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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하는 연말 정산 .. 몇년전 회사 법인 운영에 참여 하면서
세금에 대한 관심이 커져 회계쪽으로 잠깐 공부 한적이 있었다.
세금을 왜 내야 하는지 세금 계산서를 왜 끊어야 하는지 재무재표가 뭔지 차변이
뭐고 대변이 뭔지 관심이 많아 졌다.
그로 인해 주위 사람들이 나에게 많이 물어 보는 편이다.



이번년도 저의 국세청 자료 내가 1년동안 낸 세금중 80% 정도 돌려 받는다.
직장인들에게 13번째 월급이라고 하는 연말 정산 이걸로 난 뭐하지..ㅎㅎ

국세청 사이트를 이용하자.

"연말정산,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2008년 12월 15일부터 국세청에서는 연말정산 맨투맨 상담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고 한다.

이에 따라 회사 근로자가 다니는 회사의 연말정산 담당자에게 상담을 신청하면 회사 담당자는

세무서 직원을 1:1로 인터넷 커뮤니티를 통해 세무서 직원과 상담할 수 있도록 한다.

연말정산 맨투맨 서비스는 연말정산에 대한 궁금증이 많지만 정산기간동안 1300만 근로자의

문의가 한꺼번에 세무관서에 몰리는 것을 해결하기 위해 마련했다고 한다.

매년 연말정산 기간동안에 세무관의 연말정산에 관한 문의전화는

평소의 11배로 폭증해 업무마비가 일어난다고 하네요.

- 이미지 출처 : 코메디닷컴 -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에서 제공하는 소득공제 항목"


근로자 본인과 부양가족이 사용한 의료비, 보험료, 교육비, 신용카드 지출내역(체크카드 및 현금영수증 포함),

개인연금저축, 퇴직연금 등의 납입액은 국세청에서 확인해 홈페이지에 올려 놓는다.

올해부터는 장기주택마련저축 납입증명서와 주택자금상환증명서, 장기주택저당차입금 이자상환증명서 등

주택과 관련한 공제항목과 소기업, 소상공인 공제부금 불입액이 신규로 제공된다.

하지만 의료비 중에서 시력보정용 안경구입확인서, 보청기 구입확인서,

장애인 보장구 및 의료용구 구입 영수증 등은 제공되지 않는다.

교육비 중에서는 보육료 납부영수증과 취학 전 아동의 학원 및 체육시설 교육비 납부영수증이 조회되지 않는다.

기부금 관련 서류도 본인이 직접 챙겨야 한다.


- 이미지 출처 : 이코노미21 -



<< 올해 연말정산 바뀌는 것 많다 >>


1. 소득세 과세표준 구간의 상향 ..... 과세 부담 ↓

과세표준이란 총급여에서 기본공제, 특별공제, 추가공제 등 각종 소득공제를 제외한 후

과세대상이 되는 소득을 말한다. 세율 8%가 적용되던 과세표준 구간은 1000만원 이하에서

1200만원 이하로 높아진다. 지난해까지는 모든 공제를 제한 소득이 1200만원이면 세율이 17% 였으나

올해부터는 8%가 적용된다. 세율 17%는 1000만원초과~4000만원 이하에서 1200만원초과~4600만원이하로 조정된다.

세율 26%구간도 4000만원초과~8000만원이하에서 4600만원초과~8800만원이하로

세율 35%는 8000만원초과에서 8800만원 초과로 변경됐다.



2. 신용카드 소득공제 비율변경

지난해까지 신용카드 소득공제는 총 급여액 15% 초과분의 15%를 공제했지만

올해부터는 총 급여액의 20%를 넘는 금액에 대해 20%를 공제해 준다.

신용카드 소득공제에는 체크카드와 현금 영수증 사용분도 포함된다.

총 급여에서 신용카드와 체크카드, 현금영수증 등의 사용비중이 높은 경우 공제액이 늘어나는 반면

비중이 낮은 경우 공제액이 오히려 줄어들 수 있다. 단, 공제한도가 총급여의 20%와

500만원 중 적은 금액이라는 점은 지난해와 동일하다.

- 이미지 출처 : 네이버카페 "마술의 모든 것, 매직베이" -



3. 신용카드, 의료비 중복공제 허용

의료비를 신용카드, 체크카드, 현금영수증 등으로 내면 의료비공제와 신용카드 공제를

중복해 받을 수 있다. 지난해에는 의료비를 신용카드로 결제하면 의료비 공제와 신용카드 공제 중

하나만 받을 수 있었다. 이에 따라 의료비는 신용카드나 체크카드로 계산하든지,

현금으로 낸 뒤 현금영수증 처리를 하는 것이 유리하다.



4. 3년 이상 주식형 펀드 비과세

적립식 주식형 펀드도 소득공제 대상이다.

펀드 자산의 60% 이상을 국내 주식에 투자하는 펀드를 3년 이상 유지할 경우

3년간 소득공제와 배당소득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 이미지 출처 : 네이버 포토 -



5. 학교 급식비도 교육비 공제

올해부터 초, 중, 고등학교 자녀의 입학금, 수업료, 육성회비외에

학교 급식비와 교과서 대금, 방과 후 학교수업료 등도 교육비 공제 대상에 포함된다.

단, 방과 후 학교의 교재비는 공제 대상이 아니다.

지난해까지는 국내에 거주하는 근로자가 외국에서 공부하는 자녀를 위해

지급한 국외 교육비만 소득공제가 가능했지만 올해부터는 국외거주자가 지출한 자녀 교육비도

교육비 공제를 받을 수 있게 된다.


또한 기부문화 활성화를 위해 기부금 공제한도도 소득금액의 10%내에서

15%로 확대된다. 다만 종교단체에 대한 지정 기부금은 현행 10%가 유지된다.

또 지난해까지 기부금 공제는 근로자 본인에 한해서만 이뤄졌지만

올해부터는 연급여액이 100만원 이하인 근로자의 배우자와 직계비속이

기부한 금액도 모두 공제 대상이 된다.



6. 아이를 낳으면 200만원의 추가 공제

올해부터는 출산을 하거나 아이를 입양할 경우에는

당해연도에 한해 1인당 200만원을 추가 소득공제를 해준다.

올해 자녀를 출산했으나 출생신고를 못했을 경우 내년 2월에 급여 수령때까지

출생신고를 하고 주민등록등본을 받아 제출하면 기본공제 100만원,

6세 이하의 자녀 양육비 공제 100만원에다 이번에 신설된 출산입양자 공제 200만원 등

총 400만원을 공제 받을 수 있다. 또 고용지원센터가 지급하는 육아휴직 급여 및

산전 - 산후 휴가급여, 출산보육 수당 10만원은 비과세 된다.

장애인인 직계비속의 배우자가 장애인이면 기본공제 대상자에 추가된다.

예컨대 아들이 장애인인데 며느리도 장애인이면 며느리도 기본공제, 장애인공제,

장애인 전용 보장성보험의 보험료 공제 등을 모두 받을 수 있다.


- 이미지 출처 : 네이버카페 "한발 빠른 뉴스 " -



" 올 연말정산은 13개월치 → 현금 영수증 꼼꼼히!! "


지난해까지 소득공제 기간 산정기준이 전년도 12월부터 ~ 당해연도 11월까지의 사용분을

대상으로 했었지만, 올해는 의료비 및 신용카드 합산 기간이 당해연도 12월까지 사용분으로 변경 되어

지난 해 12월부터 올해 12월까지 즉, 13개월치가 올 연말정산의 대상이 된다.


지난해까지 신용, 직불 및 체크카드, 현금영수증 합산금액에 대해

총 급여의 15% 초과분의 15%가 소득공제 됐지만,

올해부터는 총급여의 20% 초과분의 20%가 소득공제된다고 한다.



<< 외국인 연말정산 >>


연말정산으로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는 외국인 근로자

: 외국인이 국내에 주소를 두거나 1년 이상 국내거주가 필요한 직업을 가지고 있는 '거주자'에

해당하면 본인-배우자-부양가족 공제 등의 인적공제, 보험료-의료비 공제 등 특별공제,

신용카드 사용금액공제 등 내국인과 동일하게 공제 가능


*비거주자의 경우 본인에 한해서만 인적공제가 가능하고

의료비, 교육비 등 특별공제, 신용카드 공제는 불가능하다.



외국인은 조세특례 제한법 제 18조의2에 따라

① 총 급여의 30%를 비과세 받은 후 나머지 소득에 대해 인적공제와 특별공제를 한 후

8~35%의 소득세율을 적용해 연말정산 하기

② 근로소득에 대해 인적공제 등 없이 17%의 단일세율을 적용해 연말정산 하기


이 두가지 방법 중에서 자신에게 유리한 것을 선택할 수 있다.


국세청은 외국인이 알아야 할 주요 세법개정사항, 각종 공제 등의 내용을 담은

영문 연말정산 안내책자를 발간하여 배포하고 국세청 홈페이지에 개시했다.

또, 외국인 근로자가 밀집되어 있는 구로, 금천, 역삼, 인천, 서대전 등 30개 세무서에

'외국인 전담창구'를 개설하고 있으며 외국인 연말정산 영어상담 핫라인(02-397-1440)을 운영하고 있다.


 

- 내용 출처 : 머니투데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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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3월 쯤 이었나 몇일 저희집에 있겠다며  10년동안 알고 지내온 형님이 찾아 왔다.

그리고 퇴근 후 돌아와 보니  박스하나에 ALAMID 라는 커피가 잔득...

필리핀에서 샘플로 온 커피 란다.

커피를 별로 좋아 하지 않는 나지만... 알라미드 커피를 원두향을 잊을수가 없다.

그 향을 어떻게 표현 해야 할지......

그리고 몇달 후 커피회사를 차렸다면서 나보도 웹좀 만들어 달란다.

그리고 http://www.pnjkorea.co.kr/ 가 만들어 졌다.

그리고 몇개월후 동영상 하나를 받았다. 동영상속에 영균이형도 있고 천동이형도 있는데

왜 수철이형은 없는지... 이제 그 멋진 얼굴 방송 타서 연예계쪽으로 한번 진출 해주시는게...

2009년 회사 번창하기들.... 못난 동생이 바란다.
Posted by ㏈ª ☞ β┖υΕJini.κR

        2년 만에 드뎌 핸드폰을 바꾸었다.
        SK 텔레콤을 사용한지 어언 81개월  참 오래 지났는데 왜 다른 통신사로는 가기 싫은
        것인지...
        터치폰을 찾다가 거의 전화 기능만 이용하는 나에게 맞는거 같아서 이폰으로
        선택 하게 되었다. 사실 옴니아가 끌렸지만... 너무나도 비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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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핸드폰을 구매 하면 프랭클린 플래너 CEO바인더 풀세트를 저렴하게 구입할수 있어
       구입은 했는데 워낙 악필인 내가 잘 사용할수 있을지 의문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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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공 하는 사람에게는 7가지 습관이 있다고 한다. 나도 성공 하고 싶다. 그런데
          난 왜 이 습관을 지키지 못하는 것일까?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CORPORATION | NIKON D2X | Manual | Pattern | 1/80sec | F/5.0 | 0.00 EV | 32.0mm | ISO-400 | Flash did not fire | 2008:12:03 10:32:17

                          언니들 너무 이뻐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 Canon EOS 350D DIGITAL | Manual | Pattern | 1/200sec | F/16.0 | 0.00 EV | 28.0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08:10:10 17:00:07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 Canon EOS 350D DIGITAL | Manual | Pattern | 1/200sec | F/16.0 | 0.00 EV | 44.0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08:10:10 20:21:31
Posted by ㏈ª ☞ β┖υΕJini.κ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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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2월 02일 퇴근 30분전 대기조(업무관련자 MSN 호출) 소집 되었다.

2008-12-02  오후 5:48:38  [부서장] : 아...쏘리
2008-12-02  오후 5:48:41  [부서장] : 경진사마..
2008-12-02  오후 5:48:51  [부서장] :
오늘 저랑 같이 저녁을 지내야 할 듯..
2008-12-02  오후 5:48:52  [경진] ☞ β┖υΕJini.κR^^ : 네.^^ (속으로 : 칼퇴 할려고 했는데)
2008-12-02  오후 5:49:04  [부서장] : DB 수정요청이 있을 겁니다요.
2008-12-02  오후 5:49:08  [경진] ☞ β┖υΕJini.κR^^ : 네.^^ (할말이 없었음..^^)
2008-12-02  오후 5:49:10  [부서장] : 보고싶은 경진사마.. ^^
2008-12-02  오후 5:49:18  [부서장] :
ㅇㅇ.. 우하하..
2008-12-02  오후 5:49:25 [경진] ☞ β┖υΕJini.κR^^ : 전 보기 싫은데..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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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지에 야근하게 되버렸다..^^ 요즘 다이어트로 인해 저녁을 굶는데.. 도저희 안되겠다.. 해서 점심때
못먹은 도시락 먹고... 열심히 웹서핑 하번중 떠오른데 "야근"  이란 단어 를 검색...... 심심해서...ㅎㅎ

한때 야근을 밥먹듯 하던때가 있었다. 9:30분 출근해서 정시 퇴근 18:30분까지 하는 일은 쌓여만 가는 타부서 요청업무였으며 퇴근후 18:30 부터 나의 주업무를 하던때가 있었다. 하지만 학업과 직장생활을 병행하
기 시작 하면서... 집 -- > 회사 --> 학교 --> 회사 --> 집 이런 생활을 반복하던 때도 있었다. 누군가 넌 왜 그렇게 바쁘게 사느냐라고 물으면 나도 몰라? 라고 대답 한다. 뭔가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불안한 상태라고 해야 하나....

일이건 공부건 무엇인가 하고 있어야 항상 맘에 편해 지는건 왜일까?^^^

검색중 "일잘하는 사람을 왜 야근을 하지 않을까?" 이말이 진짜 맞는 말일까?

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좀 저자가 오버하지 않았나 싶은 생각이 든다. 일단 야근부터 좀 따져보자. 정말 일 잘하는 사람들은 야근하지 않는다는 말인가? 그럼, 야근하는 사람들은 모두 일 못하는 사람들인가? 이건 누가 봐도 거짓말이다. 주위를 둘러보면 일 잘하면서도 야근하는 사람이 얼마든지 있기 때문이다. 그럼, 저자는 왜 금방 거짓말로 탄로 날 게 뻔한 주장을 하고 있는 걸까?
그것은 바로 상식에 대한 의심의 중요성을 알려주기 위해서가 아닐까 싶다. 우리는 상식에 대해 지나치게 신뢰하고, 그러한 상식은 쉽게 고정관념으로 자리잡는다. 대체로 사람들은 ‘일 잘하는 사람은 야근을 한다’고 생각한다. 개중에는 ‘야근을 많이 하는 사람이 일 잘하는 사람’으로 생각하는 이들도......

전 이만 퇴근... 다들 즐퇴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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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 사업 본부 하반기 워크샵 단체 사진...

  벌써 입사한지 1년이란 시간이 지나 버렸다...
  시간 참 빠르다.. 별로 한것도 없는데.. 새로운 회사 새로운 사람들과의 만남 ...2008년 한달
   밖에  남지  않은 이 시점에서 한번 돌아 본다. 내가 2008년은 어떻게 보냈는지...
   다들 2009년은 회사도   나도 발전하는 해가 되었으면 하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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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자세와 표정이..ㅎㅎ  몸짓으로만 맞추는 스피드 게임중에..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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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미나 시작전 승연이형 괴롭히면서 한컷..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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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팀의 트레이드 마크...승완이가 날랐다... 매트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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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성도...날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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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부장님... 넘 진지하신거 아니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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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틀동안 4끼의 식사를 해결한곳
 이곳에서 만들어지는 음식은 저지방,저칼로리,무가당,천연 재료 사용을 원칙으로 건강식만
 파는 곳이란다...
 커피는 에어 로스팅으로 커피의 쓴맛을 없앤 럭셔리 커피 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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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텔 베란다에서 보이는 한탄강과 절벽.... 경치...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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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텔내에 테스니스장 안에 이런곳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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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텔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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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CORPORATION | NIKON D100 | Normal program | Spot | 1/180sec | F/7.1 | 0.00 EV | 35.0mm | Flash did not fire | 2004:11:13 09:54:32


벌써 다이어트를 시작한지 2개월이 조금 넘었습니다.

2008년은 꼭 20kg 감량한다는 목표를 세우고 하나씩 실천하기로 했습니다.

9월 중순쯤 한약 다이어트로 효과를 보았다는 주위분들을 말을 듣고 집근처 한의원을

알아보았는데 가격이 너무 터무니 없이 비싸  우선 고향집이 있는 지방의

한의원을 찾기로 했습니다. 한의원에서 약을 지을때는 진맥은 필수라 우선 추석

연휴를 이용해 진맥을 하고 처방을 받기로 했습니다.

진맥하는 한의사께서 운동보다는 음식 조절이 광건 이라고 누누히 말씀

하셨습니다.

그리고 추석연휴 후 3일뒤에 약이 도착 했습니다. 그냥 평상시 식사량과  2주 정도 약을

먹었지만 별 다른 효과가 없는듯 했습니다. 그리고 10월 초쯤 다이어트 제대로 해보자는

생각으로 식사량을 무조건 줄이기 시작 했습니다. 점심은 무조건 반공기를 덜고

시작 했고 저녁은 2주 가량 두부 반모로 해결 했습니다.

그리고 평일은 5km 달리기 , 주말은 12km 달리기 매일 100회의 윗몸 일으키기를 한달간

병행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한달후 11월 초... 허리 사이즈가 34인치고 입기 벅착던 나에게 32인치는 좀 작게

느껴지고 33인치는 좀 크게 느껴질 정도로 허리 사이즈가 줄어 든걸 느끼게 되었습니다.

점점 빠지는 느낌.. 가벼워 지는 느낌... 그리고 회사업무로 교육으로 인해 한달동안 퇴근시간

23시 쯤으로 인해 한달동안 저녁은 하루걸러서 굶거나 달걀 흰자 5개와 윗못일으키기 100회

로 11월을 보냈습니다. 그리고 11월 28일 두달만에 체중계에 올라가보니 몸무게가 무려 11kg

이나 준걸 보고 저도 놀라웠습니다.

다이어트 한약의 도움을 받기는 했으나 의지가 없으면 먹고 싶은 음식을 계속 배불러도 먹게

되는 습관들이 다이어트의 적입니다.

다이어트를 하면서 고통 스러웠던거..주위 사람들이 먹는게 왜 그렇게나 먹고 싶은지....

그걸 참아 내는게 가장 힘들었습니다. 회식 자리 가서 물만 마시기... 고기를 구워서 먹는 곳

으로 회식을 가면 그나마 고기를 계속 구워 주면서 냄새로 위안을 삼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누군가 신당동 떡복기 사달라고 졸라 사주러 가서 물만 계속 마시다가 화장실만

몇번씩......  

이제 벌써 12월 초... 자만하지 않고 목표를 세운 곳까지 다이어트 성공과 유지를 위해

새로운 마음으로 금일부터 다시 다이어트 돌입합니다. 다이어트를 하시고자 하는 분들

은 꼭 빼겠는다는 의지가 가장 중요 합니다. 살이 조금씩 조금씩 빠지는걸 느끼게 되면..

처음에는 포기할까라는 생각이 많이 들지만..점점 더 의지가 강해 지는듯 하네요...

물론 한약이 살빼는데 도움을 주긴 했지만... 의지와 먹는양을 줄여야만 다이어트에

성공 할수 있습니다. 다들 명심 하시길.....



Posted by ㏈ª ☞ β┖υΕJini.κ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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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나한테 메신져로 영어 문장을 주면서 해석좀 해달란다. 그래서 구글로 검색했다.
그 영어 문장은 영화 명대사 였다..^^

1. In spite of everything. I till believe that people are really good at heart.
모든 것이 불리하게 돌아가지만, 난 사람들의 마음은 아직까지 선한 것이라고 믿고 있다. (안네의 일기)
2. I want to enjoy things and have fun and live like every day is the last day
나는 모든 것을 즐기고 싶다. 그리고 하루 하루가 인생의 마지막 날인 것처럼 유쾌하게 살고 싶다. (내가 마지막 본 파리) 
3. We're the people that live. They can't wipe us out, they can't lick us, we'll go on forever papa, because we're the people.
우리들은 살아있는 인간입니다. 그들은 우리를 전멸시킬 수 없고, 또 쓸어 버릴 수도 없습니다. 우리는 영원히 살아갈 것입니다. 아버지, 우리는 인간이기 때문입니다. (분노의 포도) 존 캐라딘의 대사
4. The only thing I'm afraid of is wasting the rest of my life with you guys.
내가 제일 두려운 것은 너희들과 어울려 나의 남은 인생을 헛되어 보내지나 않을까 하는 것이다. (브레이킹 어웨이) 마이크의 대사
5. When the Lore closes a door, somewher he opens a window.
주께서는 한쪽 문을 닫을 때, 다른 창문을 열어 놓으신다. (사운드 오브 뮤직) 마리아의 대사
6. Great power always comes with Great responsibility.
강한 힘에는 그만큼의 책임이 따른다. (스파이더맨)
7. If you make a mistake, if you get all tangled up, you just tango on.
만일 실수를 하면 스텝이 엉키게 되는데, 그게 바로 탱고입니다. (여인의 향기)
8. To Sin By Silence When We Should Protest Makes Cowards Out Of Men
저항해야 할 때 침묵하는 것은 비겁한 죄악이다. (JFK)
9.  What is it, major Lawrence, that attracts you personally to the desert? It's clean
로렌스 소령, 당신을 사막에 붙들어 놓는 것이 무엇입니까? 때묻지 않은 청결함이지. (아라비아의 로렌스) 신문기자 벤틀리와 로렌스의 대화
10. If you do not love me, I love you enough for both
만약 당신이 나를 사랑해 주지 않는다면, 내가 두 사람 몫만큼 사랑하겠어요.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
11. Here's looking at you, kid.
당신의 눈동자에 건배. (카사블랑카)
12. Love means never having to say you're sorry
사랑이란 결코 미안하다는 말을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러브스토리)
13. You always did look pretty, just pretty nigh good enough to eat
당신은 언제나 귀엽다. 한입에 먹고 싶도록 예쁘다. (자이언트) 
14. You complete me.
자기가 나의 부족한 면을 채워줘. (제리 맥과이어) 
15. I guess, I'llhave to do the best I can.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록키)
16. Life isn't always what one like.
삶이란 것이 자기 뜻대로 되는 것은 아니죠. (로마의 휴일)
17. Threr should't be bars. Behind bars, a man never reforms. He will never forget. He will never get completely over the memor of the bars.
철창이 있어서는 안된다. 철창이 있는 한 인간은 절대 개혁되지 않는다. 그것은 철창에 갇혔던 기억을 완전히 잊을 수 없고, 이를 결코 용서할 수도 없기 때문이다. (말콤X)의 말콤x의 연설문
18. It's amazing, Molly. The love inside, you take it with you.
참 신기하군, 몰리. 마음속의 사랑은 영원히 간직할 수 있으니 말이야. (사랑과 영혼) 샘의 대사
19. I pray thee, strengthen me, O God, strengthen me only this once.
하나님, 힘을 주세요. 저에게 한 번만 힘을 주세요! (삼손과 데릴라) 삼손의 대사
20. The only way you're gonna survive is to do what you think is right.
스스로가 옳다고 믿는 일을 하는 것이 삶을 살아가는 유일한 방법이다. (토요일 밤의 열기)  프랭크의 대사
21. The time when there was no kindness in the world, the lives were saved and generations were created. And that's the essence of what this story is that one individual can change things.
세상의 친절함이라고는 하나도 없었을 때, 생명은 구해지고 새로운 새대가 탄생했습니다. 그것이 바로 이 이야기의 핵심입니다. 단, 한명의 인간이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는 것이죠. (쉰들러 리스트) 스필버그의 연출론
22. It's awful not to be loved, it's the worst thing in the world.
사랑받지 못한다는 것은 이 세상에서 가장 괴로운 것이다. (에덴의 동쪽) 아브라의 대사
23. Have you got fed up with freedom?
당신은 자유가 지겨웠던가 보죠? (백야) 니콜라이의 대사
24. Luck favors the prepared.
행운은 준비된 사람을 더 좋아해. (인크레더블)
25. You could be happy here. I could take care of you. We could grow up together, ET.
여기서도 행복할 수 있어. 내가 너를 돌봐줄께. 어느 누구도 너를 해치지 않게 할 수 있다구. 우린 같이 자랄 수 있단 말이야. (이.티) 엘리오트의 대사
26. Your mother is my home.
너희의 엄마는 나한테 보금자리란다. (노트북)
27. In Switzerland, they had brotherly love. They had five hundred years of democracy and peace, and what did that produce? The cukoo clock
스위스에는 동포애가 있다. 5백년 동안 민주주의와 평화를 수호했다. 그러나 무엇을 남겼는가? 단지 비둘기 시계 뿐이다. (제3의 사나이) 마틴스의 대사
28. The purpose of education is to learn to think for yourself.
남의 말이나 의견에 흔들리지 않고 자기만의 생각과 주관을 가지고 독립심을 기르는 것, 그게 교육하는 목적이야. (죽은 시인의 사회)
29. What I try to tell you? This country you gotta make the money first. Then when you get the money, you get the power. Then when you get the power, then you get the woman. That's why you gotta make your own moves.
내가 말해주고 싶은 것이 뭔지 알아? 이 미국에선 먼저 돈을 벌어야 해. 그리고 권력을 쥐는 거야. 권력을 차지하고 나면, 그 다음엔 여자를 얻어. 이런 것을 원한다면 움직이라구. 
30. The satan thinks a present time, thd God thinks immortality
사탄은 현재를 생각하고, 신은 영원을 생각한다.  (데자뷰)
31. I realize, of course, that it's no shame to shame to be poor. But it's no great honor, either.
사실 가난은 수치가 아니다. 그러나 결코 대단한 명예도 아니다. (지붕 위의 바이올린)  테비에의 대사
32. The only way you're gonna survive is to do what you think is right.
스스로가 옳다고 믿는 일을 하는 것이 삶을 살아가는 유일한 방법이다. (토요일 밤의 열기) 프랭크의 대사 -
33. A man takes a job, you know and that job becomes what he is.
너도 알다시피, 인간이 한 직업에 종사하다 보면 그 직업이 그의 모습이 되는 거야. (택시 드라이버) 비자트의 대사
34. Frailty, thy name is woman.
약한 자여! 그대 이름은 여자. (햄릿) 햄릿의 대사
35. Nor art, nor nature ever created a lovelier thing than you
예술도 자연도 이제까지 그대보다 아름다운 것을 만들어 내진 못했소. (테스) 알렉의 대사
36. Dreams can begin small.
작은 꿈들을 이루면 모여서 큰 꿈이 되는거야. (샤크)
37. Time heals everything.
시간은 모든 것을 치유한다. (나일 살인 사건) 포와로의 대사
38. Be without fear in the face of your enemies Speak the truth, always, even if it leads to Your death Safeguard the helpless and do no wrong That is your oath
적 앞에서 결코 두려워 하지 말라. 늘 용기있게 선을 행하고 생명을 걸고 진실만을 말해라. 약자를 보호하고 의를 행하라. 그것이 너의 소명이다. Kingdom of Heaven(킹덤오브헤븐)
39. Life is like a box of chocolates, You naver know what you're gonna get.
인생은 초콜릿 상자와 같아서 어떤 것을 잡을지 알 수 없다. (포레스트 검프)
40. He doesn't think you're stupid. He thinks you're deaf. Only stupid hearing people think that deaf people are stupid.
그는 당신이 바보라고 생각하진 않아요. 단지 귀머거리구나 하고 생각하겠죠. 정말 바보는 귀머거리를 바보라고 생각하는 정상인들이에요. (작은 신의 아이들) 리즈의 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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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나에게 취미가 뭐예요... 하면 여행이라고 말하곤 한다...

하지만 돌아 보면 내가 진정한 여행을 해봤는거 하는 생각이 든다.

혼자  길을 떠나는 것은 여행이지만, 둘이 여행을 떠나면 관광일 뿐이라고,

여럿이  떠나도  좋지만  혼자 떠나는 여행은 스스로에게 자신을 다시 끌고

가는 멋진 또다른 고행이란다.. 이말은 맞는거 같다.   만추에 길을 나서는 멋진 여행.

그냥 몇발짝만 나서면 여행인걸... 모든 일이 원하는 대로 풀리지 않는 것이 바로 여행이다.

예상대로 풀리지 않기 때문에 우리는 여러가지 재미있는 것, 이상한 것, 기막힌 일들과 조우할 수 있다.

그리고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여행을 하는 것이다.

언제부터 혼자서 떠나는 여행을 상상해 보고 한다. 하지만 밀려 들어 오는 두려움... 새로운 곳

새로운 세계에 가서 나는 잘 헤쳐 나갈 것인가라는 생각에 잠기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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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보고 가보고 싶은 나라가 많아 졌다. 대한민국 이 좁은 땅에서도 못가본곳이 많은데....

사실 핑계지만 여건이 된다며 유럽 일주도 해보고 싶고 미국, 캐나다고 한번 여행해 보고 싶다.

지금까지 가본 나라의 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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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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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IT 로 본  나의 성격은?

사교적이고 활동적이며 수용적이고 친절하며 낙천적이다.

현실적이고 실제적이며 친절하다.
어떤 상황이든 잘 적응하며 수용력이 강하고 사교적이다.
주위의 사람이나 일어나는 일에 대하여 관심이 많으며 사람이나 사물을 다루는 사실적인 상식이 풍부하다.
물질적 소유나 운용 등의 실생활을 즐기며, 상식과 실제적 능력을 필요로 하는 분야의 일 즉, 의료, 판매, 교통, 유흥업, 간호직, 비서직, 사무직, 감독직, 기계를 다루는 분야를 선호한다.
때로는 조금 수다스럽고, 깊이가 결여되거나 마무리를 등한시하는 경향이 있으나, 어떤 조직체나 공동체에서 밝고 재미있는 분위기 조성 역할을 잘한다.

* 일반적인 특성 *
 
타인을 기쁘게 해줄 깜짝쇼를 준비하면서 즐거워한다
내 자신의 이야기를 상대방을 가리지 않고 아무에게나 잘 털어놓는다
자신에게 너그럽고 다른 대외적인 책임감이 따르는 일은 열성을 가지고 일한다
무계획적이고 충동적인 여행을 즐긴다
발등에 불이 떨어져야 행동에 옮긴다
직설적으로 말하고 흥분을 잘하며 목소리가 크다
집에 있으면 무기력한 느낌이 들고 쉬는 날은 거의 외출
청소나 빨래를 제시간에 하지 않고 몰아서 꼭 해야 할 때 한다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뜬다 ’
싫고 좋은 사람이 분명하며 표정에 나타난다
정이 많고 건망증이 심하다
거절을 잘 못한다
잘 먹고, 잘 자고, 생각이 단순하다. 고민하다가 그냥 잠든다
혼자 있는 것을 힘들어한다
조직생활 보다는 자유로울 때 능력을 발휘한다
정작 하고 싶은 말은 못한다
기분파, 돈 있으면 일단 쓰고 본다
이야기 할 때 요점과 더불어 부연 설명을 많이 덧붙인다
귀가 얇다.( 상황에 따라, 주위 사람들의 반응에 따라 잘 변한다.)
틀에 박힌 것 싫어하고, 계획에 따라 하는 것 힘들어한다

* 개발해야할점 *
 
의끊고 맺는 것을 개발 할 필요가 있다
계획성 있는 일처리 방식이 필요
가끔 혼자서 자기의 내면을 성찰의 시간이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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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웹서핑중 공감되는 글이 눈이 들어 왔다.

   자신의 자동차를 가지고 있는 오너라면 누구나 공감 하리라 믿는다.

   더더욱이나 새차 뽑은지 얼마 되지 않은 나에게는 더 공감되는 글이다.

   아래글에서는 여친의 행동에 대한 내용이지만... 남의 자동차를 타는 사람

   이라면 한번 생각해 보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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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연말 몇년 동안 모아온 적금을 정리하고..펀드를 시작 했다. 그런데 현재 내 자산 현황이다. 도대체 언제까지 폭락을 반복할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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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시장이 무슨 이유에서인지는 모르지만 폭락을 했다. 그리고 지속되는 폭락에서 뉴스는 대체로 두가지를 말하고 있다.

한가지는 지금이 혹은 서서히 저점이 오고 있으니 투자에 나설 떄 혹은 투자시점이 오고 있다는 것이고, 또 하나는 하락이 지속될 것이기에 현금(=실탄)을 가지고 있으라는 부류의 뉴스다.

코스피가 2000포인트를 넘어서고 힘없이 주저내리고 있다. 어디까지 흘러내려갈 것인가? 전문가들은 언론을 통해 단기 지지선, 중기지지선, 장기지지선 천몇포인트를 내뱉으며 여기가 단기 바닥이다 중기바닥이다, 혹은 상승으로 돌아설 것이다라는 말을 하기도 한다.

하지만 곰곰히 생각해 보면 우리나라 경제가 예전 코스피 1000포인트 찍기가 간절할 때의 시절과 별반 다르지 않다고 느껴지는 만큼 언제라도 1000포인트까지 빠질 수 있지 않을까싶다. 이는 2000포인트, 즉 증시가 점정에 다다랐을 때 직접투자나 간접투자인 펀드에 가입한 사람들에게는 독설이나 다름없기는 하겠지만 실상 어디까지 빠질지는 전문가도 모를 것이다.

그러니 그냥 마음 편하게 빠질만큼 빠지면 알아서 또 증시가 기어 올라가겠지 하면 되는 것이다.

확실한 바닥이 있기는 하다. 바로 0포인트가 되는 순간이다. 더 이상 하락하고 싶어도 할 수가 없으니 절대적인 바닥이다. 하지만 이는 우리나라의 30여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증권시장이 1980년대 초로 되돌아가는 암담함을 뜻한다. 이런 일은 없어야겠다.

그래서 난 최대폭으로 IMF 이후 본격적인 대세상승을 이룰 시점까지 빠지는 정도를 생각한다. 종합주가지수 월간챠트를 보니 내가 보기에 본격적인 대세 상승이 2003년 4월로 보이는데 이때 지수가 500포인트 정도다. 오늘 1350여포인트로 시장이 마감했으니 아직 850여 포인트의 여유(?)가 있는 셈이다.

또 챠트를 보며 발견한 것은 월봉상으로 작년 11월부터 장대음봉을 연속적으로 만들며 무섭게 시장이 땅을 향해 뛰고 있다는 것이다. 중간에 반등이 있었지만 기계적인 반등으로 생각하는게 옳다고 본다. 월봉챠트를 구해서 보시라. 아직 하락의 속도는 줄지 않았고, 조만간 줄어들것 같지도, 브레이크도 없어보인다.

오늘 경제뉴스에 환율과 주가(=코스피)가 1300에서 만날 꺼라는 공포스런 기사가 있었는데 1300이 문제가 아닐성싶다. 코스피는 확실한 상승전환 할 수 있는 에너지를 얻지 못하면 곧장 1000포인트까지 달려나갈 수 있는 힘을 지니고 있다.

이런 당황스런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해야하는가. 난 전문가가 아니다. 누가 이 글을 볼지도 모른다. 하지만 개인적인 생각을 글로 적어 누가 보든 공개하는 것은 죄가 아니기에 말해본다.

얼마전 또 하나의 뉴스에서 요즘 시기에 적립식 펀드를 해약하는 것은 멍청한 행동이라고 했다. 나는 이 말에 동의를 하다. 하지만 절대적으로 동의를 하는 것은 아니다. 앞에서 말했듯이 앞으로 코스피지수가 얼마나 빠질지 알 수 없다. 코스피지수도 알 수 없는데 개별지수는 더더욱 알 수 없다. 따라서 일정 기간(일년이 될수도, 이년이 될수도, 그 이상이 될수도 있다)동안에는 하락할 것이라고 마음 편히 생각을 해야한다.

즉, 앞으로의 하락을 겪게 될 예정이라 그러한 하락, 펀드투자자라면 펀드수익률이 곤두박질 치는 것을 볼 마음이 없는 사람은 차라리 지금 -20%든, -50%든 환매를 하는 것이 그나마 밤에 잠을 편히 자는 방법이다. 반대로 그러한 고통의 기간을 참을 수 있는 인내와 자금이 투입된 투자이고 앞으로도 소액이든 고액이든 지속적으로 투자금을 투입할 수 있는 투자자라면 시간을 담보로 계속 투자를 하는 것이 나을 것 같다.

'낮은 가격(=바닥)에 사서 높은 가격(=천장)에 팔아라'라는 격언은 말이 격언이지 실행 불가능에 가까운 일이다. 그래서 차선책이 나왔다. '무릅(20~30%상승지점)에서 사고 어깨(70~80%상승지점)에서 팔아라'라는 격언이다. 문제는 무릅이 어디인지 어깨가 어디인지를 모른다는 것이다. 알고 있다면 이미 천문학적인 갑부의 반열에 올랐을 것이다.

따라서 증시가 곤두박질치며 긴 시간동안 지루한 모습을 보일 때 일정기간마다 일정금액을 투자하다보면 어느 순간에는 자신도 모르게 무릅에 가까운 혹은 운이 좋다면 바닥에 가까운 가격까지 평균단가를 낮추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또 다시 역사는 반복된다는 가정하에 증시는 순환한다는 이론하에 대세상승기가 돌아온다면 고통스러웠던 암흑의 시간에 대한 기회비용을 만회하고도 남을 꿀을 돌려줄 것이라고 생각을 했다.

다만 이때는 어깨가 어디인지 혹은 천장이 어디인지를 스스로 판단해야만 한다는 것이 최대문제다. 펀드투자자들이 실수하는 한가지는 팔아야 할때를 스스로 결정해야 한다는 기사를 읽은 적이 있다. 확실히 팔아야 할때가 사야할 때를 결정하는 것보다 어렵다.

증시가 크게 상승했으니 중력에 의해 하락하는 것은 어찌보면 당연하다. 대세상승기에 '남들이 돈을 버니 배아파서 나도 벌어보자'는 심리로, 언론이 펀드는 돈을 찍어대는 만등 기계인 것으로 포장하여 이에 현혹되 시장에 들어온 사람이 일차적으로 스스로에게 반성을 해야한다. 그리고 이왕 이렇게 된거 시장에서 지금 빠져나오든 자식에게 물려줄 심산으로 버티든 선택은 각자의 몫이다.

개인투자자에게 가장 큰 장점은 '시간'이라고들 말한다. 수익이 날때까지 버티면 되니까. 하지만 아무나 할 수는 없다. 시장이 폭락에 폭락을 거듭하는 요즘, 믿고 기다리는 자에게는 두가지의 결론으로 치닫게 될 것이다. 바닥을 보인 수익률 또는 달콤한 수익률을 얻는 결과가 바로 그것이다. 성공하는 자는 언제나 극소수이기에 기다린다고 무조건 엄청난 수익을 가져다준다는 보장 또한 없는 잔혹한 시장이다.

시장을 예측하려 하지말고 마음을 비우자. 마음을 비우고 시장을 따라가자. 시장을 예측한다는 전문가라 칭하는 사람들도 원숭이들과 주식투자를 시험해보면 지고마는 사람들이다.(한국과 미국에서 실험을 통해 증명된 사실이다.) 화려한 미여사구로 치장된 펀드들 또한 그러한 전문가라는 사람들이 모여 운용하는 집단일 뿐이다(그들은 당신이 부자가 되든 거지가 되든 상관치 않는다. 그들의 목적은 온갖명목의 수수료일 뿐이다.).

증시가 폭락하는 것은 어떻게든 팔려고 사람들이 가격을 낮추고 낮추니 폭락하는 것이다. 하지만 그 반대편에는 겁에 질린 사람들이 어떻게든 팔기위해 가격을 내리고 내린 가격으로 사는 사람이 존재한다는 것이다. 거래라는 것은 사는 사람과 파는 사람이 동시에 존재해야 하는 것이니까.

By 강선우 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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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0월 19일
- 오늘의 메뉴
   점심 : 김치찌게(밥반공기,찌게 반)
   저녁 : 비빔냉면
   운동 거리 : 12km

2008년 10월 18일
- 오늘의 메뉴
   아침 : 볶은콩
   점심 : 돈까스정식 (1/3)
   저녁 : 제육복음(밥반공기 , 고기 4점)  
   운동 거리 : 2km


2008년 10월 17일
- 오늘의 메뉴
   아침 : 사과 반쪽  
   점심 : 숯불갈비 정식 (밥반공기 , 고기 5점)
   저녁 : 두부반모 , 기름뺀 참치 반캔  
   그리고 늦은 저녁 1시간 동안 한강 조깅...어휴 다리아퍼...  
   운동 거리 : 6km

2008년 10월 16일
- 현재까지는 내 자신과의 약속을 잘지키고 있는 듯 하다. 그런데 언제까지 이약속
   을 지킬수 있을까.  늦은 저녁 가양동 이사 와서 처음으로 집에서  300~400m 떨어진  
   한강으로  조깅을 하기 위해 나가 보았다. 얼마쯤 한강을 따라    걸었을까...
   왕복 1시간동안 걷고 한강의 경치도 구경하고 상쾌한 저녁..... 내일도 가볼 생각이다.
   운동 거리 : 6km


2008년 10월 15일
- 두부 다이어트를 시작한지도 이제 2주째 접어 들었다. 주말에 어쩔수 없이
   씨푸드를 좀 먹긴 했지만....  한방다이어트  오전 10시와  오후 4시에 먹고
   점심은 최대한 적은량을 먹을려고 노력 중이다.  저녁은 항상 두부 반모를
   후레이팬에 살짝 데워 간장과 먹고 있다.





두부다이어트의 장점
① 두부는 100g당 90kcal 정도로 열량이 낮습니다.
② 수분함량이 90%이상으로 부피가 커서 포만감을 줍니다.
③ 소화흡수율이 95%로 콩보다도 높습니다.
④ 콩이 갖고 있는 식물성단백질의 영양을 그대로 갖고 있습니다.
⑤ 콩에 있는 사포닌 성분은 지방분해, 동맥경화 예방효과가 밝혀지고 있습니다.
⑥ 몸에 좋은 불포화지방산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⑦ 비타민 E는 혈중의 지질을 낮추는 효과가 있습니다.
⑧ 다이어트시 부족하기 쉬운 칼슘과 미네랄이 많이 들어 있습니다.


두부다이어트의 단점
좋은 단백질 식품이지만 우리몸에 꼭 필요한 동물성 아미노산이 결여 되어 있어, 장기간 두부로만 단백질을 섭취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식물성 식품임에도 식이섬유의 함량이 낮아 다른 야채를 충분히 섭취하지 않으면 변비가 생길수 있습니다.


두부와 함께 먹으면 좋은 음식
① 양질의 동물성단백질인 생선이나 우유를 섭취하면 좋습니다.
② 신선한 야채와 같이 섭취하면 두부에 부족한 비타민 A,C, 섬유질을 보충할수 있습니다.
③ 성질이 찬식품이므로 따뜻하게 먹거나, 따뜻한 부추, 생강, 계피등과 드시면 좋습니다.

샐러리, 상추, 미역, 고등어, 멸치, 대합, 굴, 부추, 양파


두부다이어트 방법
한끼에 두부 반모와 함께 과일, 야채, 우유 반잔, 혹은 생선 한토막으로 끼니를 한다.

다양한 조리 방법으로 질리지 않도록 한다.


① 한끼에 두부 반모(200g)과 토마토, 샐러리, 간장 드레싱으로 샐러드를 먹는다.
간장드레싱(간장 2수저,식초 2큰술 ,레몬즙 2큰술,다진 마늘 1 티스픈,고춧가루 1/2 수저,올리브유 1수저 반,설탕)

② 두부와 생선구이, 샐러드와 생강드레싱
생강드레싱(다진 당근, 다진 양파, 참깨,다진 생강 1/2 티스푼, 올리브기름 1/2수저,과일식초 1/4컵,조미 간장 1/2수저)
생강은 두부의 찬성질을 보완해주고, 생선구이는 부족한 영양소를 보충해준다.

③ 두부와 된장, 미역, 멸치등을 넣고 된장국을 끓여서 먹는다.
두부를 먹고 설사를 하는 사람은 따뜻한 된장국에 먹으면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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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도 빼고 건강도 지키는 3일간의 다이어트 식단
아침: 두부 반모(84kcal) + 당근 주스(당근1개(100g크기), 34kcal) = 118kcal
점심: 두부 한모(168kcal) + 백김치(100g, 8kcal) = 176kcal
저녁: 두부 반모(84kcal) + 백김치(50g, 4kcal) + 당근주스(당근1개(100g크기), 34kcal) = 122kcal
이때, 두부는 물에 쪄 먹는 게 좋고, 형체를 부수지 않고 먹는 게 포만감에도 좋다. 당근 역시 곱게 가는 것보다 그냥 먹거나 약간만 갈아먹는 게 좋다. 김치의 양은 시중에 판매되는꼬마김치가 80g인 것을 감안해 먹으면 되고, 칼로리가 낮기 때문에 양껏 먹어도 그다지 문제 되지 않는다


두부 다이어트

옛날 다이어트나라에 두부왕이 살고 있었습니다. 그는 모든 것에 있어 완벽했습니다. 그는 혼자 몸으로 칼로리는 적게 들이면서 다이어트나라를 이끌어 가는 능력 있는 왕이었습니다. 또한, 그는 모든 백성에게 영양소를 골고루 나눠주는 인자함까지 지니고 있었습니다. 두부왕이 있었기에 다이어트나라엔 지방이란 놈이 얼씬도 할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완벽이란 없는 법. 그가 줄 수 없는 딱 한 가지가 있었습니다. 그건 바로 비타민A였습니다. 두부왕은 온갖 수소문 끝에 당근과 백김치를 신하로 맞이하였습니다. 그들은 비타민A를 충분히 갖추었고 열량도 낮았기에 그야말로 적임자였던 것입니다. 다이어트나라에 더 이상의 문제는 없습니다. 이제 홀로가 아닌 두부와 당근과 백김치가 지키는 다이어트 나라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다이어트도 배부르게, 영양가 있게 하고 싶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다이어트를 시작하면 먹는 것에서 완전히 등을 돌리다시피 한다. 살을 뺄 수 있다는 일념 하에 밥 달라는 뱃속의 아우성도, 영양소 부족이라는 적신호도 냉정히 외면한다. 원푸드다이어트 역시 약 3 4일 동안 한 가지 음식만을 먹으며 독하게 버텨야 하는 다이어트 방법이다. 곧 입게 될 미니스커트를 위해 배고픔과 축나는 몸을 감수하며 자신이 어디까지 독해질 수 있는지 시험하면서.

하지만 두부다이어트는 다르다. 두부는 풍부한 영양소에 칼로리까지 낮아 몸도 버리지 않고 배까지 든든하게 채워가며 다이어트하기에 안성맞춤. 두부 1모(200g)는 168kcal로 부피에 비해 저칼로리 식품이다. 식빵 200g이 554kcal인 데 비하면 두부의 칼로리는 그야말로 새발의 피가 아닐 수 없다. 보통‘두부다이어트’하면 단백질 하나만 충분히 섭취하는 걸로 생각하기 쉬우나 그건 천만의 말씀.
두부에는 단백질은 물론이고 칼슘, 무기질, 탄수화물 할 것 없이 모든 영양소가 고루고루 들어 있다. 더 놀라운 것은 두부 속에 우유가 서러워할 정도로 많은 칼슘이 들어 있다는 사실이다. 칼슘의 대명사인 우유 100g에 들어 있는 칼슘은 105mg, 두부에는 이보다 더 많은 126mg의 칼슘이 들어 있다. 이는 두부가 단백질왕도 모자라 칼슘왕까지 넘본 격이라 할 수 있다. 감옥에서 출감한 사람에게 제일 먼저 두부를 먹이는 것도 혹시 이런 이유에서가 아닐까 싶다.

이왕 하는 다이어트. 물론 살 빼는 게 시급하겠지만 건강도 확실히 지키고 배까지 부르면 그야말로 꿩 먹고 알 먹는 격 아니겠는가. 이런 점에서 볼 때 두부야말로 기운 빼지 않고 건강미인을 만들어 주는 원푸드다이어트계의 스타라고 할 수 있다.

이런 이유에서 우린 환상의 콤비야.
어느 날 토끼 한 마리가 약국에 들어 와서 물었다.
“아저씨, 당근 있어요?”
“없어, 임마.”
잠시 후 토끼가 다시 와서 물었다.
“아저씨, 당근쥬스 있어요?”
“없다니깐, 다시 오면 가만 안 둘거야”
그런데 잠시 후 다시 온 토끼 왈, “아저씨, 홍당무 있어요?”
이 이야기는 한 동안 장안을 썰렁하게 만든 이야기 중 하나다. 그렇게 끈덕지게 당근을 찾는 것으로 보아 토끼는 당근의 매력을 그 누구보다 일찍 깨닫지 않았나 싶다. 아니면 토끼 역시 다이어트 중이였던가.

두부는 흠잡을 데 없이 조건을 고루 갖춘 다이어트 식품이다. 하지만 옥의 티라고 두부에게도 한가지 흠이 있다. 다름 아닌 비타민A가 없다는 것. 두부가 2관왕엔 성공했지만 3관왕까진 힘에 부치는 모양이다. 홀로 하는 두부다이어트에도 비타민A를 채워줄 친구가 필요하다. 비타민A가 당근에 많다는 것은 누구나 아는 사실. 당근은 베타카로틴을 충분히 가지고 있어 비타민A의 결핍에서 오는 눈의 건조, 만성피로 등에 효과가 있다. 게다가 비타민C까지 풍부해 하루 2개 정도 먹으면 다이어트 때 걸리기 쉬운 변비도 막아 주고 자칫 거칠어지기 쉬운 피부까지 부드럽게 해 준다. 그런데 간혹 두부와 당근만을 먹는 것에 물려 하는 사람이 있다.

살 빼는 데 지금 찬밥 더운 밥 갈릴 처지가 아니라고 말할 수 있겠지만, 이럴 땐 두부와 음식궁합이 잘 맞는 김치로 대신해도 별 무리가 없다. 김치 역시 비타민A와 비타민C가 풍부해 두부와 함께 먹으면 환상의 콤비를 이룰 수 있다. 이때, 이왕이면 다홍치마라고 양념김치보다는 백김치를 먹는 게 다이어트에 더 효과적이다. 양념김치의 칼로리가 백김치의 두 배나 된다는 것도 이유지만 더 큰 이유는 양념김치의 맵고 짠맛이 오히려 식욕을 자극해 그 동안 쌓아 놓은 다이어트의 공든 탑을 여지없이 허물어 버릴 수도 있기 때문이다.

어려운 다이어트에 승리의 깃발을.
한 가지 음식만을 먹는 원푸드다이어트만큼 눈에 띄게 살이 빠지는 방법도 없다. 하지만 모든 영양소를 다 갖춘 음식이 없기에 다른 다이어트에 비해 몸이 많이 상하는 것도 사실이다. 두부다이어트 역시 두부가 좋은 건 사실이지만 비타민 부족을 무시할 수 없다. 그래서 여기 당근과 백김치로 함께 하는 보완식 다이어트를 마련했다.


트라이(try)하는 자에게 2kg의 영광이 있나니.
3일 동안 한 음식만 먹는 게 말이 쉬울 뿐 여간 고역스러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땀흘린 만큼의 대가가 있듯 다이어트도 굶주리고 참은 만큼의 영광이 있는 법. 두부, 당근, 김치의 다이어트는 3일 동안 2kg이라는 영광을 안겨준다. 그런데 여기서 한 가지 더 짚어야 할 원푸드다이어트의 근본적인 과제가 있다. 한 가지 음식만을 섭취하는 데서 오는 탈수현상이 바로 그것.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의 3대 영양소는 서로 균형을 이루어 체내에서 에너지로 이용되거나 소변으로 배설되는데 이 과정에서 수분이 빠져나가게 되고 이는 변비나 피부문제를 부른다.다이어트 때에는 물을 충분히 마셔 줘야 한다. 몸 속에 물이 없으면 세포의 신진대사가 이루어지지 않아 노폐물이 쌓여 만병을 일으키게 된다. 꽃에 물을 주지 않으면 시들 듯 사람 역시 꽃과 마찬가지로 물을 마시지 않으면 늙게 된다.

살 뺀다고 기를 쓰다 오히려 피부의 노화만 초래할 수 있으니 다이어트 때에는 더 신경 써서 물을 마셔야 한다. 일본의 유명한 대체의학자「니시」는 물을 마시는 가장 좋은 방법으로 하루 한 되 이상의 냉수를 마실 것을 권하고 있다. 아침 기상 직후 1∼2컵, 점심과 저녁 식사하기 30분전에 1∼2컵, 식사 중에 1∼2컵, 취침 30분 전에 1∼2컵, 그 외의 시간은 30분마다 30g(1/6홉)씩 마셔줘야 전신의 세포가 활발한 신진대사를 할 수 있다는 것이다. 단식이나 원푸드다이어트는 인체의 기초대사율을 떨어뜨려 결국 요요현상을 부른다(기초대사율이 떨어지면 체내 에너지소비가 급격히 줄어들기 때문이다).

따라서 다이어트 중에 기초대사율이 떨어지는 걸 막아야 다이어트에 성공할 수 있는데, 그 중 가장 좋은 것이 운동이다. 그리고 물을 많이 마심으로써, 즉 신진대사를 활발히 함으로써 기초대사율이 떨어지는 걸 어느 정도 막을 수 있다. 「니시」는 “태아는 양수에 떠 있다가 양수와 함께 몸밖으로 나와 모유라는 액체의 식품으로 자라나고 식수로 생명을 유지하다가 임종의 물(죽었을 때 입에 넣어 주는 물)로써 인생을 마친다”는 표현으로 물과 인간과의 밀접한 관계를 말해 준다.

다이어트 때 모든 음식은 어떻게든 참고 외면해야 할 적이 되지만 물만은 그렇지 않다. 오히려 마시지 않으면 탈이 되지, 언제라도 먹으면 먹을수록 좋은 게 바로 물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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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장래입니다.

와우~
이번주는 금요일 쉬는 날이네요.
날씨가 선선해 졌습니다.
그동안 안 나오셨던 분들 이번 모임부터 다시 뵙기를 기대해 봅니다.
10월 4일 스터디에 대한 안내입니다.
참석하실 분들을 필히 리플을 달아 주시기 바랍니다.
부득이 불참하게 되시는 분들도 리플 달아 주세요.

o 일정: 2008년 10월 4일 14:00 ~ 18:00
o 장소: 웹타임 교육센터
o 주제: 서버 모니터링 및 트러블 슈팅
o 발표: 김민성
o 준비물
- 스터디 자료(자료실에 있음)
- 노트북(실습 하실 분)
- 필기 도구
o 기타
- 자료실에서 관련 자료를 다운 받아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 스터디 당일 날 자료 인쇄해서 가져오시기 바랍니다.
- 자세한 위치는 첨부 파일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멋진 일주일 만들어가시길 바랍니다.
즐거운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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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 Canon EOS 300D DIGITAL | Pattern | 1/15sec | F/3.5 | 0.00 EV | 18.0mm | ISO-1600 | Flash did not fire | 2004:07:23 21:35:37
1999년 3월 대학 1년을 마치고 처음으로 사회 생활을 시작 했다. 현재까지 게임관련쪽에 있게 만든 나의
또하나의 고향 ... 20살...회사에서 제일 막내 였는데...
그시절이 어제 같은데 벌써 9년이란 시간이 흘려 버렸다.
컴퓨터에 있는 사진들을 정리하다 사진 한장을 발견했다. 회사 그만둔후 사람들 얼굴 보러 갔다 많은 분들과 같이 즐거운 시간을 보냈던거 같다. 세윤이형, 승옥이형 , 승연이형, 최부장님, 규원이형, 순주 누나, 먼저 가신 경혁이형 등등.......

얼마전 일본에서 이분들중 몇분과  점심을 먹었다.... 나만 변한걸꺼... 다들 그대로 이신거 같은데.......

형, 누나들 다 행복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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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

얼마전  "행복한 2등의 성공 법칙" 이라는 책을  읽으면서

아래글이 머리속에 맴도는건 왜 일까.

사용자 삽입 이미지


돈은 있다가도 없고 없다가도 생기는 물질 이다.

하지만 현재 대한민국에서 돈만 있으면 모든것을

할수 있다고 생각 한다. 나도 그런 생각이 없는 것은 아니다.

친한 친구일수록 돈거래를 하지 말라는 어른들의 말씀!

이제서야 이해할 거 같다. 겪어보고 나서야 알 게 되는 일....


돈을 꿔주고 받는 일은 당연한 거라고 생각 한다.

그런데 돈을 빌려 주고 언제 줄수 있지라고 말한후

"돈 언제 줄꺼야" 이말에 내가 왜 이렇게 미안 해야 하는건지

"미안.. 내가 요즘에 사정이 안좋아서 갚을 형편이 안되.."

그러면 꾸지를 말았어야 한다.

내가 못 되 보인다고? 돈 사이에선 친구고, 가족이고, 뭐고 없다고

사람들은 항상 말한다.

요즘 세상을 봐라.. 몇십년지기 친구도 돈 떼먹고 날르고,

친척 보증 서줬다가 빚더미에 오르는 일이 허다하다.


사실 돈을 꾸는 게 나쁘다는 건 아니다.

꾸고서 돈을 갚지 못한다는 거에 문제가 있다는 것이다.


이렇게 말하는 나도 다른 사람에게서 돈을 꾼 적은 있다.

하지만 언제 갚겠다고 날짜를 정하고 그날에 정확히 갚는다.

항상 내 머리속에 누구한테 얼마 빌린것에 대한 강박 관념... 이자도 항상

먼저 넣어 놓아야지 마음이 놓이는 성격 이다.

(아니라고 반론할 사람 있으면 해봐! ㅎㅎ)


돈을 빌리는 사람들은 한번쯤 생각해봤으면 좋겠다.

" 이 돈을 나중에 내가 갚을 수 있을까?"

" 지금 빌려야 할만큼 급한일인가? "

" 내 스스로 해결 할 수 있는 일인가? "

그리고 되도록이면 돈 빌릴일을 만들지 않았으면 좋겠다.

그리고 얼마 되지 않지만 담주에 준다고 빌려 가신분.....

쇼핑몰에서 물건사고 월급 타면 준다고 하고 안주신분 ...

취직했으니 월급타면 준다고 하신분 ...

우선 너돈으로 회사경비쓰고 경비 입금되면 주신다고 하신 형님....

내가 집에가서 입금 해줄께 지금 동생들 용돈좀 주라고 하신 형님...

담주 월급 나오면 줄께 해놓고 몇년째 안주시는분....

사이트 만들어 달라고 해놓고  서버호스팅비, 도메인 값도 안준 동생님..

매번 서비호스팅,도메인 받을때 실제 비용도 안주시고  세팅 해놓으라는 형님...

약값 모질라다고 보태고 아무 말도 없으신 형님...

등등등... 많은 분들 ..... 전 돈달라고 하기 싫습니다. 제발 알아서들 좀 주세요..

보통 저같은 사람을 쪼잔한 놈이라고 생각 하시죠.  저도 언제 갚을지 막막한

은행 빚이 산더미인데...

그래서 얼마전 장부를 만들었습니다. 다 적어 놓고 있거든요.....
 
제발 돈을 빌려 갔으면 언제 누구한테

빌렸는지는 생각좀 하고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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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 Canon EOS 5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30sec | F/2.8 | +1.33 EV | 28.0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08:08:10 13:52:34
  현재 내가 살고 있는 방 컴퓨터......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 Canon EOS 5D | Manual | Pattern | 1/320sec | F/2.8 | 0.00 EV | 71.0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08:08:23 15:25:47


 컴퓨터 옆 창가에 걸려 있는 풍경(風景) 가을 바람에 날리는 소리가 잠 듣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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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의 4번째 차입니다. 중고차만 계속 타다가 드뎌 큰맘 먹고.... 새차... 폐차할때까지 탈생각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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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동 카메라에 입문한지도 벌써 8년 이란 시간... 하지만 지금도 사진을 잘 못찍는다. 그 시간 동안
   미놀타 X-700 , Canon 200 , Nikon D70 를 거쳐 드뎌 그토록 가지고 싶었던
   1:1 풀프레임 카메라 , 다른  풀프레임 카메라에 비해 저렴해서 구매 하게 되었다.
   지난 2년동안 일에만 전념 하느라  사진을 잠깐 놓았다고 큰맘먹고 사진을 다시 시작 하기 위해
   사게 되었는데... 사실 너무 무겁다.   세로그립, 바디, 스트로브에다가 렌즈 하나더 들고 다니면
   상당히 불편 하다. 그래도 이왕 시작 한거 5D의 수명이 다하는 그날까지 많은 추억을 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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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3년이란 시간동안 취미생활이었던 사진기를 놓았습니다.  다시 시작 하려 합니다.^^

친구들과 함께 떠나는 2008년 여행...많은 추억과 사진을 찍었으면.^^

여행 장소 : 인천의 작은섬 신도  http://www.ohjun.com/

팬션 비용 입금 계좌 : 792-014410-02-003  우리은행

입금 금액 : 1인당 36,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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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3월 드디어 새차 뽑았습니다. 3번의 중고차 끝에  할부로 질러 버렸습니다.
이차로 폐차할때까지 탈 생각 입니다. 새차를 보고 있으면 웃음만 나옵니다.
넘 좋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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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색깔이랑 똑같은 트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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