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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쯤 업어온 1995년산 IBM 키보드 한 3년 쓰다가 다시 쓰기로 결정^^

예전에 같이 일하던 형이 시끄러워 해서 체리로 갈아 탔다가 다시 쓸려고 오늘 회사에 가져 왔습니다.

한번 다 뜯어서 세척해서 그런지 18년된 키보드지만 아직 깨끗 하네요.

 

그런데 이런 이런... 윈도우  7 을 사용 하면서 키보드의   Windows Log Key  를 잘 사용 했는데 구형 키보드에 없어서 난감한 상황이 발생 하였네요...

 

이렇게 많은 기능을 가진 윈도우키를 포기할수가없어^^

하지만 구글 검색 신공으로 해결.~~~~

KeyTWeek 를 이용하여 오른쪽  Ctrl 를 키를 윈도우 키로 대체 성공~~~~ 우왕 좋다.. 

KeyTweak.zip

Posted by ㏈ª ☞ β┖υΕJini.κR

 

 11월 17일 PM 02:30분

 

chapter 12 : Introducing RML Utilities

for Stress Testing and Trace File Analysis- 김경진

Forever21 DBA

SQLTAG 명예회원

SQL Frontier.

SQL Server 운영과 튜닝 - 설정 집필.

http://cafe.naver.com/sqlmvp/1389

 

 

 

 

Posted by ㏈ª ☞ β┖υΕJini.κR

데이터베이스 설정 , 시스템 설정 파트 저자로 참여 하였습니다.

더 잘쓰지 못한게 많이 아쉽네요^^




DB 성능 향상을 위한
SQL Server 운영과 튜닝


SQLTAG 저 | 936쪽 | 35,000원 | 978-89-314-4242-7 | 2012년 4월 17일 | 영진닷컴




:: 책 소개
이 책은 마이크로소프트의 SQL Server를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필요한 내용들을 담고 있습니다. 초반부에는 시스템 설정에서부터 백업 및 데이터 전송 최적화와 관련된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그리고 중반부에는 액세스 패턴과 파티션, 조인, 잠금 등 튜닝에 필요한 기초 내용과 데이터 분석 툴과 실전 튜닝에 대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후반부에는 장애 조치 클러스터와 미러링, 로그 전달과 BI에 대한 내용들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 출판사 리뷰
“국내 현업 DBA들이 전하는 SQL Server 운영과 튜닝의 노하우!”

데이터 생산량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면서 효율적인 데이터베이스 시스템 관리는 IT 업계에서는 필수 요소로 자리잡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 분야에 종사하는 사람들과 앞으로 진출하려는 사람들에게는 이러한 시스템을 관리하는 방법과 문제가 발생했을 때 해결책을 다루는 도서의 필요성이 절실했습니다.

이 책은 국내에 있는 DBA들이 현장에서 직접 체험하고 끊임없이 연구한 성과들을 토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풍부한 예제와 함께 튜닝과 고가용성 관련 내용을 비롯한 실무 관련 내용들을 현장감 있게 다루고 있어 외국 원서나 번역서에서만 의지하던 실무자들에게는 유용한 해법을 제공합니다. 그리고 데이터베이스를 공부하는 독자들에게는 효율적인 시스템 관리를 위한 방향을 제시합니다.


★ 추천 팍팍! (1)

진화는 생물에게만 해당되는 것이 아닌 듯 합니다. 1998년 SQL6.5로 서비스를 구축 운영한 적이 있는데, 돌아보니 현재의 SQL Server 2008이 현생 인류라면 당시는 네안데르탈인 정도 될 것 같군요. 그만큼 용량, 안정성, 고가용성, 성능 등 모든 부분에서 경쟁자와 겨룰 수 있을 정도로 현격히 진화하였다고 생각합니다. 한국데이터베이스진흥원의 2011. 12일자 보고에 의하면 DB관련 시장은 최근 4년간 연평균 약 10% 성장, DB 관련 인력도 전년 대비 5.3% 증가하였다고 하며 MS SQL Server도 지난 6개월간 두 자리수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즈음에 출간되는 이 책은 10여년의 DBA 및 기술지원 엔지니어 경험으로 살펴봤을 때 한층 진화한 SQL Server 2008의 A to Z를 충실히 담고 있는 실용서이면서 또한 내부 원리의 설명을 통해서 호기심을 해결해 줄 수 있다는 점에서 강력히 추천하고 싶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기술지원부 Developer Support 팀장 최승완-



:: 이 책의 구성
Part 1. Maintenance
SQL Server를 이용해 데이터베이스 서버를 구성함에 있어 기본적인 설정에 대한 내용들을 다룬다. 그리고 SQL Server의 메모리와 데이터베이스 백업 및 복원, 데이터 전송 최적화에 대해서도 설명한다.

Part 2. Performance Tuning
액세스 패턴, 조인 특성, 병렬 처리, 파티션, 잠금, 대기분석, 성능 카운터에 대해서 다루었다. 마지막으로는 실전 튜닝 예제를 통해 독자가 현상을 재현해볼 수 있도록 했다.

Part 3. High Availability
고가용성을 위한 SQL Server가 지원하는 기능을 다루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장애 조치 클러스터, 미러링과 로그 전달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Part 4. BI
여기서는 크게 SSIS와 SSAS에 대해서만 다룰 것이다. SSIS에서는 구축 전에 준비 작업과 구축 후 성능 최적화에 대해서 다루었다. SSAS는 다양한 사례에 대해서 대처하는 방법 및 성능 튜닝과 운영에 대해서 설명한다.


★ 추천 팍팍! (2)

처음 정규화 이론이 만들어지고 DBMS가 상용화하여 지금까지 40여년의 세월이 흘렀습니다. FILE DB에서 출발하여 Facebook, Twitter 등 SNS 빅데이터까지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수많은 비즈니스적 요구를 해결할 수 있도록 기술도 변화하고 발전했으며 그 관련 개발자들도 그렇게 변화하고 발전했을 것입니다. 또한 사회의 발전과 마케팅의 발전으로 점점 Database는 대용량화 되어가고 분석의 기술도 날이 다르게 발전하고 있습니다. 사회의 변화, 기술의 변화가 급격하더라도 DB에 대한 기본을 이해하고 구축하면 더욱 견고하고 안정적인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으며, 다양한 분석의 기법으로 체계적으로 데이터를 관리 분석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이 시점에서 아래와 같은 질문들을 스스로에게 해보십시오. DBMS를 어떻게 설정해야 할까요? MSSQL로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그리고 어떤 부분을 점검하고 성능을 측정할 수 있을까요? 데이터를 어떻게 분석해야 할까요?
질문이 너무 고전적인가요? 그러나 업무의 현장이나 세미나, 커뮤니티의 질문을 요약하면 대부분 위의 질문으로 분류가 됩니다. 사회의 변화, 기술의 변화에도 우리의 질문은 변함이 없는 것 같습니다. Database를 다루면서 생겼던 무수한 질문들과 에러를 어떻게 해결하고 계시나요? 흔히들 가까이에 있는 동료들에게 질문하거나 커뮤니티나 세미나, 교육으로 해결하기도 합니다. 다행이 잘 해결될 때도 있지만 하나를 앎으로써 다시 의문이 생길 때도 있습니다. 이 책 또한 그러한 의문에서 시작하여 만들어진 결과입니다. 저도 같은 일을 하는 입장에서 여러 후배들의 노력이 느끼지는 책이라 형용할 수 없는 감동을 받았습니다. DB를 다루고자 하는 분, 그리고 더 견고한 시스템을 구축하고자 하시는 분들에게 이 책은 자상한 선배같이 느껴질 것으로 여깁니다. 책을 쓴 저자들의 노고에 박수를 보내며 앞으로 우리의 질문이 한층 더 업그레이드되길 바랍니다.
이 책은 현장에서 일어나는 문제(혹은 일어날 수 있는 문제)에서 출발하여 깊이 있는 기술적 분석을 곁들였습니다. 이제 처음 시작하는 분들도 부담스럽지 않게 다양한 스크린 샷으로 접근할 수 있게 했으며 중/고급 이상의 개발자를 위한 실습 스크립트가 있으며 스크립트들에 대한 설명도 상세히 곁들여져 있습니다. SQLTAG 커뮤니티는 다양한 분야에서 종사하는 관련자들로 구성된 만큼 다양하고 현장감있게 씌어 있습니다. 이 책의 CONTENTS는 직접 사용하고 있는 코드이거나 사용을 목적으로 하여 개발된 것들로 구성되어 한층 강력할 것이라 여깁니다.
Database를 이제 막 시작하시는 분들에게는 방향성을 제시하고 있으며 중/고급 DBA들에게는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서비스를 위한 방법론을 보여줍니다. Database를 하시는 분이나 관련업에 종사하시는 분 중 좀더 다양하고 깊이 있는 기술서를 원하시는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SK C&C DATA ARCHITECT 과장 김종열-





:: 대상 독자층
- SQL Server를 사용하는 DBA
- 프로그래머 혹은 SQL Server에 관심있는 타 DBMS 관리자
- 데이터베이스 관련 분야 전공자



:: 저자 소개
SQLTAG(
http://www.sqltag.org)

SQLTAG는 'By Design&Bug 외에 우리가 해결하지 못하는 이슈는 없다!'라는 취지로 현업 DBA, 개발자들이 모여 결성된 스터디 & 컨설팅 그룹이며 온/오프라인으로 여러 DBA, 개발자들과 즐겁게 SQL Server를 공부하는 모임이다.
SQL Server와 관련된 전반적인 기술과 내부 동작 원리까지 분석하는 등 초급부터 최고급 기술까지 두루 다루고 있으며 전문가들로 구성된 컨설팅팀이 무료 컨설팅을 수행하고 있다.



★ 추천 팍팍! (3)

처음 SQL Server를 접했을 때 실무에 직접 참고할 책도 별로 없었고, 또 깊이 있는 책들은 모두 원서이고 번역본이었습니다. 다년간 무료 DB 컨설팅과 정보 공유 등을 진행한 SQLTAG 커뮤니티에서 이 책을 집필하게 되어 반갑습니다. 지난날 Inside SQL Server 시리즈를 보고 해외 원서와 번역서를 보면서 그 내 용의 깊이와 정보에 부러움을 느낀 날이 있었습니다. 이 책이 해외 서적의 번역본이 아닌 창작으로 Inside SQL Server 시리즈와 견주어도 부족할 것 없는 내용으로 출판되어 더욱 더 기쁜 마음입니다. 책에 수록된 내용이 SQLTAG 커뮤니티의 구성원들이 수년간 커뮤니티 게시판과 오프라인 스터디에서 공유되고 실무 업무를 진행하면서 습득한 이슈(Issue)와 그 해결책들을 공개하는 것이기에 다른 어떤 책보다도 실무를 진행하는 개발자들에게 유용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Microsoft SQL Server 2012가 공식발매 되기 전 현재 가장 최신 버전인 Microsoft SQL Server 2008 R2의 최신의 정보로 구성된 것 또한 향후 해당 버전을 도입하는 기업이나 도입을 고려하는 개발자에게 도입 전 미리 내용을 숙지함으로써 시행착오를 겪지 않게 도움을 줄 것입니다.
이 책에 있는 작은 토픽인 ‘참고’ 의 내용만 봐도 게시판과 실무에서 겪은 참조 내용들로 엮어져 있어 실무 개발자가 경험할 수 있는 실수와 에러에 대한 많은 정보를 수록하고 있습니다. 수록되어있는 스크립트나 예제 등은 모두 실무에서 바로 사용이 가능하기에 매우 유용합니다.
“툴을 이용한 분석”에서 소개하는 각종 무료 진단 툴(Perfmon, SQL Server 프로파일러, ReadTrace, SQLDiag / PSSDiag와 Diag Manager, SQL Nexus, SQLIOSim, OStress, DTCPing/DTCTester Netmon)의 사용법에 대한 정리는 작은 사이트에서부터 대규모의 데이터베이스 개발자에게 진단과 문제가 발생하기 전에 고려할 사항과 발생 후에 진단할 포인트를 알려주고 있습니다.
여러 장에서 설명하고 있는 클러스터링(Clustering), 미러링(Mirroring), 복제(Replicate), 로그쉬핑(Log Shipping) 등의 내용과 예제 화면을 포함한 설명은 실무 개발자에게 보다 친밀하게 이해를 도울 것입니다.
책의 내용이 초보 개발자가 보기에는 다소 어려움이 있겠지만, 더 깊은 내용을 공부하려는 개발자에게는 설치에서 부터 모니터링(Monitoring), 튜닝(Tuning)에 대한 내용이 알차게 있어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책을 세상에 내놓는 것이 얼마나 힘든지 알고 있습니다. 예제 스크립트를 수십 번 실행하고 그 결과값을 비교하는 작업들을 수 없이 반복하여 그 정보를 공개한 SQLTAG 커뮤니티 회원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면서 Microsoft SQL Server를 다루는 모든 개발자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씨제이아이지 DB 팀장 최석준-





:: 목차
Part 1. Maintenance
Chapter 01. 시스템 설정
01. CPU
1.1 하이퍼 스레드와 전원 사용 계획
1.2 프로세서 사용 확인
02. 메모리
2.1 메모리 사용 계획
2.2 Lock Pages In Memory 옵션
2.3 페이징 파일 위치
03. 디스크
3.1 Disk Partition Alignment
3.2 디스크 구성 전략
04. MS-DTC 설정
4.1 DTC 설정
05. 네트워크(NIC) 설정
5.1 전원 관리 설정
06. SynAttackProtect 설정
07. 바이러스 백신 및 침입탐지 소프트웨어

Chapter 02. SQL Server 설정
01. 서비스 팩, 핫픽스, 기타 업데이트 설치
1.1 SQL Server 버전 확인
1.2 기본 디렉토리 설정
02. SQL Service 설정
03. 서비스 시작 계정 최소화 설정
3.1 SQL Server 서비스용 계정 생성
3.2 SQL Server 설치 서비스 계정 설정
3.3 SQL 로그인 계정 설정
3.4 SQL 계정 삭제
3.5 관리자용 계정 생성
3.6 SQL Server 서비스 시작 계정 등록
3.7 SQL Server 서비스 계정 그룹 추가
3.8 데이터 파일 즉시 초기화 SQL Server 계정 추가
04. SQL Server Error Logs 설정 및 SQL Server Agent Logs 설정
4.1 SQL Server Error Logs 설정
4.2 SQL Server Agent Logs 설정
4.3 SQL Server Error 로그 및 SQL Server Agent 로그 확인
05. Min / Max server memory 설정
06. 추적 플래그 설정
6.1 SQL Server 시작 매개변수 설정
07. 포트 변경 및 서버 Alias 사용
7.1 SQL Server NIC 카드의 모든 IP에 포트 변경
7.2 SQL Server NIC 카드의 각각 IP에 포트 변경
7.3 SQL Server Alias 설정
7.4 64bit SQL Alias 설정시 주의 사항
08. SQL Server 2005 이상에서 관리자 연결(DAC) 사용
8.1 SQLOMD 및 OSQL 명령어 접속 방법
09. SQL Server 구성 옵션 관리
9.1 전체 구성 옵션 확인하기
9.2 특정 구성 옵션 확인&변경
9.3 SQL Server 2008 구성 옵션

Chapter 03 데이터베이스 설정
01. SQL Server 데이터베이스 용량 설정
1.1 데이터베이스 최대 크기 설정
1.2 데이터베이스 파일 자동 증가 설정
1.3 데이터베이스 파일 그룹 설정
02. SQL Server 인스턴스 기본 데이터베이스 설정
03. tempdb 설정

Chapter 04. SQL Server 메모리
01. SQL Server 메모리 이해하기
1.1 SQL Server 메모리 작동 방식
1.2 32비트 시스템 메모리 특징
1.3 메모리 설정을 해야하는 이유
02. 메모리 설정 옵션들
2.1 부팅 옵션
2.2 시스템 옵션
2.3 SP_CONFIGURE 옵션
2.4 Trace flag 옵션
03. Min / Max 메모리 설정하기
3.1 메모리 크기 별 권장 메모리 설정
3.2 메모리 크기와 사용량 분석
3.3 메모리 설정 예제

Chapter 05. 데이터베이스 백업과 복원
01. 백업의 유형
1.1 전체(Full) 백업
1.2 차등(Differential) 백업
1.3 트랜잭션 로그 백업
1.4 파일 및 파일 그룹 백업
1.5 부분 백업
1.6 차등 부분 백업
1.7 복사 전용 백업
1.8 미러된 백업
02. 복구 모델의 이해
2.1 단순 복구 모델
2.2 대량 로그 복구 모델
2.3 전체 복구 모델
03. 주요 데이터베이스 백업과 복원 활용
3.1 전체 데이터베이스 백업과 복원
3.2 데이터베이스 차등 백업과 복원
3.3 트랜잭션 로그 백업과 복원
3.4 특정 시점(Point in time) 복원
3.5 다중 장치 분산 백업과 복원
3.6 단계별(Piecemeal) 복원
3.7 비상 로그(Tail-log) 백업을 통한 복원
04. 백업 압축 기능
4.1 백업 압축 개요
4.2 일반 백업과 백업 압축 비교

Chapter 06. 데이터 전송 최적화
01. 최소 로깅(Minimal logging)과 복구 모델
02. SELECT INTO와 INSERT SELECT
03. 시나리오별 트랜잭션 로그 기록 테스트
04. TF610(Trace flag 610)
05. 복구 모델의 변경
5.1 단순 복구 모델로 변경
5.2 대량 로그 복구 모델로 변경
06. 인덱스
07. 데이터 전송 명령들
7.1 BULK INSERT
7.2 BCP
7.3 SSIS
7.4 SELECT INTO, INSERT SELECT


Part 2. Performance Tuning
Chapter 07. 쿼리 튜닝의 기본
01. 데이터 액세스
1.1 데이터 저장 단위
1.2 테이블과 인덱스 구조
02. 액세스 패턴
2.1 용어 설명
2.2 액세스 패턴의 종류
2.3 액세스 전략
03. 조인의 종류와 특징
3.1 중첩 루프 조인(Nested Loop Join)
3.2 머지 조인(Merge Join)
3.3 해시 조인(Hash Join)
3.4 APPLY
3.5 행 크기 제한과 조인
04. 병렬 처리
4.1 병렬 처리 개념과 처리 순서
4.2 소프트 NUMA 설정
4.3 설정 확인
4.4 병렬 처리의 성능 분석 예제
05. 파티션
5.1 파티션 테이블 개념
5.2 자주 활용되는 파티션 기술 및 이해
06. 잠금
6.1 잠금(Lock)이란?
6.2 잠금의 격리 수준
6.3 잠금 승격
6.4 교착 상태(Deadlock)
6.5 잠금의 해결 방안들
07. 대기 분석
7.1 대기 유형
7.2 대기 분석 예제
7.3 대기 진단용 프로시저
7.4 대기 진단용 확장 프로시저

Chapter 08 툴을 이용한 분석
01. Perfmon
1.1 Perfmon의 사용 방법
1.2 Perfmon을 이용한 성능 데이터 수집
02. SQL Server 프로파일러
2.1 SQL Server 프로파일러 사용 방법
2.2 쿼리를 이용한 이벤트 추적 사용
2.3 SQL Server 프로파일러와 Perfmon 데이터의 교차 분석
03. ReadTrace
3.1 ReadTrace의 설치
3.2 ReadTrace의 사용 방법
3.3 ReadTrace를 이용하여 문제 상황 분석 예제
04. SQLDiag/PSSDiag와 Diag Manager
4.1 Diag Manager의 각 영역별 설명
4.2 Diag Manager를 이용해 SQLDiag 파일 생성
4.3 SQLDiag 수집
05. SQL Nexus
5.1 SQL Nexus의 사용 방법
06. SQLIOSim
6.1 SQLIOSim 다운로드
6.2 SQLIOSim의 사용 방법
07. OStress
7.1 OStress의 사용 방법
08. DTCPing / DTCTester
8.1 DTCPing
8.2 DTCTester
09. Netmon(Network Monitor)
9.1 Netmon의 설치
9.2 Netmon의 사용 방법

Chapter 09 실전 쿼리 튜닝
01. 논리적 읽기 수
02. 형 변환
2.1 예제 1 살펴보기
2.2 예제 2 살펴보기
2.3 예제 3 살펴보기
03. 실행 계획의 비용 비교
04. 실행 계획 캐시 영향도
4.1 첫 번째 사례 살펴보기
4.2 두 번째 사례 살펴보기
05. 통계 불량
5.1 예제를 통한 이해
5.2 예측 가능한 성능 구현을 위한 적용 방법
06. 외래키
6.1 개요
6.2 예제를 통한 이해
07. 제약 조건
7.1 DISTINCT 쿼리
08. 인라인 뷰(Inline View)
8.1 뷰 병합 이슈
8.2 WHERE 절의 순서 문제
09. CPU
9.1 CPU 이슈 1
10. MEMORY
10.1 Memory 이슈
10.2 예제 실습
11. DISK
11.1 64KB I/O vs 8KB I/O
11.2 스토리지 관련 모든 최적화 제거
11.3 Optimized 성능 측정
11.4 OPTIMIZED & UNORDERED PREFETCH
11.5 병렬 제거 & UNORDERED PREFETCH & 명시적 SORT
11.6 병렬 & UNORDERED PREFETCH & 명시적 SORT


Part 3. High Availability
Chapter 10. 마이크로소프트 장애 조치 클러스터
01. 장애 조치 클러스터
1.1 사용 목적과 다른 솔루션과의 차이점
1.2 서버 클러스터 구현 모델
02. 설치 전 준비사항
2.1 구성 가능 환경
2.2 장애 조치 클러스터 프로세스
2.3 구성 정보 워크시트
2.4 iSCSI Software Target을 이용한 SAN 스토리지 구성
2.5 네트워크 구성
2.6 도메인 사용자 설정
03. 구축
3.1 시스템 준비 도구(Sysprep, System Preparation)
3.2 1+0 액티브/패시브
3.3 1+1 액티브/액티브
04. Slipstream을 이용한 설치 파일 만들기
4.1 Slipstream의 사용 방법
4.2 명령 프롬프트에서 SQL Server 2008 R2 설치

Chapter 11. 미러링(Mirroring)
01. 구성과 특징
1.1 사용 목적
1.2 운영 모드
1.3 동작 방식
02. 가용성 시나리오
03. 구축 전 준비사항
3.1 구성을 위한 준비
04. 구축
4.1 2008 R2 모니터링 서버가 없는 미러링 구축
4.2 2008 R2 모니터링 서버가 있는 미러링 구축
4.3 2008 R2 T-SQL로 미러링 구성하기
4.4 2008 R2 인증키 로그인 방식을 이용한 미러링 구축
4.5 SQL Server Denali에서의 미러링 구축
05. 운영시 고려사항
5.1 장애 유형 및 해결 방안
5.2 성능 모니터링을 통한 데이터베이스 상태 확인
5.3 프로파일링 이벤트
06. 활용
6.1 버전 업그레이드 및 패치
6.2 단일 데이터베이스 failover시 전체 데이터베이스 failover시키기
07. 예제 애플리케이션 실습
08. 더 높은 가용성을 위한 복합 구성
8.1 미러링+로그 전달
8.2 미러링+복제
09. 제거

Chapter 12. 복제(Replication)
01. 사용 목적과 복제 유형
1.1 사용 목적
1.2 복제 유형
1.3 운영 모드와 환경
02. 가용성 시나리오
2.1 중앙 게시자 모델
2.2 중앙 구독자 모델
2.3 피어 투 피어(Peer To Peer) 모델
03. 설치 전 준비사항
3.1 개요 및 주요 고려 사항
3.2 스냅숏 복제에 대한 고려 사항
3.3 트랜잭션 복제에 대한 고려 사항
3.4 병합 복제에 대한 고려 사항
04. 구축
4.1 스냅숏 복제
4.2 트랜잭션 복제
4.3 병합 복제
05. 운영시 고려사항
5.1 장애 유형 및 해결 방안
5.2 복제 모니터링
5.3 성능 모니터링을 통한 복제 상태 확인
5.4 프로파일러를 통한 모니터링
06. 활용
6.1 아티클 추가하기
07. 제거
7.1 SSMS를 이용한 제거
7.2 T-SQL을 이용한 제거

Chapter 13 로그 전달(Log Shipping)
01. 다양한 구성과 특징
1.1 사용 목적
1.2 로그 전달 상세 동작 방식
02. 구축 전 준비 사항
2.1 준비 작업
03. 구축
3.1 모니터링 없는 로그 전달 구성
3.2 모니터링 서버를 포함한 로그 전달
3.3 T-SQL로 구성
04. 운영시 고려사항
4.1 장애 유형 및 해결 방안
4.2 오류 케이스
4.3 모니터링 정보 테이블 살펴보기
4.4 로그 전달 보고서
05. 로그 전달 업데이트
5.1 SQL Server 2000→SQL Server 2008 R2 업그레이드
5.2 SQL Server 2005→2008 R2 업그레이드(단일 보조 서버 구성)
5.3 SQL Server 2005→2008 R2 업그레이드(여러 보조 서버가 있는 구성)
5.4 주 서버와 보조 서버의 역할 전환
06. 고가용성을 위한 복합 구성
6.1 설정에 따른 구성 방법
6.2 복합 구성에서의 장애 조치
07. 제거
7.1 SSMS로 제거하기
7.2 T-SQL로 제거하기


Part 4. BI
Chapter 14. SSIS
01. DW를 위한 시스템 설정
02. SSIS 소개와 특징
2.1 SSIS 살펴보기
2.2 주요 특징
03. 패키지
3.1 부모, 자식 패키지
3.2 패키지 프레임워크의 필요성
3.3 패키지 프레임워크의 구성
3.4 패키지 환경 설정
3.5 자식 패키지 호출
3.6 ODS(META) 변경 감지
3.7 패키지 로깅
3.8 패키지 탬플릿 등록
04. 이관
4.1 대용량 이기종 이관
4.2 데이터 이관 작업 최적화

Chapter 15. SSAS
01. 일반적으로 나쁜 구성의 예
1.1 경고 사인을 무시하고 어떻게 여기까지 왔을까?
1.2 대형 차원의 문제
1.3 큰 고유 카운트 측정값 그룹
1.4 다대다 차원의 문제
1.5 부모/자식 차원의 문제
1.6 파티션의 문제
1.7 ROLAP 처리의 문제점
1.8 프로세싱(팩트 차원 집계 처리)

02. 고성능 처리 방안(튜닝)
2.1 SSAS 파티션 처리시 RDB와의 설정을 고려한 처리 방안
2.2 다중 사용자 설정
2.3 <PreAllocate>
2.4 BufferMemoryLimit 및 Merging
2.5 Connection Setting
2.6 로컬 SQL Server 데이터 원본에 대한 공유 메모리를 사용
2.7 Data와 Index를 나누어 처리
2.8 큐브 이중화
2.9 캐시 Warm
2.10 ASSP & 연결된 서버
2.11 사용 빈도 기반 최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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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기를 쓴다는게 벌써 7개월 정도 지나 버린거 같네요.
  어느 늦겨울 내년이면 평생 제 옆에 있을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갔었습니다.
  7시 퇴근인 여자 친구와 8시까지 대학로를 가야 하는 관계로 중간에 샌드위치와 빵으로 간단히
  저녁을 해결하고 도착한곳..... 대학로 소극장.....
  제목 그대로 갬블인 러브는 남녀 간의 신뢰와 사랑을 재치 있고
  코믹하게 묘사한 로맨틱 뮤지컬 이죠... 사실 사랑이라는  감정을 가지고 도박을 한다는것이 좀 그랬
  지만 재미있는 창작 뮤지컬 이었습니다.
 
  우선 바를 운영하는 진양해, 정해 자매의 연인이 두남자... 이 두남자의 회사의 상사와 내기를 하게 됩니다.
  두남자가 해외 출장을 간 사이 두 여인의 굳은 정절을 걸고 내기를 하게 되는거죠. 과연 두남자와 그들의
  5명의 배우들 세남자의 1인 2역을 통해.... 현대 젊은이들이 가지고 있는 인스턴트식 사랑의 무분별함을
  가볍게 꼬집으로 젊은이들에게 순수한 사랑의 가치를 일깨워 주기 위한 뮤지컬....

  이 뮤지컬을 보고 한번 생각 해보는 계기가 되었던거 같습니다.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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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 처음으로 본 연극~~~ 오늘의 기억이 오래 남을듯 싶구나~~~

우리 사회는 이렇게 말한다. 늙어서 주책이라고^^  "사람은 나이가 들어도 마음은 청춘이다." 이말 처럼
이 영화를 통해 황혼기의 접어든 한남자의 첫사랑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과거의 나 그리고 현재의 나를
통해 이 연극은 시작된다. 이야기가 진행된다.  앞으로 내가 황혼기에 접어 들었을때 지금 마음 그대로 그때도 느낄수 있었으면 좋겠다.


젊은 날 열심히 일을 해 돈을 모아놓고 퇴직 후에는 일생을 함께해 온 아내(혹은 남편)와 남은 시간을 여유롭게 보낸다는, 아주 평범한 상상. 그러나 무수한 책과 영화가, 텔레비전 속 캐릭터들과 주위의 사람들이 알려주었다. 소박한 줄 알았던 그 상상이 얼마나 거대한 환상이었는지를 말이다. 아내는 죽고 혼자 남아 밀려드는 무력감에 좌절하는 한 노인이 있다. 그는 시들어버린 자신의 삶에 진심으로 절망했으면서도 발버둥 칠 기력도 남아있지 않다. 나이 육십이 되면 그것조차 허무한 행동이란 걸 알게 되는 걸까.
 
“할 일 없는 인간이 되었다는 자괴감, 쓸모없는 인간이 되었다는 허무함, 길고, 시들고, 말라가는 시간의 악취…(박민규 소설 ‘낮잠’)”
 
여기 한 사내가 벤치에 누워 낮잠을 자고 있다. 살랑거리는 나뭇잎들 사이로 적당하게 몸을 덮어주는 따뜻한 햇살, 그리고 조용한 사위. 나른한 평온이 감싸고 있는 것 같지만 그의 표정이 달콤하지만은 않다. 이곳, 요양원에서 낮잠을 자는 한영진은 그렇게 시간을 버티고 있다. 영원한 퇴근 후 아내도 잃고 외로움 끝에 다다른 곳이 이 벤치다.
 
 
 
- 사랑으로 포장될 수 없는 노년의 삶
 
첫사랑. 간지럽고 유치한 단어지만 별처럼 잡을 수 없는 곳에서 반짝이는 꿈과 같은 단어다. 시간이 지날수록 죽음과 가까워지는 것 외에 별다른 일이 없는 요양원에서 한영진은 이 첫사랑을 만난다. 모든 이의 우상이자 별이었던 김이선은 치매환자가 돼 찾아왔다. 그녀는 별이었다. 치매가 걸린 김이선이 폭우가 쏟아지던 어느 날 우산을 건네줬던 한영진을 기억할 리 없다. 하긴, ‘별이 사람을 기억할 순 없다. 인간이 별을 헤아릴 뿐이다.’ 별 하나에 사랑과 별 하나에 추억과…….
 
요양원을 배경으로 하고 있는 연극 ‘낮잠’은 노년의 삶에 맺힌 사랑과 외로움을 섬세하게 그려낸다. 남은 날이 얼마 남지 않은 이들의 만남은 젊은이들의 그것처럼 빠르고 강하지 않다. 걸음걸이와 행동이 느려지듯 사랑의 속도도 느려졌다. 서로를 물끄러미 바라보고 산책을 하며 옛 추억을 이야기할 뿐이다.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것을 알고 있으나 조급하지 않다. 그저 천천히 오늘을 걷는다. 연극 ‘낮잠’은 화려해 오히려 내용물을 초라하게 만드는 과장된 포장을 하지 않았다. 오버된 드라마를 삽입하지도 않았다. 요양원에 부는 봄바람처럼 느리고 평범하면서도 산뜻하다. 다소 지루해질 수 있는 평면적 스토리가 한 사내의 육십 대와 맞물리며 지상에 완벽하게 발을 내렸다. 허구나 환상은 없다. 사랑으로 포장될 수 없는 노년의 삶이 아름답지만은 않을 것이다. 가난과 불안함, 아직 살날이 남은 자식들과 온갖 잔병으로 고생하는 몸을 미화시킬 수만은 없다. 그래서 연극 ‘낮잠’은 포장 대신 내용물을 날것 그대로 무대 위에 올려놓았다. 발가벗겨진 인간의 초라한 육십 대가 친절하게 놓여있다.
 
- 허진호, 어찌할 수 없는 그 서정성
 
영화 ‘8월의 크리스마스’, ‘봄날은 간다’, ‘외출’, ‘호우시절’ 등 허진호는 멜로라는 장르에서 단연 두드러진다. 그는 남녀의 관계를 미화시키느라 애써 노력하지 않는다. 사랑의 판타지에 목마른 대중들에게는 미세한 균열과 감정의 주고받음을 무심한 듯 집요하게 파고드는 허진호가 괴로울 수도 있다. 연극 ‘낮잠’도 마찬가지다. 기저귀를 차고 있는 주인공 한영진을 보고 관객들이 환상을 갖기란 쉽지 않다. 그의 인물들이 만들어내는 사랑은 그래서 리얼하고 아름답다. 또 아프다. 허진호의 손을 거친 박민규의 동명소설 원작의 연극 ‘낮잠’도 그의 영화와 비슷하다. 언제나 사랑을 이야기하는 허진호의 연극 ‘낮잠’은 한 편의 영화를 보는 듯 서정적이다. 허진호는 사랑의 달콤함을 찬양하는 대신 그의 투박한 손으로 상처 난 삶을 가만히 토닥거린다.


 
연극 ‘낮잠’에는 두 명의 한영진이 등장한다. 또 하나의 한영진은 교복 입은 모습으로 나이 든 한영진 옆에 앉아있다. 그리고는 너처럼 늙을까봐 겁난다고 핀잔을 주고, 네가 나라는 게 싫다고 퍼붓기도 한다. 아름다운 저 소년의 미래가 요실금과 심근경색에 걸려 요양원에서 시간을 보내는 이 사내라는 것에 관객들은 당황한다. 두 한영진은 너무나 다른 모습으로 서 있다. 이는 리얼함과 사적인 대사, 스크린에 어울리는 감정표현으로 채워져 있는 ‘낮잠’에서 가장 연극적 요소기도 하다. 연극은 ‘낮잠’은 영화처럼 반복되는 암전과 장면전환으로 극의 흐름을 끊어놓는 것 같지만, 그 느림이 노년의 거동과 닮아 하나로 흐른다. 나른한 낮잠과 같은 짧은 생이 끝날 때 한영진의 옆에는 결국 아무도 없다. 그 마지막을 향해 천천히 걸어가는 연극 ‘낮잠’은 역시 불필요한 환상으로 막을 내리지 않는다. 이제 정말 생의 눈을 감아야 하는 한영진이 벤치 위에 누워 있다. 그의 옆에는 치매 걸린 김이선이 있다. 그리고는 한영진을 흔들어 깨운다. 이봐요, 여기서 이렇게 자면 어떡해요…아버지, 일어나세요,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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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낮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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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2월 7일 대학로에서 타로점과 함께본 뮤지컬 두드림 러브 시즌 2

8년간의 연애 끝에 결혼한 3류 뮤지션 명훈과 잘나가는 영화 기획자 수희의 이야기이다.

사랑 하나만으로 모든 것을 이해 하기만을 바랬던 두사람은 서로에게 미안한 마음은 가지고

있지만 그것을 표현 하지 못한다.  현실적인 문제로 갈등을 격고 결국 이별을 선택하게 되는데

이별의 아픔을 겪고 있는 명훈에게 나타난 이상한 영화관에서 본인이 주인공이 되어 수희와의

추억을 떠올리게 해준다. 하지만 기억해낸 추억들은 다시는 기억 할 수 없다. 하나씩 지워져 가는

사랑의 기억들을 통해 사랑의 소중함을 깨닫지만 결국은 사랑의 기억들은 잊혀 지는것이 싫치만

사랑하는 사람이 이세상에 존재 하는 것 그자체 만으로 만족하는 명훈을 보며...

이시대의 사랑이란 무엇일까?

누군가를 만나고 사랑하고 이별하고 또 다시 사랑하는  이시대에서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다시

한번 생각해 볼수 있는 계기가 된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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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년 1월 23일 ~ 1월 24일 떠난 여행
  새해부터 보고 싶었던 일출과 일몰 렌즈에 담기 위해 떠났다.

  우리나라에서 일출과 일몰을 둘다 볼수 있는  충남 당진의 왜목 마을에서 ....

  출발하기전날... 서해안쪽에 눈이 온다는 소식으로 걱정하기도 했다. 날씨로 인해
  일출과 일몰을 볼수 있을지 의문 이었기 때문이다.

   오후 1시쯤 출발 서해안 고속도로쪽으로 먼저 출발한 일행의 막힌다는 정보로 경부고속도로로 평택까지
   내려가 다시 평택음성 고속도로를 타고 서평택 IC 로 빠지기로 결정하고 출발했다.
   강서구인 집에서 강동구의 명일동 - 암사동 - 논현동에서 친구들을 픽업해서 다른 일행이 알려준대로
   가니 교통 체증도 없이 빠르게 왜목 마을에 도착 할수 있었다.
   왜목마을에 도착하여 팬션에 짐을  풀고 먼저 도착한 일행과 잠깐의 대화를 나누다가 일몰을 가장 잘
   볼수 있는 곳이 왜목 마을 보다는 대호 방조제 쪽이라는 말을 듣고 잠깐의 휴식후 일몰을 찍기 위해
   출발 ~~~ 대호 방조제에서 태양을 따라 도착한곳이 바로 이곳~~~ 어딘지는 확실한 위치를 알수
   없는곳에서 해지는 장관을 볼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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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벽 6시 30분 알람 소리에 일어나 옷을 주섬 주섬 입고 나간 왜목마을의 해변가에서..
  구름으로 인해 해뜨는 것을 못볼줄만 알았다. 해뜰 시간이 한창 지나서 구름 사이로 들어난
  태양....  자연의 아름다움을 또 한번더 느낄수 있을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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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월 16일 ~ 1월 18일 떠난 여행

2010년에도 우리나라 숨은 여행지를 찾아 많은 곳을 돌아 볼 예정이다.

처음으로 계획한 46번 경춘 국도를 따라 떠나본 여행.... 아직 많은 눈이 남아 있어

더 볼것이 많았던 여행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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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년 여름 웨이크 타러 갔던곳에서... 강 옆 경춘선 철도 아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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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평 자라섬 산천어 축제에서.. 2010년 산천어 축제를 처음으로 연다고 한다. 오전에는 그나마 얼음
   구멍사이로 송어들이 지나가는게 보였는데... 오후에는 사람들이 다 잡아 갔는지 보이지도 않고 결국
   난 한  마리도 못잡았다. 역시 낚시는 내 체질이 아닌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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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평 친구네 전원 주택 앞.... 여기서 집까지 100미터를 더 올라 가야 하는데 눈때문에 올라 가지 못하
  고  입구에 차 세워 놓고 걸어 올라 갔다. 오랫동안 비워 놓은 집이라 실내온도 3도 , 우리집 온도도 많
  이 내려 가 봤자 18도인데 3도라니.... 얼어 죽는줄~~~~~~ 저녁땐 겹살아와 목살와 함께 매화수도
  한잔  하고 노래방 기계로 노래도 부르고~~~~~ 즐거운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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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꽃이라는 것은 실제로 본건 아마 이번이 처음인거 같다. 다음날 아침 가평 자라섬을 가지 위해 차로
   왔을때 눈꽃이 피어 있었다. 사진기로 찍었는데 너무 이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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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 눈이 많이 녹지 않은 소양강댐... 아침일찍 일어나 소양강댐 정상에 올라갔다. 올라가는길에 한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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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1년 12월 31일때 였던거 같다. 회사 형 동생들과 함께 떠난 소양강 여행을 떠났었다. 그때도 눈이 참
  많이 왔었는데...  10년만에 찾은 소양호 그때 기억이 하나도 안나는건 왜일까?
  소양호선착장에서 청평사로 들어 가기전 선착장에서 한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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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아침 물안개로 뒤덮힌 소양호를 보여 얼마나 장관이던지~~~~~~~~~~ 그 생생함을 사진기에
   담고 싶었으나 스킬 부족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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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양호에서 배를 타고 15분 정도 가면 청평사에 도착한다. 청평사 선창장에서 청평사 절까지 대략 3km
   쯤 되는듯 하다. 가는길에 외로이 손님을 맞이하는 눈사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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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평사 대웅전을 배경으로 ... 바로 밑에 있는 큰 건물이 대웅전이다. 내가 도착했을때 한창 큰스님께서
  법당에서 예불을 하고 계셨다. 그걸 사진에 담고 싶었지만.. 문을 여는 순간...... 보살님이 나한테 한마디
  들어 오셔서 예불 드리시죠... 근데 난 불교가 아니라 ... 손사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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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평사의 전설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는 회전문 이란다.
 
   청평사의 전설 (사랑에 대한 슬픈 이야기)

옛날 당나라에 공주를 사모하던 한 평민청년이 있었다 합니다. 신분의 차이로 사랑을 이루지 못한 청년은결국 상사병으로 죽어 뱀으로 환생했습니다. 뱀이 되어서도 공주에 대한 사랑을 잊지 못하여 공주에게로 가 그녀의 몸을 휘감아버립니다. 당태종은 의원들을 불러 갖가지 방법으로 처방해 보았지만, 상사뱀은 꼼짝도 하지 않았고 공주는 야위어만 갔습니다.신라의 영험한 사찰을 순례하며 기도드려보라는 권유에 공주는 우리나라를 순례하다 이곳 청평사에 이르렀다 합니다.해가 저물어 계곡의 작은 동굴에서 노숙을 한 다음날, 인근에서 범종소리가 들려왔습니다.공주는 뱀에게 말했습니다."절이 멀지 않은 듯합니다. 밥을 얻어오려 하니 제 몸에서 내려와주실 수 있을런지요. 너무 피로하고 걷기가 힘겨워 드리는 말씀이니 잠시만 기다리시면 곧 다녀오겠습니다"
한번도 말을 들어주지 않던 상사뱀이 그날은 왠지 순순히 공주의 말을 들어주었습니다. 공주는 계곡에서 목욕재계를 하고 법당으로 들어가 기도를 하였습니다. 한편 상사뱀은 공주가 늦어지자 혹시 도망간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에 공주를 찾아 나섭니다. 절에 도착하여 절문을 들어서는 순간 맑은 하늘에서 뇌성벽력과 함께 폭우가 쏟아지며 벼락이 상사뱀을 치니 뱀은 죽어 물에 떠내려 갔습니다. 공주가 밥을 얻어와 보니, 상사뱀이 죽어 폭포에 둥둥 떠있었습니다. 공주는 시원하기도 했지만, 자신을 사모하다 죽은 상사뱀이 불쌍하여  정성껏 묻어준 후 청평사에서 머무르다,  구성폭포 위에 석탑 하나를 세우고 당나라로 돌아갔다 합니다. 그때부터 상사뱀이 돌아나간 문을 회전문, 공주가 노숙했던 작은 동굴을 공주굴, 그가 목욕한 웅덩이를 공주탕, 삼층석탑을 공주탑이라는 애칭으로 불리기도 했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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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평사 가는 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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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번 국도를 따라 가다보면 춘천을 지나 화천까지 가게 된다. 가는 길에 배후령 고개라고 있는데 고개 넘
  을려니 간이 조마 조마 이유인즉 내리막길의 문고 브레이크 파열 사망 잦은 지역 브레이크 잡을때마다
  내 머리속을 빙빙 돈다. 브레이크 파열 사망지역......  화천에서 열리고 있는 얼음 산천어 축제장을  지나
  파로호에서 한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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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지막으로 들린 춘천 소양강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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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행복하려면 웃어라.
- 우리는 행복하기 때문에 웃는 것이 아니고,
웃기 때문에 행복한것이다.(윌리엄 제임스)

2. 아름다우려면 웃어라.
- 웃음은 마음의 치료제일 뿐만 아니라 몸의 미용제이다.
당신이 웃을 때 가장 아름답다. (칼 조세프 쿠쉘)

3. 건강하려면 웃어라
- 웃음은 전염된다. 웃음은 감염된다.
이 둘은 당신의 건강에 좋다.

(윌리엄 프라이 스탠포드 의대 교수)

4. 절망에서 벗어 나려면 웃어라!
- 웃음은 거의 참을 수 없는 슬픔을 참을 수 있게 어떤

것으로 더 나아가 희망적인 것으로 바꾸어 줄 수 있다.

(밥 호프)

웃는 사람은 실제적으로 웃지않는 사람보다 더 오래산다.
건강은 실제로 웃음의 양에 달렸 다는 것을 아는 사람은 거의 없다.
제임스 월쉬

웃음은 전염된다. 웃음은 감염된다.
이 둘은 당신의 건강에 좋다. ㅡ윌리엄 프라이-스탠포드 의대 교수

당신이 웃고 있는한 위궤양은 악화되지 않는다. ㅡ패티우텐

우리는 행복하기 때문에 웃는 것이 아니고 웃기 때문에 행복하다. ㅡ윌리엄 제임스

나는 웃음의 능력을 보아왔다.
웃음은 거의 참을 수 없는 슬픔을 참을 수 있는 어떤 것으로,
더 나아가 희망적인 것으로 바꾸어 줄 수 있다. ㅡ봅 호프

유머감각이 없는 사람은 스프링이 없는 마차와 같다.
길위의 모든 조약돌 마다 삐걱거린다. ㅡ헨리 와 드 비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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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웃음

대학원에서 미디어 공학을 전공하는 나에게 영화나 컨텐츠는 요즘 나의 관심 분야 이기도 하다.
컨텐츠 산업인 미디어와 공학과의 만남 그중 하나의 장르가 3D 영화이며 2D 에서 3D로 앞으로 영화
산업이 커질것이라는 누구나 인지 하고 있을 것이다. 지난학기 강의중 원더플 데이즈의 감독을 맏으신 김  문생 감독님의 말중에 그 길이 옮은 길인지 그렇치 않는  길인지 알수 없지만 누구나 10년동안 삽질을 하면 무언가 자신의 원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지식이쌓여 있을 것이라고 무엇이든지 의문을 가지지 말고 꾸준히 한다면 원하는 바를 이룰 것이라는 말이  생각 난다.
 
  아바타라는 사랑을 말하고 있다. 자연과 인간 모든 생명에 대한 사랑을 말하고 있다. 자연은 잠시 우리
  빌려 쓰는 것이라고 다시 돌려 줘야 한다고 우리가 살아가는  현대 사회에 감독이 말하고 싶은건 물
  질적으로 문명인보다는 정신적 문명인 말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영화 대사에서 I See You, 나는 당신을 봅니다. 이대사를 통해 서로의 눈을 보고 마음을 읽는 듯한..
  느낌.... 나도 모르게  I See You 라고 말하네요... 당신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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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너지 고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또 다른 행성인 판도라에서 대체 자원을 찾았지만
  판도라에는 독성을 지닌 대기 때문에 자원을 획득하기에 어려움을 겪게 됩니다.
  그래서 인류가 생각해 낸 것이 판도라의 토착민 나비의 외형에 인간의 의식을 주입
  ,원격 조정이 가능한 생명체를 만들어 내는 것을 개발하게 되고 그것이 아.바.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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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반신 마비가 된 전직 해병대원 제이크 설리(샘 워딩튼)는 쌍둥이 형(아바타 프로그램의 과학자)의
   죽음으로 아바타 프로그램에 참가할 것을 제안 받고 판도라 행성에서 아바타 프로그램에 참여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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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반신 마비가 된 제이크는 아바타를 통해 자유롭게 걸을 수 있게 되어 기쁨을 금치 못하고
   자원 채굴을 막으려는 나비의 무리에 침투하라는 임무를 수행하기 시작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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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비의 여전사 네이티리를 만나게 되고 네이티리를 통해 다양한 경험을 하고 진정한 나비족이 되어
   가고 있는 도중 서로 사랑에 빠지게 되는 제이크 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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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D 안경을 쓰고 있으면 바로 내앞에 판도라 행성의 환상적인 모습을
   보고 있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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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늘에 떠있는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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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아바타

  

사용자 삽입 이미지Apple | iPhone 3GS | Normal program | Average | 1/15sec | F/2.8 | 3.9mm | ISO-185 | No flash function | 2009:12:17 20:55:43
            세미나 등록대에서 열심히 등록 받고 잠깐 휴식중인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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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SQLER 스터디 그룹에서 활동한지 1년....

SQLER 스터디를 통해 많은 것을 알수 있었고 많은 분들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SQLER 기술 파트 시삽으로써 2010년을 더욱더 제 개인적으로도 SQLER 도
 
발전하는 한해가 되었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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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년 12월의 어느날 떠난 여행에서 ...
      뷰파인더를 통해 본 세상.... 렌즈를 통해서 본 세상, 렌즈를 통해 사진속에서 나는 웃고 있는 나를
      본다. 언젠가 한번도 안가본 남이섬에 같이 가자고 말했던 그 아이의 말을 생각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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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이섬 2009년 12월의 어느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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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이섬 2009년 12월의 어느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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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이섬 2009년 12월의 어느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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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물무리 2009년 12월의 어느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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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물무리 2009년 12월의 어느날 고독한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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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ª ☞ β┖υΕJini.κR

아이폰을 실제 본건 2년전 구정 태국 출장길에서~~~

급하게 잡힌 출장으로 인해 명절을 태국에서 보내고 있던중 파트너사의

직원중 한명이 아이폰을 가지고 있었다. 한국에서 나오면 꼭 사고 싶었는데...

핸드폰 약정에 묶여 일주일간 고민하다가 지르고 말았다. 역시 잘 산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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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아이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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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영화에서 처럼 누군가를 위해 자신의 영혼을 팔수 있는 사랑하는 할수 있을까?

사랑?  모든건 다 버릴수 있을까? 자신의 모든걸.....

사랑하는 사람이 이 세상에 없다는 그 자체 하나만으로 모든걸 버릴려는 에드워드...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하기 위해 벰파이어가 될려고 하는 그녀 벨라~~~~

과연 사랑은 완성은 무엇일지..~~~




죽음이 당신의 달콤한 숨결을 빼앗아 갔지만 당신의 아름다움은 빼앗지 못 했네
당신을 정복하지는 못하였네
당신의 입술과 뺨의 붉은 기운이 당신의 아름다움을 보여주고 있구나
그리고 죽음의 창백한 기운은 거기까지는 미치지 못하였으니...
바로 여기서 나도 영원한 안식을 찾겠소.
그리고 세상에 지친 육신의 굴레에서 벗어나겠소
내 눈은, 마지막 순간에도 당신을 향하고.내 팔은, 마지막 순간에도 당신을 안고.
그리고 입술, 당신의 숨결이 드나들던 ...입술에 입맞추겠소.죽음에 걸고 맹세하겠소.

-로미오와 쥴리엣 에서-

▶줄거리


18번째 생일을 맞는 벨라,
꿈을 꾸다가 일어난 벨라는 아빠에게 생일선물을 받고,빨간 트럭을 몰고 학교로 간다.
사진첩을 만들려고 친구들의 사진을 찍고,사랑하는 연인 에드워드가 나타나 생일축하 인사를 건네며
제이콥이 보잔다고 잠시 자리를 피해준다.
제이콥은 학교 근처에서 오래된 뗏목을 구해서 팔아 토끼를 키울곳을 마련해야다며
다끝나면 부를테니 한번 놀러오라고...그리고 생일 선물을 전해준다.

초능력을 가진 뱀파이어 에드워드는 인간의 나이로 109살,
벨라와 에드워드는 로미오와 쥴리엣의 영화를 보며 수업을 받던중에 쥴리엤의 자살을 부러워 했다며
자신은 자살이 불가능하기때문에 이탈리아에 있는 볼투리를 화나게해서 자신을 죽이게 만들려고 계획했었다고
볼투리는 오래된 절대권력을 쥔 굉장히 강력한 가문이고,세련되었고,인간생명에 대한 존경은 없지만
예술과 과학은 존경했다고..그리고 그들은 법을 집행한다고 에드워드는 말한다.
그들의 법은 오직 한가지 자신들의 존재의 비밀을 지키는것이다.

생일파티에서 선물포장지를 뜯다가 손가락이 종이에 베어져 한방울의 피가 카펫에 떨어지자
재스퍼가 흥분해서 벨라를 공격, 팔이 찢어져 칼라일이 꿰메준다.
벨라는 에드워드를 지켜주기위해 뱀파이어가 되고싶어하고 칼라일에게 뱀파이어로 만들달라고 한다.
그러나 칼라일은 입장을 바꿔 생각해보라며..누가 자신이 사랑하는 연인의 영혼을 빼앗기를 원하겠는가..라고

다음날 에드워드는 벨라에게 이곳을 떠나야 할때가 됐다고..
칼라일은 여기서 사람들을 치료한지 10년이 되었고,그는 전혀 늙지 않았다며..존재의 비밀을 지키기위해
자신들은 이제 이곳을 떠나야 한다고 말해준다.
벨라는 막무가네로 따라간다고 우기지만..에드워드는 지금 이순간이 우리가 보는게 마지막이라며 사라진다.

그가 사라진 뒤 절망과 고독에 시달리던 벨라,그녀는 길을 잃었다.
그러던 어느 날 벨라는 자신이 위험한 일을 당할 때마다 에드워드의 환영이 보인다는 것을 알게되고
고물상에서 수집한 오토바이를 제이콥에게 수리를 부탁한다.
이때 제이콥의 친구 쿠일과 엠블리가 들어와 인사를 나눈다.

벨라는 제이콥과 다니면서 에드워드로 인해서 뚫어진 구멍이 치료되는것을 느끼면서도
제이콥이 에드워드처럼 떠날까 두렵기만하다.
제이콥과 영화를 보고 나온후, 제이콥은 몸이 아프다며 집으로 갔다.
다음날 벨라는 제이콥에게 전화를 해보지만 받지않아 직접 집으로 찾아간다.
제이콥은 머리도 자르고 문신까지 했다.
벨라는 제이콥에게 무슨일이 생긴거냐고 물어보자 그냥 가라고 한다.
제이콥은 컬렌일가를 헐뜯으며 흡혈귀 에드워드에게 가라고 한다.
우리는 더이상 친구가 될수없으니 다시는 돌아오지 말라고..해칠지도 모른다고....

벨라는 제이콥 마저 자신을 떠나자 예전에 에드워드와 지내던 장소로 가게되고,
거기에서 로랜트를 만나게된다.
로랜트는 빅토리아의 부탁으로 컬렌일가가 아직도 벨라를 보호하고있는지 알아보려고 왔다고 한다.
빅토리아는 에드워드에게 복수를 하고 싶어 한다며..벨라를 해치려고할때 늑대들이 나타나 그녀를 구해준다.
그날 저녁 제이콥은 벨라에게 찾아와...사과하며 전부다 말못하는것을 이해해 달라고...
절대 다른에게 공유할수없는 한가지...간직할수밖에없는 비밀..
다음날 제이콥을 찾으러 갔다가 제이콥의 친구들을 보고 제이콥에게 무슨짓을 했냐며 폴의 턱을 주먹으로 갈기자
흥분한 폴이 늑대로 변하는것을 보게되고...방안에 누워있던 제이콥이 벨라의 비명을 듣고 달려오며 늑대로 변해
서로 물고 뜯는 늑대의 사움을 목격하게된다.
제이콥의 친구들은 샘의 약혼자 에밀리에게 벨라를 데리고 간다.
제이콥에게도 에드워드 못지않은 놀라운 비밀이 숨겨져 있다.
제이콥은 뱀파이어와 천적인 늑대인간 퀼렛족의 일원이고 뱀파이어 근처에만가면 몸이 뜨거워 진다는데....

제이콥은 빅토리아를 캐나다 근방으로 쫓아냈지만 다시이곳으로 오려는 이유를 모르겠다고 하자
벨라는 자신을 죽이려고 그러는것이라고 말하자
제이콥은 이지역은 자신들의 영역이니 걱정말라고 너와 네 아빠를 지켜 주겠다고...

빅토리아가 돌아와 해리를 죽이고,늑대인간 퀼렛족이 빅토리아의 행방을 찾아내 공격하자
바다물속으로 몸을 감춰버리는 빅토리아....
이때 벨라는 에드워드가 보고싶어 절벽에서 바다로 뛰어내리는데......!


인간의 사랑을 영혼이 없는 뱀파이어도 원하고,늑대인간도 원한다.
사랑이 무엇이길래....!
순수한 사랑의 힘 앞에서는 모든것이 무너져 내릴수밖에...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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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뉴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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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ige)
Don’t forget to remember me
날 기억하는 걸 잊지마

Don’t forget (get get) to remember me
날 기억하는 걸 (걸 걸) 잊지마

I’ll be back, so remember me
돌아올게, 그러니 날 기억해

Please keep me in your mind
부디 날 마음에 두고 있어줘

If we ever have to part
만약에 헤어지게 된다면

Don’t forget to remember me
날 기억하는 걸 잊지마

(T.I.)
Ey the king modern day Martin Luther, Malcomn X
Ey 현대의 왕 Martin Luther, Malcolm X

I’m officially the freshest don’t dare forget
난 공식적으로 가장 신선한 녀석, 잊지마

I’m gone, momentarily don’t bury me yet
난 사라져, 잠시 동안만이니 아직 날 묻지마

Like Ali got I got title back prepare for dat
마치 Ali처럼 타이틀을 되찾아, 대비해

When the world needed tip
세상이 TIP를 필요로 했을 때

Ask where he was at
그가 어디 있냐고 물었지

But when he need something back
하지만 그가 뭔가 필요했을 땐

Fade to black talk s*** behind his back
어둠 속에서 몰래 뒷담화를 깠네

 

Posted by ㏈ª ☞ β┖υΕJini.κR


   지난주 스터디 준비로 인해 못가고 이번주 금요일 회사 마치고 대명 ㄱㄱ 씽
  심야 스키도 타고 스키도 보관하고 시즌권도 받고  겸사 겸사 다녀 왔습니다.
  1년만에 타는 스키 적응도 해보고~~~~ 역시나 이번에도 부츠 때문에
  발목이 아파서 ... 부츠 바꿀까 심히 고민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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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에 새로 지은 스키 보관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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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2010 시즌권,주중 무료 숙박권, 오션월드 무료 입장권 각종 할인권도 함께~~~~~~

Posted by ㏈ª ☞ β┖υΕJini.κ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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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키를 타기 시작한지 9년이나 되었지만 늘지 않고 있는 실력 ~~~~

  그냥 그럭저럭 타는군 이라는 소리만 들었지 잘탄다는 소리는 못듣고 있어서

  이번 겨울은 시즌권도 끊었겠다.. 열심히 다녀야 겠네요^^
 
  숏턴도 한번 도전해보고 ㅎㅎ

Posted by ㏈ª ☞ β┖υΕJini.κR
TAG 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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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데 개봉한 2012 라는 영화 보고 싶어서 잽싸게 달려가 보고 말았습니다.
 블럭버스터 영화이기도 하지만 가족 화해 영화도 되네요.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라면 종말이라
 도 행복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네요. 영화가 그려내는 스케일이나 긴장감은 여느 재난 영화
 에 갖다 대도 탁월합니다. ‘한 방에 종말이 오는’ 식이 아닌, 점층적으로 목을 옥죄는 전개는
 분명 볼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자연 앞에서 인간이 얼마나 무력한지 뼈저리게 느끼는 것도, ‘스
 크린 밖에서’  지켜보는  우리로선 그저 재밋거리일 뿐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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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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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9월 독서의 계절 가을을 맞이하여 얼마전 부터 준비 하고 있는 사내 동호회 "책사모"가 사보에

소개 되었다.


1년에 한두권 읽었던 책을 몇개월 전부터 한달에 3~4권 읽기 시작했고 얼마뒤 회사에 책 동호회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몇몇 분들과 동호회를 만들게 되었다. 우선은 동호회 설립 요건에 따라
 
내가 1기 회장직을 맡고 있지만 처음 만들때 추축이었던 형이 회장으로써 사내 책 동호회를 이끌어 갈

것이다. 나도 이 동호회를 통해 책읽은 습관을 기를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며 함께 책을 읽고 서로의

다른 생각을 느끼고 토론 할수 있는 자리게 되었으면 좋겠다.  

사실 부끄러운 일이지만 나또한 책읽기를 좋아하는 편이 아니였다.

입시에 찌들린 학창 시절 참고서와 문제지를 너무 많이 봐서 인지 전문서를 볼때도 다른 책을 볼때도

내가 책을 볼때는 모든 부분을 정독 하는게 아니라 나에게 필요한 부분만 찾아 보는 스타일 이었다.

하지만 그렇치 않은 책들도 있다. 책을 읽는 동안 시간이 얼마나 지났는지 알수 없게 만든 책들도 있다.

그런 많은 책들 중에서 어린시절 가장 기억에 남는 책 펄벅의 "대지" 20대 초반에 읽었던  그라민 은행

설립자 무하마드 유누스 총재 자서전 "가난한 사람들을 위한 은행가" 지금껏 살아 오면서 이런 책들의

나에게 많은 영향을 주었던 거 같다.

돈에 대한 생각 인간 관계에 대한 생각들 책을 멀리 했던 나에게 요즘들어서 책을 얼마나 중요한 지에

대해서 다시 한번 깨달았다. 내가 힘들었을때 책을 통해 마음의 안정을 찾을수 있었기 때문이다.

어린 아이부터 머리가 하얀 백발의 나이가 들어서도 책을 항상 접하며 살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좋은 책은 그사람의 생각을 형성 시키고 변화 시키며 그 생각으로 인해 그사람도 변할수 있

게 한다. 책은 간접적으로 다른 사람을 인생을 경험하는 것이라도 많은 사람들이 말한다.

겪어보지 못한 사람은 그 어떤 것도 알지 못하지만 책을 통해서 그 사람의 경험 대신 할수 있다.

살면서 그런 간접 경험을 통해 위급한 상황에서의  대체 능력이나 방법이 이미 간접 경험을 통해

경험한 것이기에 더욱더 슬기롭게 해쳐 나갈수 있을 것이다.

책도 많은 종류가 있고 그 무수한 종류 중 어느하나에 집착하지않고 다독을 해야 한다고

생각 한다.  몇개월 전 책을 읽어야 겠따고 생각 하면서 1년에 몇권을 책을 읽자. 그리고 내가 하는

일에 대한 전문 서적을 내가 목표한 권수 만큼은 꼭 보자 라고 생각 했다. 그 목표를 위해 책을 항상

내옆에 두어야 겠다.

책에 대한 불쥐의 마음대로 생각~~~~~~

Posted by ㏈ª ☞ β┖υΕJini.κ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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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생활 초부터 재테크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항상 분수에 맞게 살려고 노력 했고 그 결과 2007년
   부터  신용 등급 2등급을 계속 유지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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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주거래은행을 정합시다~!!

☞ 여러 금융기관을 이용하는 것보다는 주로 이용하는 은행을 한 곳 정해서 금융거래를 쌓아가는 것이 좋습니다. 간단히 예를 들자면 주거래은행에 급여통장을 만들고 신용카드의 발급은 물론 적금을 들고 자동이체를 하는 것 등을 들 수 있죠. 이렇게 주거래은행과의 꾸준하고 건전한 금융거래기록이 쌓여간다면 어느 덧 신용도는 상승되어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수수료 면제등 다양한 및 다양한 이율에 대한 플러스 혜택들을
받을수 있습니다.

2. 마이너스 대출 약정은 조심합시다~!!

☞ 마이너스 대출은 현금서비스보다 금리가 낮고 사용하기도 편하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애용(?)합니다. 하지만 사용금액과 상관없이 약정금액 전체를 대출로 보기 때문에 신용한도가 줄어들게 되죠. 예를 들면 천만원 마이너스 약정 후 한번도 사용하지 않았다 하더라도 다른 금융기관에서는 이것을 천만원을 빌린 것으로 판단하게 되는 것이죠. 금액이 커질수록 그 여파는 더욱더 커지겠죠?

3. 먼저 내 신용상태를 파악하자.

몇년째 신용 정보 관리 사이트를 통해 어머니, 아버지 , 누나 ,매형 그리고 나 를 묶에 가족 신용을 관리
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신용 상태를 항상 인지하고 관리해야 합니다.

☞ '너 자신을 알라(Know Your self'라는 말이 있죠. 신용을" 관리하기 위해서는 일단 자기자신부터 파악하는것이 중요합니다.

자신이 과다한 소비를 하고 있지는 않은지, 신용거래가 과다하지는 않은지, 대출이나 신용카드를 발급받을 때도 자신의 소득수준에 맞는지, 상환에 지장이 없는 지 등 여러가지를 고려하고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4. 연체는 나의 적이다~!!

☞ 신용관리의 가장 큰 적은 무엇일까요? 여러가지 요인들중 정말 치명적이고 성가신 요인이 바로 이 연체입니다.

연체가 발생하면 최대 5년동안 기록되어 여러가지 금융거래가 원만하게 이뤄지지 않도록 방해하기 때문이죠. 그러니 소액이라도 연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겠죠? 카드 결제일이나 대출금 만기일을 항상 체크하거나, 실수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자동이체를 해놓고 수시로 통장을 확인하는 것도 좋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7년째 카드 결제일을 급여일보다 이틀 후로 잡고 선결제이용 하고 각 통장에 납입할 이자금액
의 입금을 통해 연체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리 하고 있습니다.

5. 명의도용을 조심하라~!! 

☞ 요즘 빈번하게 보도되고 있는 신용관련 뉴스중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것이 바로 명의도용이죠. 그만큼 자주 일어나고 피해도 상당한 것이 명의도용입니다. 이러한 피해는 적발도 어려울뿐더러 수습도 어려운것이 대부분입니다.

이렇게 까다로운 명의도용에 관한 사건은 사전에 방지하는 것이 더욱더 좋겠죠? 그러기 위해서는 일단 자신의 소중한 개인정보가 담겨있는 신분증을 소중히 다르는 것에서 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신분증을 분실 할 경우에는 타인이 습득하여 명의도용을 할 위험에 노출되기 때문이죠.

또한 주소지나 연락처가 변경되면 해당 금융기관에 통보하여 엉뚱한 곳에 발송되는 것을 방지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을 경우 그 대금의 연체로 신용불량자가 될 수도 있고 타인이 그 고지서를 습득하여 범죄에 악용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채권추심과 변제요구등 금전적 , 정신적 피해에서 자유롭기 위해선 이러한 사소한 일은 꼭 실천해야 겠죠?

 6. 단기간 과도한 조회는 삼가자.

☞ 신용카드발급이나 대출을 목적으로 단기간에 걸쳐 과도한 신용조회가 발생하였을 경우에는 신용등급의 하락을 초래할 수도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이렇게 과도하게 신용조회가 발생하면, 자금사정이 좋지 않거나 신용도가 좋지 않아 거절당해 이곳저곳에 문의했다는 인상을 줄 수 있기 때문이죠.

그러니 평소에 자신의 신용상태를 파악하고 거래를 원하는 금융기관의 조건을 꼼꼼히 따져본 후 카드발급이나 대출을 시도하는 것이 좋습니다.

7. 대출 나빠요~~? NO~!!!

☞ 많은 사람들이 대출을 하면 신용등급에 좋지 않은 영향을 준다고 생각하지만 그것은 잘못된 생각입니다. 은행대출은 그 사람의 신용상태나 자산등 여러가지의 능력으로 평가되기 때문에 오히려 신용상태가 좋다고 판단할 수 있는 것이죠. 게다가 자신의 소득수준에 맞는 적절한 대출을 하고 연체없이 상환해 간다면 오히려 신용등급을 올릴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저축은행이나 사금융권으로 대출을 받았을 경우에는 은행권대출로 전환하거나 담보대출로 흡수통합 하는 것이 좋습니다. 저축은행이나 사금융권에 대출받았다는 기록이 있다면 은행권에서 자격미달로 거부당해 사금융을 이용했다는 판단을 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저 같은 경우 제 나이에 비해 대출이 좀 많이 있습니다. 대부분이 담보 대출이지만 어느 정도의 대출은
제테크에 많은 도움을 줄수 있습니다. 하지만 자신의 상황 능력을 생각해서 대출을 꼭 받으셔야 합니다.  

8. 신용카드를 활용해 봅시다~!! 

☞  대출과 마찬가지로 신용카드에 대해 오해하고 있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더군요. 그중 가장 큰 오해가 신용카드를 사용하면 신용도가 떨어지니 현금만 사용한다는 것입니다. 완전 크게 오해하고 있는 것이죠. 물론 신용카드를 사용하지 않으면 연체의 위험에서 벗어날 수는 있으나 오히려 신용거래내역을 찾을 수가 없어서 그 사람의 신용도를 판단할 수 있는 자료가 부족해 신용등급을 좋게 부여할 수 없습니다.

1~2장 정도의 신용카드 수를 유지하면서 연체없이 꾸준한 거래실적을 유지한다면 오히려 신용등급 상승에 긍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하게 되죠.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현금서비스를 사용하는 우를 범하는데 현금서비스도 대출로 보는 경향이 많기 때문에 자금사정이 좋지 않다고 판단해 신용등급이 하락할 수도 있죠. 그러니 되도록 현금서비스의 한도를 0으로 맞춰두어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9. 매일의 수입과 지출을 기록해 정리하고 영수증은 반드시 보관합시다.


☞ 위와같이 자신의 수입과 지출을 기록해 두면 소비행태를 파악할 수 있어 자신의 소득범위 내에서 지출하게 되고 계획적인 소비 생활을 가능케 합니다.




10. 보증도 채무이므로 자신이 변제할 수 있는 범위내에서만 보증을 서고 능력 밖의 보증은 과감히 거절합시다.


☞ 보증은 삼대를 멸한다고 합니다. 조심해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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