미러링 구성하기
4.4 2008 R2 인증키 로그인 방식을 이용한 미러링 구축
4.5 SQL Server Denali에서의 미러링 구축
05. 운영시 고려사항
5.1 장애 유형 및 해결 방안
5.2 성능 모니터링을 통한 데이터베이스 상태 확인
5.3 프로파일링 이벤트
06. 활용
6.1 버전 업그레이드 및 패치
6.2 단일 데이터베이스 failover시 전체 데이터베이스 failover시키기
07. 예제 애플리케이션 실습
08. 더 높은 가용성을 위한 복합 구성
8.1 미러링+로그 전달
8.2 미러링+복제
09. 제거

Chapter 12. 복제(Replication)
01. 사용 목적과 복제 유형
1.1 사용 목적
1.2 복제 유형
1.3 운영 모드와 환경
02. 가용성 시나리오
2.1 중앙 게시자 모델
2.2 중앙 구독자 모델
2.3 피어 투 피어(Peer To Peer) 모델
03. 설치 전 준비사항
3.1 개요 및 주요 고려 사항
3.2 스냅숏 복제에 대한 고려 사항
3.3 트랜잭션 복제에 대한 고려 사항
3.4 병합 복제에 대한 고려 사항
04. 구축
4.1 스냅숏 복제
4.2 트랜잭션 복제
4.3 병합 복제
05. 운영시 고려사항
5.1 장애 유형 및 해결 방안
5.2 복제 모니터링
5.3 성능 모니터링을 통한 복제 상태 확인
5.4 프로파일러를 통한 모니터링
06. 활용
6.1 아티클 추가하기
07. 제거
7.1 SSMS를 이용한 제거
7.2 T-SQL을 이용한 제거

Chapter 13 로그 전달(Log Shipping)
01. 다양한 구성과 특징
1.1 사용 목적
1.2 로그 전달 상세 동작 방식
02. 구축 전 준비 사항
2.1 준비 작업
03. 구축
3.1 모니터링 없는 로그 전달 구성
3.2 모니터링 서버를 포함한 로그 전달
3.3 T-SQL로 구성
04. 운영시 고려사항
4.1 장애 유형 및 해결 방안
4.2 오류 케이스
4.3 모니터링 정보 테이블 살펴보기
4.4 로그 전달 보고서
05. 로그 전달 업데이트
5.1 SQL Server 2000→SQL Server 2008 R2 업그레이드
5.2 SQL Server 2005→2008 R2 업그레이드(단일 보조 서버 구성)
5.3 SQL Server 2005→2008 R2 업그레이드(여러 보조 서버가 있는 구성)
5.4 주 서버와 보조 서버의 역할 전환
06. 고가용성을 위한 복합 구성
6.1 설정에 따른 구성 방법
6.2 복합 구성에서의 장애 조치
07. 제거
7.1 SSMS로 제거하기
7.2 T-SQL로 제거하기


Part 4. BI
Chapter 14. SSIS
01. DW를 위한 시스템 설정
02. SSIS 소개와 특징
2.1 SSIS 살펴보기
2.2 주요 특징
03. 패키지
3.1 부모, 자식 패키지
3.2 패키지 프레임워크의 필요성
3.3 패키지 프레임워크의 구성
3.4 패키지 환경 설정
3.5 자식 패키지 호출
3.6 ODS(META) 변경 감지
3.7 패키지 로깅
3.8 패키지 탬플릿 등록
04. 이관
4.1 대용량 이기종 이관
4.2 데이터 이관 작업 최적화

Chapter 15. SSAS
01. 일반적으로 나쁜 구성의 예
1.1 경고 사인을 무시하고 어떻게 여기까지 왔을까?
1.2 대형 차원의 문제
1.3 큰 고유 카운트 측정값 그룹
1.4 다대다 차원의 문제
1.5 부모/자식 차원의 문제
1.6 파티션의 문제
1.7 ROLAP 처리의 문제점
1.8 프로세싱(팩트 차원 집계 처리)

02. 고성능 처리 방안(튜닝)
2.1 SSAS 파티션 처리시 RDB와의 설정을 고려한 처리 방안
2.2 다중 사용자 설정
2.3 <PreAllocate>
2.4 BufferMemoryLimit 및 Merging
2.5 Connection Setting
2.6 로컬 SQL Server 데이터 원본에 대한 공유 메모리를 사용
2.7 Data와 Index를 나누어 처리
2.8 큐브 이중화
2.9 캐시 Warm
2.10 ASSP & 연결된 서버
2.11 사용 빈도 기반 최적화

Posted by ㏈ª ☞ β┖υΕJini.κ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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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저녁 영국에서 비행기를 타고 프랑크푸르트 도착해서 저녁을 보내고

아침 일찍 100km 를 달려 도착한 하이델베르크는 중세의 모습을 잘보존하고 있었으며 보행자 전용도로와 돌길 그리고 ㅇㅎ랜 세월의 흔적이 느껴지는 건물들로 인해  유럽의 고풍적인 느낌을 느낄수 있는 곳이었다.

하이델베르크는 유서깊은 고성과 교회와 주변 경관이 아름답기로 소문이 많이나 있어 많은 여행자들이 오는 곳으로 유명하다.

대학의 도시로 유명하고 많은 석학을 배출한 곳이기도 하다네요.

하이델베르그 성쪽에서 카를데오도르 다리는 건너면 울창한 숲의 정치가 너무 낭만적이었어요. 그리고 울창한 숲 중턱에 나있는 오솔길 수 많은 철학자들이 사랑했던 길이기도 해 철학자의 길로 불리기도 한답니다. 저도 꼭 한번 걸어 보고 싶었답니다.

Canon | Canon EOS 550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20sec | F/9.0 | +0.67 EV | 29.0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11:11:02 18:32:15



 

Canon | Canon EOS 5D | Not defined | Pattern | 1/60sec | F/4.0 | 0.00 EV | 28.0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11:11:02 17:32:45

너무 일찍 도착해 배고파서 그런지 도착해서 맛깔 스러운 빵부터 보이더군요. 그래서 빵을 사긴 했는데 점심먹고 다른 군것질 하느라 가방속에 넣어 놓았다가 짜부되서 결국은 다 버렸답니다. ^^

 

Canon | Canon EOS 550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40sec | F/3.5 | +0.67 EV | 18.0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11:11:02 17:28:57

'쉬펠 하우스' 과 성심성당을 배경으로 위치한 마르크스 광장 에서는 한창 신선한 과일과 야채들을 팔고 있었답니다. 
쉬펠 하우는 영화 황태자의 첫사랑에서 황태자 하인리히가 흥에 겨워 축배의 노래를 부르던곳 또 케티가 대학생들 사이에서 부지런히 맥주잔을 나르던 곳으로 유명 해졌다네요. 본래 빌헬름 마이어푀르스트(1862-1934) 5막 짜리 희곡인데 1901 년에 초연된 이후 여러차례 영화와 연극으로 제작된 감동적인 작품이기도 하구요.

Canon | Canon EOS 550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000sec | F/3.5 | 0.00 EV | 18.0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11:11:02 17:18:25

 하이덴베르그 반대쪽 풍경 참 낭만 적이죠..^^

Canon | Canon EOS 550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80sec | F/6.3 | +1.00 EV | 21.0mm | ISO-1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 2011:11:02 17:39:26

 하이덴 베르그의 고성을 배경을 사랑하는 부인과 한컷~~~

Canon | Canon EOS 550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40sec | F/9.0 | 0.00 EV | 18.0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11:11:02 18:04:23

 카를 테오도리 다리입구에서 하이델베르그 도시 방향으로 한컷~~~ 하이델베르그의 젓줄인 네카어 강을 가로지르는 다리중 가장 아름답고 오래된 다리로 독일의 명물중 하나라고 하네요. 원래는 나무로 만들어 졌지만 홍수로 파손됀후 카를 테오도르에 의해 1788년 재견 되었다네요.

Canon | Canon EOS 5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25sec | F/2.8 | 0.00 EV | 51.0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11:11:02 19:04:21

독일의 잡화상~~~ 아기자기한 소품들이 많았는데 ... 가격이 좀 비싸서

Posted by ㏈ª ☞ β┖υΕJini.κ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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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여름 같은 6월 떠난 여행 ~~

2011년 6월 18일 ~ 20일


여행 한곳

한산도 - 통영 - 욕지도일주


욕지도에서 만난 아주머니가 빌려 주신 스쿠터 타고 즐거운 욕지도 일주




Posted by ㏈ª ☞ β┖υΕJini.κ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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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기를 쓴다는게 벌써 7개월 정도 지나 버린거 같네요.
  어느 늦겨울 내년이면 평생 제 옆에 있을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갔었습니다.
  7시 퇴근인 여자 친구와 8시까지 대학로를 가야 하는 관계로 중간에 샌드위치와 빵으로 간단히
  저녁을 해결하고 도착한곳..... 대학로 소극장.....
  제목 그대로 갬블인 러브는 남녀 간의 신뢰와 사랑을 재치 있고
  코믹하게 묘사한 로맨틱 뮤지컬 이죠... 사실 사랑이라는  감정을 가지고 도박을 한다는것이 좀 그랬
  지만 재미있는 창작 뮤지컬 이었습니다.
 
  우선 바를 운영하는 진양해, 정해 자매의 연인이 두남자... 이 두남자의 회사의 상사와 내기를 하게 됩니다.
  두남자가 해외 출장을 간 사이 두 여인의 굳은 정절을 걸고 내기를 하게 되는거죠. 과연 두남자와 그들의
  5명의 배우들 세남자의 1인 2역을 통해.... 현대 젊은이들이 가지고 있는 인스턴트식 사랑의 무분별함을
  가볍게 꼬집으로 젊은이들에게 순수한 사랑의 가치를 일깨워 주기 위한 뮤지컬....

  이 뮤지컬을 보고 한번 생각 해보는 계기가 되었던거 같습니다.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Posted by ㏈ª ☞ β┖υΕJini.κ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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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11.12 10:33 Favicon of http://www.sqler.com BlogIcon 코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궁금하군... ㅎㅎ

    • 2010.11.12 10:38 β┖υΕJini.κR  댓글주소  수정/삭제

      후기 빨리 써야 겠네요..ㅋㅋ
      지난 1년동안 연애하느라 거의 블로그를 못하고 있어서..
      이제 슬슬 다시 시작 해야 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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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 처음으로 본 연극~~~ 오늘의 기억이 오래 남을듯 싶구나~~~

우리 사회는 이렇게 말한다. 늙어서 주책이라고^^  "사람은 나이가 들어도 마음은 청춘이다." 이말 처럼
이 영화를 통해 황혼기의 접어든 한남자의 첫사랑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과거의 나 그리고 현재의 나를
통해 이 연극은 시작된다. 이야기가 진행된다.  앞으로 내가 황혼기에 접어 들었을때 지금 마음 그대로 그때도 느낄수 있었으면 좋겠다.


젊은 날 열심히 일을 해 돈을 모아놓고 퇴직 후에는 일생을 함께해 온 아내(혹은 남편)와 남은 시간을 여유롭게 보낸다는, 아주 평범한 상상. 그러나 무수한 책과 영화가, 텔레비전 속 캐릭터들과 주위의 사람들이 알려주었다. 소박한 줄 알았던 그 상상이 얼마나 거대한 환상이었는지를 말이다. 아내는 죽고 혼자 남아 밀려드는 무력감에 좌절하는 한 노인이 있다. 그는 시들어버린 자신의 삶에 진심으로 절망했으면서도 발버둥 칠 기력도 남아있지 않다. 나이 육십이 되면 그것조차 허무한 행동이란 걸 알게 되는 걸까.
 
“할 일 없는 인간이 되었다는 자괴감, 쓸모없는 인간이 되었다는 허무함, 길고, 시들고, 말라가는 시간의 악취…(박민규 소설 ‘낮잠’)”
 
여기 한 사내가 벤치에 누워 낮잠을 자고 있다. 살랑거리는 나뭇잎들 사이로 적당하게 몸을 덮어주는 따뜻한 햇살, 그리고 조용한 사위. 나른한 평온이 감싸고 있는 것 같지만 그의 표정이 달콤하지만은 않다. 이곳, 요양원에서 낮잠을 자는 한영진은 그렇게 시간을 버티고 있다. 영원한 퇴근 후 아내도 잃고 외로움 끝에 다다른 곳이 이 벤치다.
 
 
 
- 사랑으로 포장될 수 없는 노년의 삶
 
첫사랑. 간지럽고 유치한 단어지만 별처럼 잡을 수 없는 곳에서 반짝이는 꿈과 같은 단어다. 시간이 지날수록 죽음과 가까워지는 것 외에 별다른 일이 없는 요양원에서 한영진은 이 첫사랑을 만난다. 모든 이의 우상이자 별이었던 김이선은 치매환자가 돼 찾아왔다. 그녀는 별이었다. 치매가 걸린 김이선이 폭우가 쏟아지던 어느 날 우산을 건네줬던 한영진을 기억할 리 없다. 하긴, ‘별이 사람을 기억할 순 없다. 인간이 별을 헤아릴 뿐이다.’ 별 하나에 사랑과 별 하나에 추억과…….
 
요양원을 배경으로 하고 있는 연극 ‘낮잠’은 노년의 삶에 맺힌 사랑과 외로움을 섬세하게 그려낸다. 남은 날이 얼마 남지 않은 이들의 만남은 젊은이들의 그것처럼 빠르고 강하지 않다. 걸음걸이와 행동이 느려지듯 사랑의 속도도 느려졌다. 서로를 물끄러미 바라보고 산책을 하며 옛 추억을 이야기할 뿐이다.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것을 알고 있으나 조급하지 않다. 그저 천천히 오늘을 걷는다. 연극 ‘낮잠’은 화려해 오히려 내용물을 초라하게 만드는 과장된 포장을 하지 않았다. 오버된 드라마를 삽입하지도 않았다. 요양원에 부는 봄바람처럼 느리고 평범하면서도 산뜻하다. 다소 지루해질 수 있는 평면적 스토리가 한 사내의 육십 대와 맞물리며 지상에 완벽하게 발을 내렸다. 허구나 환상은 없다. 사랑으로 포장될 수 없는 노년의 삶이 아름답지만은 않을 것이다. 가난과 불안함, 아직 살날이 남은 자식들과 온갖 잔병으로 고생하는 몸을 미화시킬 수만은 없다. 그래서 연극 ‘낮잠’은 포장 대신 내용물을 날것 그대로 무대 위에 올려놓았다. 발가벗겨진 인간의 초라한 육십 대가 친절하게 놓여있다.
 
- 허진호, 어찌할 수 없는 그 서정성
 
영화 ‘8월의 크리스마스’, ‘봄날은 간다’, ‘외출’, ‘호우시절’ 등 허진호는 멜로라는 장르에서 단연 두드러진다. 그는 남녀의 관계를 미화시키느라 애써 노력하지 않는다. 사랑의 판타지에 목마른 대중들에게는 미세한 균열과 감정의 주고받음을 무심한 듯 집요하게 파고드는 허진호가 괴로울 수도 있다. 연극 ‘낮잠’도 마찬가지다. 기저귀를 차고 있는 주인공 한영진을 보고 관객들이 환상을 갖기란 쉽지 않다. 그의 인물들이 만들어내는 사랑은 그래서 리얼하고 아름답다. 또 아프다. 허진호의 손을 거친 박민규의 동명소설 원작의 연극 ‘낮잠’도 그의 영화와 비슷하다. 언제나 사랑을 이야기하는 허진호의 연극 ‘낮잠’은 한 편의 영화를 보는 듯 서정적이다. 허진호는 사랑의 달콤함을 찬양하는 대신 그의 투박한 손으로 상처 난 삶을 가만히 토닥거린다.


 
연극 ‘낮잠’에는 두 명의 한영진이 등장한다. 또 하나의 한영진은 교복 입은 모습으로 나이 든 한영진 옆에 앉아있다. 그리고는 너처럼 늙을까봐 겁난다고 핀잔을 주고, 네가 나라는 게 싫다고 퍼붓기도 한다. 아름다운 저 소년의 미래가 요실금과 심근경색에 걸려 요양원에서 시간을 보내는 이 사내라는 것에 관객들은 당황한다. 두 한영진은 너무나 다른 모습으로 서 있다. 이는 리얼함과 사적인 대사, 스크린에 어울리는 감정표현으로 채워져 있는 ‘낮잠’에서 가장 연극적 요소기도 하다. 연극은 ‘낮잠’은 영화처럼 반복되는 암전과 장면전환으로 극의 흐름을 끊어놓는 것 같지만, 그 느림이 노년의 거동과 닮아 하나로 흐른다. 나른한 낮잠과 같은 짧은 생이 끝날 때 한영진의 옆에는 결국 아무도 없다. 그 마지막을 향해 천천히 걸어가는 연극 ‘낮잠’은 역시 불필요한 환상으로 막을 내리지 않는다. 이제 정말 생의 눈을 감아야 하는 한영진이 벤치 위에 누워 있다. 그의 옆에는 치매 걸린 김이선이 있다. 그리고는 한영진을 흔들어 깨운다. 이봐요, 여기서 이렇게 자면 어떡해요…아버지, 일어나세요,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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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낮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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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2월 7일 대학로에서 타로점과 함께본 뮤지컬 두드림 러브 시즌 2

8년간의 연애 끝에 결혼한 3류 뮤지션 명훈과 잘나가는 영화 기획자 수희의 이야기이다.

사랑 하나만으로 모든 것을 이해 하기만을 바랬던 두사람은 서로에게 미안한 마음은 가지고

있지만 그것을 표현 하지 못한다.  현실적인 문제로 갈등을 격고 결국 이별을 선택하게 되는데

이별의 아픔을 겪고 있는 명훈에게 나타난 이상한 영화관에서 본인이 주인공이 되어 수희와의

추억을 떠올리게 해준다. 하지만 기억해낸 추억들은 다시는 기억 할 수 없다. 하나씩 지워져 가는

사랑의 기억들을 통해 사랑의 소중함을 깨닫지만 결국은 사랑의 기억들은 잊혀 지는것이 싫치만

사랑하는 사람이 이세상에 존재 하는 것 그자체 만으로 만족하는 명훈을 보며...

이시대의 사랑이란 무엇일까?

누군가를 만나고 사랑하고 이별하고 또 다시 사랑하는  이시대에서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다시

한번 생각해 볼수 있는 계기가 된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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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년 1월 24일 찾은 아산의 외암리 마을 ....
  기와집와 초가집이 그대로 보존되어 있는 마을이라서 그런지 한폭의 그림을 보는 듯 한 느낌..

  오후 1시쯤 도착하여 외암리 입구 앞에서 국수와 김치 부침개로 간단히 요기 하고 카메라에
  마을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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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년 1월 23일 ~ 1월 24일 떠난 여행
  새해부터 보고 싶었던 일출과 일몰 렌즈에 담기 위해 떠났다.

  우리나라에서 일출과 일몰을 둘다 볼수 있는  충남 당진의 왜목 마을에서 ....

  출발하기전날... 서해안쪽에 눈이 온다는 소식으로 걱정하기도 했다. 날씨로 인해
  일출과 일몰을 볼수 있을지 의문 이었기 때문이다.

   오후 1시쯤 출발 서해안 고속도로쪽으로 먼저 출발한 일행의 막힌다는 정보로 경부고속도로로 평택까지
   내려가 다시 평택음성 고속도로를 타고 서평택 IC 로 빠지기로 결정하고 출발했다.
   강서구인 집에서 강동구의 명일동 - 암사동 - 논현동에서 친구들을 픽업해서 다른 일행이 알려준대로
   가니 교통 체증도 없이 빠르게 왜목 마을에 도착 할수 있었다.
   왜목마을에 도착하여 팬션에 짐을  풀고 먼저 도착한 일행과 잠깐의 대화를 나누다가 일몰을 가장 잘
   볼수 있는 곳이 왜목 마을 보다는 대호 방조제 쪽이라는 말을 듣고 잠깐의 휴식후 일몰을 찍기 위해
   출발 ~~~ 대호 방조제에서 태양을 따라 도착한곳이 바로 이곳~~~ 어딘지는 확실한 위치를 알수
   없는곳에서 해지는 장관을 볼수 있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 Canon EOS 5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50sec | F/18.0 | 0.00 EV | 93.0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10:01:23 17:43:48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 Canon EOS 5D | Manual | Pattern | 1/125sec | F/32.0 | 0.00 EV | 70.0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10:01:24 08:11:51
  새벽 6시 30분 알람 소리에 일어나 옷을 주섬 주섬 입고 나간 왜목마을의 해변가에서..
  구름으로 인해 해뜨는 것을 못볼줄만 알았다. 해뜰 시간이 한창 지나서 구름 사이로 들어난
  태양....  자연의 아름다움을 또 한번더 느낄수 있을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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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월 16일 ~ 1월 18일 떠난 여행

2010년에도 우리나라 숨은 여행지를 찾아 많은 곳을 돌아 볼 예정이다.

처음으로 계획한 46번 경춘 국도를 따라 떠나본 여행.... 아직 많은 눈이 남아 있어

더 볼것이 많았던 여행 이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 Canon EOS 5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600sec | F/5.0 | +0.33 EV | 28.0mm | ISO-800 | Off Compulsory | 2010:01:16 13:08:50
  2009년 여름 웨이크 타러 갔던곳에서... 강 옆 경춘선 철도 아래에서.....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 Canon EOS 5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600sec | F/2.8 | 0.00 EV | 28.0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10:01:17 16:14:19
   가평 자라섬 산천어 축제에서.. 2010년 산천어 축제를 처음으로 연다고 한다. 오전에는 그나마 얼음
   구멍사이로 송어들이 지나가는게 보였는데... 오후에는 사람들이 다 잡아 갔는지 보이지도 않고 결국
   난 한  마리도 못잡았다. 역시 낚시는 내 체질이 아닌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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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평 친구네 전원 주택 앞.... 여기서 집까지 100미터를 더 올라 가야 하는데 눈때문에 올라 가지 못하
  고  입구에 차 세워 놓고 걸어 올라 갔다. 오랫동안 비워 놓은 집이라 실내온도 3도 , 우리집 온도도 많
  이 내려 가 봤자 18도인데 3도라니.... 얼어 죽는줄~~~~~~ 저녁땐 겹살아와 목살와 함께 매화수도
  한잔  하고 노래방 기계로 노래도 부르고~~~~~ 즐거운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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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꽃이라는 것은 실제로 본건 아마 이번이 처음인거 같다. 다음날 아침 가평 자라섬을 가지 위해 차로
   왔을때 눈꽃이 피어 있었다. 사진기로 찍었는데 너무 이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 Canon EOS 5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250sec | F/8.0 | 0.00 EV | 28.0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10:01:18 13:08:32
   아직 눈이 많이 녹지 않은 소양강댐... 아침일찍 일어나 소양강댐 정상에 올라갔다. 올라가는길에 한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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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1년 12월 31일때 였던거 같다. 회사 형 동생들과 함께 떠난 소양강 여행을 떠났었다. 그때도 눈이 참
  많이 왔었는데...  10년만에 찾은 소양호 그때 기억이 하나도 안나는건 왜일까?
  소양호선착장에서 청평사로 들어 가기전 선착장에서 한컷....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 Canon EOS 5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60sec | F/6.3 | 0.00 EV | 28.0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10:01:18 09:13:06
   이름 아침 물안개로 뒤덮힌 소양호를 보여 얼마나 장관이던지~~~~~~~~~~ 그 생생함을 사진기에
   담고 싶었으나 스킬 부족으로~~~~~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 Canon EOS 5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25sec | F/6.3 | 0.00 EV | 45.0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10:01:18 09:4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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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양호에서 배를 타고 15분 정도 가면 청평사에 도착한다. 청평사 선창장에서 청평사 절까지 대략 3km
   쯤 되는듯 하다. 가는길에 외로이 손님을 맞이하는 눈사람 ....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 Canon EOS 5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400sec | F/6.3 | 0.00 EV | 28.0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10:01:18 11:08:59
  청평사 대웅전을 배경으로 ... 바로 밑에 있는 큰 건물이 대웅전이다. 내가 도착했을때 한창 큰스님께서
  법당에서 예불을 하고 계셨다. 그걸 사진에 담고 싶었지만.. 문을 여는 순간...... 보살님이 나한테 한마디
  들어 오셔서 예불 드리시죠... 근데 난 불교가 아니라 ... 손사례를~~~~~~~~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 Canon EOS 5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25sec | F/3.5 | -0.33 EV | 28.0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10:01:18 11:04:11
   청평사의 전설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는 회전문 이란다.
 
   청평사의 전설 (사랑에 대한 슬픈 이야기)

옛날 당나라에 공주를 사모하던 한 평민청년이 있었다 합니다. 신분의 차이로 사랑을 이루지 못한 청년은결국 상사병으로 죽어 뱀으로 환생했습니다. 뱀이 되어서도 공주에 대한 사랑을 잊지 못하여 공주에게로 가 그녀의 몸을 휘감아버립니다. 당태종은 의원들을 불러 갖가지 방법으로 처방해 보았지만, 상사뱀은 꼼짝도 하지 않았고 공주는 야위어만 갔습니다.신라의 영험한 사찰을 순례하며 기도드려보라는 권유에 공주는 우리나라를 순례하다 이곳 청평사에 이르렀다 합니다.해가 저물어 계곡의 작은 동굴에서 노숙을 한 다음날, 인근에서 범종소리가 들려왔습니다.공주는 뱀에게 말했습니다."절이 멀지 않은 듯합니다. 밥을 얻어오려 하니 제 몸에서 내려와주실 수 있을런지요. 너무 피로하고 걷기가 힘겨워 드리는 말씀이니 잠시만 기다리시면 곧 다녀오겠습니다"
한번도 말을 들어주지 않던 상사뱀이 그날은 왠지 순순히 공주의 말을 들어주었습니다. 공주는 계곡에서 목욕재계를 하고 법당으로 들어가 기도를 하였습니다. 한편 상사뱀은 공주가 늦어지자 혹시 도망간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에 공주를 찾아 나섭니다. 절에 도착하여 절문을 들어서는 순간 맑은 하늘에서 뇌성벽력과 함께 폭우가 쏟아지며 벼락이 상사뱀을 치니 뱀은 죽어 물에 떠내려 갔습니다. 공주가 밥을 얻어와 보니, 상사뱀이 죽어 폭포에 둥둥 떠있었습니다. 공주는 시원하기도 했지만, 자신을 사모하다 죽은 상사뱀이 불쌍하여  정성껏 묻어준 후 청평사에서 머무르다,  구성폭포 위에 석탑 하나를 세우고 당나라로 돌아갔다 합니다. 그때부터 상사뱀이 돌아나간 문을 회전문, 공주가 노숙했던 작은 동굴을 공주굴, 그가 목욕한 웅덩이를 공주탕, 삼층석탑을 공주탑이라는 애칭으로 불리기도 했다 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 Canon EOS 5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80sec | F/6.3 | 0.00 EV | 53.0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10:01:18 10:52:16

  청평사 가는 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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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번 국도를 따라 가다보면 춘천을 지나 화천까지 가게 된다. 가는 길에 배후령 고개라고 있는데 고개 넘
  을려니 간이 조마 조마 이유인즉 내리막길의 문고 브레이크 파열 사망 잦은 지역 브레이크 잡을때마다
  내 머리속을 빙빙 돈다. 브레이크 파열 사망지역......  화천에서 열리고 있는 얼음 산천어 축제장을  지나
  파로호에서 한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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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지막으로 들린 춘천 소양강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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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7월부터 한달에 한권 이상 책을 읽자고 마음 먹고 책읽기를 시작 하게 되었다. 벌써 대략 30권을
책을 읽었다. 나에게 책이라곤 전공 서적과 참고서가 전부 였는데 책을 한권씩 한권씩 읽을때마다 새로
운 경험을 하는 느낌~~~ 2010년도 그 새로운 경험을 많이 많이 느껴야 겠다.

2010년 두번째로 읽은책이 바로 도련님이라는 책이다. 이책을 읽으면서 이 철부지 뭐지~~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도련님을 통해 우리들의 삶을 한번 생각해 볼수 있게 한다.
'빨간 셔츠와 떠버리'를 통해 우리 현대인의 시선에서의 속물을 비춤 으로써  인간의 삶을 책에 담고
싶었는지 모르겠다.  주인공의 첫 사회 생활을 인물들을 별명으로 출현 시킴으로써 해학적으로 재미
있게 읽을수 있게 풀어낸 책이다.

1906년 4월 잡지 《호토토기스》에 발표하였고 1907년 《메추라기 바구니》에 수록되었다. 도련님이라는 도쿄 출신 교사의 정의파적인 행동을 자유자재로 그린 작품이다.

부모의 무분별하고 다혈질적인 성격을 물려받아 손해만 보는 주인공은 시코쿠의 중학교에 수학교사로 부임하여 숙직날 밤 메뚜기의 공격을 받는 등 학생들의 장난 때문에 고민하기도 한다. 교사들 사이의 내분에 휘말려 선천적인 정의감을 폭발시켜, 동료인 산태풍과 협력하여 교감 빨간셔츠 등의 간악한 무리에게 벌을 내리고 사표를 쓰고 학교를 떠난다.

이 소설은 1895년부터 1896년까지 마츠야마중학교에서 영어교사로 있었던 작가의 체험이 반영되어 있으며 주인공 도련님의 호기와 소박하고 명쾌한 성격이 해학이 넘치는 필치와 마음에 와 닿는 문체로 표현되어 있다. 그를 잘 이해하는 늙은 하녀 기요에 관한 묘사도 인상적이다. 나쓰메 소세키의 작품 중에서 가장 많이 읽히고 있으며 대중성도 풍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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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 Canon EOS 5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25sec | F/2.8 | 0.00 EV | 28.0mm | ISO-800 | Off Compulsory | 2009:12:31 16:20:47

1. 행복하려면 웃어라.
- 우리는 행복하기 때문에 웃는 것이 아니고,
웃기 때문에 행복한것이다.(윌리엄 제임스)

2. 아름다우려면 웃어라.
- 웃음은 마음의 치료제일 뿐만 아니라 몸의 미용제이다.
당신이 웃을 때 가장 아름답다. (칼 조세프 쿠쉘)

3. 건강하려면 웃어라
- 웃음은 전염된다. 웃음은 감염된다.
이 둘은 당신의 건강에 좋다.

(윌리엄 프라이 스탠포드 의대 교수)

4. 절망에서 벗어 나려면 웃어라!
- 웃음은 거의 참을 수 없는 슬픔을 참을 수 있게 어떤

것으로 더 나아가 희망적인 것으로 바꾸어 줄 수 있다.

(밥 호프)

웃는 사람은 실제적으로 웃지않는 사람보다 더 오래산다.
건강은 실제로 웃음의 양에 달렸 다는 것을 아는 사람은 거의 없다.
제임스 월쉬

웃음은 전염된다. 웃음은 감염된다.
이 둘은 당신의 건강에 좋다. ㅡ윌리엄 프라이-스탠포드 의대 교수

당신이 웃고 있는한 위궤양은 악화되지 않는다. ㅡ패티우텐

우리는 행복하기 때문에 웃는 것이 아니고 웃기 때문에 행복하다. ㅡ윌리엄 제임스

나는 웃음의 능력을 보아왔다.
웃음은 거의 참을 수 없는 슬픔을 참을 수 있는 어떤 것으로,
더 나아가 희망적인 것으로 바꾸어 줄 수 있다. ㅡ봅 호프

유머감각이 없는 사람은 스프링이 없는 마차와 같다.
길위의 모든 조약돌 마다 삐걱거린다. ㅡ헨리 와 드 비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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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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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달 두개의 세상에서 사랑을 찾고 있을 것이다. 

2009년 하반기를 열광케 하고 있는 이책 "이루지 못한 사랑을 다룬 슬픈 러브스토리"  책을 통해 책의
주인공이 된듯한 느낌을 받게 만드는책 ~~~ 그게 바로 1Q84 이다.

  사람은 일생동안 몇 번의 사랑(단 한 번의 사랑도 있겠지만)을 한다. 그리고 사랑의 결실은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아 가정을 꾸며서 살아가는 것으로 여기고 있다. 하지만 사랑한 이와 함께 가정을 꾸몄다고 할지라도 과연 옆에 있는 배우자는 진짜 내 반쪽일까 하고 의문해가며 살아가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네가 옆에 있어도 누군가가 그립다’면 그것이 진짜 내 사랑일까? 남녀가 한 몸이었던 인간이 신의 시샘을 받아 절반으로 갈라진 후 평생 그 짝을 찾아 헤매다가 죽는다는 어느 신화의 이야기처럼 진정한 사랑, 진짜 내 반쪽은 누구일까 누구든 한 번쯤 생각해 봤을 법한 인류의 고민을 하루키는 이 책에 풀어놓았다.

 세인들은 이 책에 대해 많은 분석과 평가를 내리고 있다. 1,2권이 각각 24장으로 나눠진 구성은 바흐의 ‘평균율 클라비어곡집’ 구성을 염두에 둔 것 같다고 하고, 그의 다른 소설들과 마찬가지로 야나체크의 ‘신포니에타’ 마이클 잭슨의 ‘빌리진’ 등 다양한 음악이 등장하고, 찰스 디킨스, 도스토옙스키, 제임스 프레이저, 피츠 제럴드 등 다양한 문학들, 그리고 마셜 아츠와 재즈 그리고 킬러등의 등장 등 스토리 속에 스토리를 숨겨 넣는 베스트셀러적 코드들이 내재돼 있다고 말한다.  

 한편 혹자는 소설의 제목인 ‘1Q84’의 ‘Q’는 질문(Question)의 의미를 가지고 있는데, 조지오웰의 소설 '1984년'을 염두에 둔 이 제목이 주는 깊은 뜻이 무엇일까 의문을 제기하기도 한다. 한편으로는 전세계를 떠들썩하게 했던 오옴진리교의 사린독가스 사건을 소재로 현대사회의 집단적 광기 또는 병리, 폐쇄되고 고립된 현대인에 대한 관심을 표현했다고도 말했다.

 하지만 난 모든 군더더기를 제외하고 아오마메와 덴고, 이렇게 두 주인공에 주목한다. 하루키는 출간에 즈음해서 어느 날 아오마메와 덴고라는 남녀주인공의 이름을 짓는 순간 둘을 주인공으로 해서 이야기를 써야겠다고 생각했다고 어느 인터뷰에서 말한 것을 읽었기 때문이다. 그 둘에 주목하면 천 삼백 페이지의 이야기는 지극히 짧지만 아름다운 애정소설로 변한다. 아름답지만 애절토록 슬픈 러브스토리다. 

  이치카와 초등학교의 동창인 두사람은 학교에서 많은 이야기를 나눈 적도, 친하지도 않았다. 단지 한 번 손을 잡았을 뿐이다. 그 때의 경험은 서소를 숨김없이 원했고, 서로를 격려해 준 기억으로 남았다. 그 한 번의 경험이 그들을 운명적인 사랑으로 만든 것이다. 사랑은 나를 알아주는 것이다. 내가 생각하고 행하고 느끼는 모두를 알아주는 유일한 상대를 만드는 것이다. 사랑이 결핍된 성장과정을 겪은 그들은 자라서도 결코 행복하지 않았다. 그래서 둘의 경험은 더욱 소중했는지 모른다. 아오마메는 사회에서 있어서는 안될 암적인 존재들을 청부살해하는 킬러가 되어 살아가고, 덴고는 일주일에 한 번 있는 불륜의 정사를 위안삼는 소설 지망생으로 살아갔다. 20년 동안 서로 한 번도 마주하지 못한 채. 

 이 둘을 다시 만나게 한 끈은 아오마메에게 있었다. 아오마메는 20 년 동안 덴고를 사랑했다. 덴고는 그녀에게 있어 언젠가는 꼭 봐야 할 사람, 보고 싶은 사람이었다. 하지만 아오마메는 운명이라면 언젠가는 만날 수 있을거라고 믿어 굳이 찾지 않았다. 한편 덴고는 그녀의 존재를 잊고 살았다. 작은 편린 같은 기억만 있을 뿐 그녀에 대한 감정대신 ‘막연히 배고픈 사랑’이 자리하고 잇었다. 그들이 만나게 되는 세상은 현실이 아닌 달이 두 개 있는 세상, 1Q84 였다.  

  소설은 처음부터 끝까지 하루키에 의해 이야기가 진행된다. 그는 모든 것을 알고 있다는 듯(물론 그렇겠지만) 홀수 장은 아오마메의 이야기로, 짝수 장은 덴고의 이야기로 채웠다. 하루키의 문장은 늘 그렇듯 알아듣기 쉽고 간결하며 대부분의 경우 편안하게 다가왔지만, 눈으로 본 일을 일이 흘러가는 대로 이야기하고 있을 뿐이다. 중간에 멈춰 서서 “지금 대체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 걸까” “이건 무슨 뜻일까”하고 고찰하는 일이 없다. 그는 천천히 하지만 적당한 보폭으로 계속 이야기를 진행시킨다. 나는 그 시선을 빌려, 그의 시선과 걸음에 맞춰 따라가게 된다. 매우 자연스럽게, 그리고 문득 깨닫고 보니 난 딴 세계에 들어와 있었다. 이곳이 아닌 세계. 1Q84의 세계였다.

 아오마메는 어느 날 달이 두 개인 세상에 들어선다. 커다랗고 노란 달, 그 위에 일그러진 초록의 작은 달. 또 다른 세계를 상징하는 두 개의 달은 하나만 있는 현실과는 다른 세계, 즉 그 세계에서는 누군가를 만나게 되는 상황에 대한 복선이다.  

  아오마메는 어느 종교단체의 범상치 않은 리더를 암살하는 순간 그로부터 이 모든 사실을 듣게 된다. 두 주인공에게 리더는 ‘메신저이자 가교’였던 셈이다. 현실이 아닌 달이 두 개인 세상, 아오마메가 덴고를 언젠가는 찾고자 하는 마음은 사랑하기 때문이고, 덴고 역시 그녀인지를 알지 못하지만, 아직까지 누군가를 진심으로 사랑한 적이 없다는 사실을 아오마메는 알게 된다. 슬픈 것은 둘의 사랑은 결코 이뤄질 수 없는 운명이라는 것이다. 하지만 1Q84의 세상에서 둘이 서로 사랑하고 있음을 확인한 데에서 만족해야 했다.

  우리가 누군가를 만나게 되면 항상 묻는 질문은 ‘당신이 정말 내 반쪽인가?’일 것이다. ‘당신이 내가 찾는 그 사람인가? 네가 정말 나의 사랑인가?’ 수백 수천 번 사랑을 고백하는 사람이 있고, 한 침대에서 같이 잠을 자고 아침을 맞이하는 사람이 있다고 해도 우리는 그 질문에서 벗어날 수 없을 것이다. 우리의 생에서 ‘운명의 내 사랑’을 결국 찾고 있는가?

 만약 우리가 ‘운명의 내 사랑’을 찾지 못한다면 우리는 전혀 관련을 갖지 못한 채, 서로를 생각하면서 각자 고독하게 늙어갈 것이다. 어쩌면 그런 사랑이 있는지 조차도 모르고 죽을지도 모른다. 그렇다면 비록 이루어질 수 없다고 하더라도 나의 운명적인 사랑이 누구인지를 확인한 아오마메는 부러운 사람이다. 그녀는 덴고를 만날 수 없다 하더라도, 그가 자신이 있는 1Q84의 세상에 존재하는 것만으로도 살아갈 의미를 찾는다. 단 1%라도 만날 가능성이 있는 세상이기 때문이다.  

  한편 덴고는 아버지가 있는 병원으로 가는 길에 읽은 단편 <고양이 마을>에서 ‘상실되어야 할 장소’ 즉, ‘마음의 짐을 덜어야 할 곳‘을 찾는다. 바로 코마 상태에 있는 아버지였다. 그는 듣지 못하는(들을 수 있을지언정 대답하지 못하는) 아버지에게 자신이 상실해야 할 무언가를 털어 놓는다. 그것 역시 사랑이었다.

"나는 누군가를 싫어하고 미워하고 원망하면서 살아가는 데 지쳤어요. 아무도 사랑하지 못하고 살아가는 데 지쳤습니다. 내게는 친구가 없어요. 단 한 사람도. 그리고 무엇보다 나 자신조차 사랑하지 못해요. 왜 나 자신을 사랑하지 못하는가, 그건 타인을 사랑하지 못하기 때문이에요. 사람은 누군가를 사랑하고 그리고 누군가에게 사랑을 받고, 그런 행위를 통해 나 자신을 사랑하는 방법을 아는 거에요. 내가 하는 말 알아들어요? 누군가를 사랑하지도 못하면서 자신을 올바르게 사랑할 수는 없어요. 아니 그가 아버지 탓이라는 게 아니에요. 생각해 보면 아버지도 역시 그런 피해자 중 한 사람이었을지도 모르죠. 아버지도 아마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잘 몰랐을 거에요. 안 그래요?“  

  아픈 기억을 상실함으로써 덴고는 가슴속의 긴밀한 구름은 사라졌지만, 그 대신 심장 바로 가까이에 있는 가상의 부분이 기분 좋을 정도의 희미한 통증은 다시 채워야 할 무엇을 알게 된다. 그는 지금껏 누군가를 진지하게 사랑하지 못했다는 것, 이 사람이라면 나를 던져도 좋다고 느낀 적이 없었던 것이다. 단 한 번도. 그리고 덴고는 순간 그 대상이 아오마메 였음을 깨닫고 그녀를 찾아나선다.  

  아오마메에게 1Q84의 세상은 베이면 피가 나는 또 다른 현실, 그리고 사랑하는 덴고가 있는 현실이다. 그녀는 그곳에서 달이 두 개인 사실을 아는 또 다른 한 사람을 발견하게 된다. 그는 덴고(아오마메를 찾고 있던)였다. 열 살 때의 모습을 그대로 가지고 있는 덴고를 보고 그녀는 자연스러운 따스함과 깊은 안도감을 느꼈다. 이 세상에 더 이상 혼자가 아니라는 사실, 자신이 그토록 사랑했던 사람을 만났다는 사실이었다. 오랫동안 망설인 끝에 그를 찾았지만 그는 사라지고 없었다. 아오마메는 길 하나 건너에 있는 그의 모습을 보고 그의 팔에 안긴다는 가능성에 격한 기쁨과 기대를 온몸으로 느낀 것으로 그녀는 자신의 사랑을 확인하며 이렇게 다짐했다.  

“1Q84년. 그것이 이 세계에 주어진 명칭이다. 나는 반년쯤 전에 이 세계에 들어왔고, 그리고 지금 나가려 하고 있다. 의도하지 않은 채 이곳에 들어왔고 이제 내 의지에 따라 이곳에서 나가려 하고 있다. 내가 떠난 뒤에도 덴고는 이곳에 머문다. 덴고에게 그것이 어떤 세계가 될지, 나는 물론 알지 못한다. 곁에서 지켜볼 수도 없다. 하지만 그래도 괜찮다. 나는 그를 위해 죽어가려 한다. 나 자신을 위해 살지는 못했다. 그런 가능성은 처음부터 내게 없었다. 하지만 그 대신, 그 사람을 위해 죽을 수 있다. 그러면 돼. 나는 미소 지으며 죽을 수 있어. 거짓말이 아니야.” 

  덴고가 아오마메의 존재를 확인하는 순간은 ‘공기 번데기’안에 있는 어린 시절의 그녀를 보면서다. 덴고는 사라져가는 그녀에게 ‘나는 반드시 너를 찾아낼 거야’라고 말한다. 그가 사랑을 확인한 순간부터 이 세상에 달이 몇 개인 것은 상관없다. 자신의 생에서 꼭 이뤄야 할 일을 찾았기 때문이다. “아오마메를 찾자. 덴고는 새삼 마음먹었다. 무슨 일이 있건, 그곳이 어떤 세계이건, 그리고 그녀가 누구이건.”
 
  우리가 유한한 행복을 느끼고, 혼자일 때 아련한 아픔을 겪는 것은 ‘진정한 사랑’을 찾지 못한 채 살고 있기 때문인지도 모른다. 진정한 사랑을 찾지 못한 채 만약 혼자된 세상을 살고 있다면 그곳은 아오마메가 숨어 지냈던 안전가옥, 모델룸일 것이다. 모델룸에 들어서듯 태어나서 자리잡고 앉아 차를 마시고 창가의 풍경을 주시하다가 시간이 되면 인사를 하고 나가듯 죽는 세상, 모델룸의 가구와 장식은 종이로 만든 쓸모없는 소품인 것이다. 외로운 우리는 지금 정작 무엇을 위해 이 세상을 살아가고 있을까 고민하게 했다. 이젠 덴고의 차례다. 공기 번데기 속으로 숨어버린 아오마메를 나설 덴고를 지켜봐야 할 차례다. 그가 내가 되고, 내가 그가 되어 찾고 싶어졌다. 10月의 이야기는 나의 이야기가 될 것이기에 계속되어야만 한다.

[출처 : http://blog.daum.net/tobfreeman/7163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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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1Q84,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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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원에서 미디어 공학을 전공하는 나에게 영화나 컨텐츠는 요즘 나의 관심 분야 이기도 하다.
컨텐츠 산업인 미디어와 공학과의 만남 그중 하나의 장르가 3D 영화이며 2D 에서 3D로 앞으로 영화
산업이 커질것이라는 누구나 인지 하고 있을 것이다. 지난학기 강의중 원더플 데이즈의 감독을 맏으신 김  문생 감독님의 말중에 그 길이 옮은 길인지 그렇치 않는  길인지 알수 없지만 누구나 10년동안 삽질을 하면 무언가 자신의 원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지식이쌓여 있을 것이라고 무엇이든지 의문을 가지지 말고 꾸준히 한다면 원하는 바를 이룰 것이라는 말이  생각 난다.
 
  아바타라는 사랑을 말하고 있다. 자연과 인간 모든 생명에 대한 사랑을 말하고 있다. 자연은 잠시 우리
  빌려 쓰는 것이라고 다시 돌려 줘야 한다고 우리가 살아가는  현대 사회에 감독이 말하고 싶은건 물
  질적으로 문명인보다는 정신적 문명인 말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영화 대사에서 I See You, 나는 당신을 봅니다. 이대사를 통해 서로의 눈을 보고 마음을 읽는 듯한..
  느낌.... 나도 모르게  I See You 라고 말하네요... 당신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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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너지 고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또 다른 행성인 판도라에서 대체 자원을 찾았지만
  판도라에는 독성을 지닌 대기 때문에 자원을 획득하기에 어려움을 겪게 됩니다.
  그래서 인류가 생각해 낸 것이 판도라의 토착민 나비의 외형에 인간의 의식을 주입
  ,원격 조정이 가능한 생명체를 만들어 내는 것을 개발하게 되고 그것이 아.바.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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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반신 마비가 된 전직 해병대원 제이크 설리(샘 워딩튼)는 쌍둥이 형(아바타 프로그램의 과학자)의
   죽음으로 아바타 프로그램에 참가할 것을 제안 받고 판도라 행성에서 아바타 프로그램에 참여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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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반신 마비가 된 제이크는 아바타를 통해 자유롭게 걸을 수 있게 되어 기쁨을 금치 못하고
   자원 채굴을 막으려는 나비의 무리에 침투하라는 임무를 수행하기 시작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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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비의 여전사 네이티리를 만나게 되고 네이티리를 통해 다양한 경험을 하고 진정한 나비족이 되어
   가고 있는 도중 서로 사랑에 빠지게 되는 제이크 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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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D 안경을 쓰고 있으면 바로 내앞에 판도라 행성의 환상적인 모습을
   보고 있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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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늘에 떠있는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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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2.24 20:42 Favicon of http://laigo.kr BlogIcon Lai Go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아바타 보고 왔습니다 ^^;
    아무리 외계 생명체지만 귀엽고 깜찍한 캐릭터였음 더 좋았을텐데.. T.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