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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β┖υΕJini/Story's §오스트리아§

[유럽여행] 동화같은 풍경의 오스트리아

by ㏈ª ☞ β┖υΕJini.κR 2012. 12. 8.

독일 하이덴베르그를 거치 이탈리아로 가기전 잠깐 들른 인스부르크~~

가는길이 동화속 풍경을 생각 나게 하는 곳이었다.

세상에 이런곳이 있나 싶고, 산자락 초록색 숲위에 조그만한 집들을 뒤로 하고 도착한곳 , 동계 올림픽 개최지로도 유명 한곳 이다.

 

 

인스브루크 구 시가지에 있는 후기 고딕양식의 건물의 발코니를 덮고 있는 지붕이다. 이 지붕은 2,738개의 도금된 동판으로 되어있다. 1420년 티롤 군주의 성으로 지어진 이 건물에 1497년 황제 막시밀리안 1세(Maximilian I)의 지시로 발코니가 만들어졌고 그 위에 황금지붕이 얹히게 되었다. 막시밀리안 1세가 건물 바로 앞의 광장에서 행해 지는 행사를 관람하기 위해 만든 이 건물 발코니에는 막시밀리안 1세와 그의 두 아내들, 재상, 궁중의 광대,  무희들의 모습과 문장이 부조로 새겨져 있다. 황금 지붕이 얹힌 발코니를 제외하고는 건물 전체에 아기자기하고 조그만 창들이 나 있다.

숙소 베란다에서 본 풍경~~~

 오스트리아 인스부르크에 도착해 알프스 중턱의 산장에서 하루밤을 지냈다. 삼각대을 가져가지 않아 잘찍지는 못했지만

별이 쏟아 진다고 해야 하나 그런 느낌 ~~~ 너무도 기억이 많이 나는 오스트리아의 밤 하늘 별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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