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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쥐의 눈으로 본세상 ㏈ª ☞ β┖υΕJini.κ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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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돼지를 잡거나 가져오는 꿈

예로부터 돼지는 다산과 풍요를 상징하는 동물로서, '쑥쑥' 커가는 점에서 돼지로 표상된 사업의 융성이나 재물의 번창함의 상징표상으로 등장하고 있다. 이 경우 돼지꿈의 전개가 좋게 나타나야 하는 것은 물론이다. 예를 들어 돼지를 쫓아낸다든지 돼지가 사라지는 꿈은 들어오려던 재물을 잃는 것으로 실현되고 있다. 다만, 돼지꿈이 반드시 재물운, 이권 획득 등으로만 실현되는 것이 아니라, 잡는 꿈을 꾼 후에 태몽으로 실현된 사례도 상당수 있다.

여러 사례를 살펴보면, 똥을 묻힌 돼지가 달려드는 꿈, 시커먼 돼지들이 집안으로 들어오는 꿈, 커다란 어미돼지가 새끼들을 끌고 집으로 들어오는 꿈, 오물이 묻은 더러운 돼지를 안는 꿈, 꿈에 커다란 돼지가 안방에 들어와 차고 앉아 있는 꿈, 살색 돼지 세 마리가 쫓아와서는 옷을 물고 놔주지를 않는 꿈 등이 재물의 획득으로 실현되고 있다



2.똥[糞]과 관계된 꿈

똥꿈의 특징은 주로 재물과 관련지어 실현되는 특징이 있다. 똥을 온 몸에 뒤집어 쓰거나 깊이 빠진다거나 밟는 꿈, 변소안이 누런 대변으로 차있는 꿈, 옷에 묻히는 꿈 등이 좋다. 다만, 똥을 버리는 꿈은 안좋다. '대변을 본후 비닐 봉지에 싼후 화장실에 버리는 꿈은 주식투자에서 손해를 본 것으로 실현되었다. 이밖에도 똥꿈은 배설행위로 인하여 정신적 억압으로부터의 해소, 소원 충족을 뜻한다. 화장실에서 뜻대로 일을 치르는 꿈은 하고자 하는 일이 순조롭게 진행됨을 뜻한다. 반면 화장실이 저저분하거나 문이 안열려 일을 치를 수 없었던 꿈은 하고자 하는 일의 좌절 등으로 실현되고 있다. 여러 사례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 변기의 똥을 손으로 퍼서 끌어 안는 꿈
* 황금빛 똥이 눈앞에 가득한 꿈
* 변기통안에 빠지는 꿈
* 동네 꼬마들이 집으로 놀러와 차례대로 똥을 줄줄이 싸는 꿈
* 똥을 묻힌 시커먼 돼지가 황씨에게 달려들어 옷을 다 버린 꿈
* 발 밑에 소똥이 가득한 것을 밟는 꿈
* 재래식 화장실의 인분을 계속 퍼내어도 화장실에 그대로 있던 꿈
* 큰 산이 온통 노란 똥으로 뒤덮여 발 디딜 틈이 없었던 꿈
* 토하는 오물을 다 뒤집어 쓴 꿈
* 시원하게 대변을 보는 꿈
* 자신이 소변으로 방안이 홍수를 이룬 꿈- 꿈에서 자신이 소변이 마려웠으나, 꿈속이라 그런지 화장실에 갈 생각도 없이 그녀는 자리에서 일어나 살짝 방에다 소변을 보는데...이게 웬일인가. 고장난 수도꼭지 마냥 끊이지 않고 계속 흘러나왔다. 순식간에 방안은 소변으로 홍수를 이뤘고 같이 자고 있던 사람은 둥둥 떠다닐 지경. 귀속에 물이 들어간다며 그만 멈추라고 아우성이지만 본인의 의지와 상관없이 넘치는 소변에 애가 더 타는 꿈이었다.
* 싸서 먹은 상추 쌈이 인분(똥)이었던 꿈
“일을 마치고 집에 돌아와 보니 아내가 상추쌈이 푸짐하게 차려진 저녁상을 준비해놓고 기다리고 있었어요. 그날따라 배가 고파 밥상을 순식간에 비우고 나니 아내가 말하길, 상추쌈에 싸먹은 것이 바로 인분이라는 것이었어요. 그 꿈이 어찌나 생생하던지 며칠동안 머리에 남아있었죠.”
* 똥(변)으로 된 대포알을 맞는 꿈 두 아들과 날으는 기구를 타고 전투를 하는 꿈이었다. 그러다 대포 3대를 맞았는데 맞고 보니 변으로 만들어진 대포였다. 찝찝한 변이 입으로 들어가는 것을 생생하게 느끼며 꿈에서 깨어났다.
3.돌아가신 부모님이나 조상이 나타나는 꿈

조상이나 돌아가신 부모님이 꿈속에 나타나는 경우 얼굴이나 모습의 표상에 밝고 어두움에 달려있다. 즉, 밝은 표상의 웃는 얼굴, 좋은 모습으로 다정스럽게 나타나는 경우 좋은 일이 있을 것을 예지해주는 경우이다. 반면에 어두운 표정, 근심스런 표정, 검은 빛의 얼굴 등 안좋은 표상으로 나타나면 무언가 안좋은 일이 일어날 것을 일러주는 경우이다.

돌아가신 아버지와 함께 모내기를 하는 꿈, 돌아가신 아버님이 돈다발을 쥐어 주는 꿈, 돌아가신 아버님으로부터 하얀 보따리를 선물받는 꿈, 돌아가신 어머니가 고생한다며 위로의 말씀을 한 꿈, 돌아가신 부모님이 나타나 아가씨와 결혼하라는 꿈, 돌아가신 시어머님이 꽃을 한 송이 주는 꿈, 돌아가신 어머니가 자신의 이름을 애타게 부른 꿈, 돌아가신 부모님이 복권을 주시는 꿈 등은 재물운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4.아기 낳는 꿈

아기를 낳는 꿈은 새로운 생명이 탄생한다는 데에서 아기로 표상된 어떠한 권리나 이권의 획득, 재물의 횡재수 등으로 실현되고 있다. 이 경우 세 쌍둥이, 네 쌍둥이 등 많이 낳을수록 크게 이루어지며, 낳은 아기가 좋아보일수록 좋은 성취, 좋은 재물운으로 이루어진다.

* 세 쌍둥이의 남자아이를 낳는 것을 보는 꿈-새로운 생명이 셋이나 탄생한다는 꿈의 상징성으로 말미암아 무엇인가 커다란 이권·횡재수·사업성공·승진 등의 좋은 일이 일어날 것을 예지해주고 있다. 현실에서는 꿈을 꾸고 나서 복권을 구입한 후 당첨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바, 복권당첨이 되지 않더라도 이런 경우의 꿈은 주가 상승 등 이권의 획득이나 재물운 등 다른 좋은 일로 실현되고 있다.



5.대통령 및 귀인과 만나는 꿈

꿈속에서 대통령 및 귀인을 만나게 되는 꿈은 길몽에 속한다. 최고의 통치자나 귀한 사람의 은덕을 입게 됨을 꿈을 통해 예지해 주고 있다고 보아야 할 것이다. 대통령이나 귀인으로부터 악수를 하거나, 훈장을 받는 꿈, 명함을 받는 꿈, 식사나 차를 대접받는 꿈이라면, 좋은 일을 기대해도 좋을 것이다.



6.돈, 동물, 재물, 귀한 물건을 얻는 꿈

꿈은 반대가 아닌 상징표상의 이해에 있다. 돈, 동물, 재물, 귀한 물건을 얻는 꿈은 실제로 큰 재물이나 이권을 얻는 일로 실현되고 있다. 다만, 적은 액수의 돈을 줍는 꿈의 경우에는, 불만족감으로 인해 재물이 나가는 일로 실현된 사례가 많다.

낯선 사람한테서 돈다발을 한아름 얻는 꿈, 돈다발을 주워 호주머니에 집어넣는 꿈, 예쁜 도자기 두 개를 품에 안는 꿈, 별 다섯개가 하늘에서 내려와 이마에 앉는 꿈, 돈다발을 한아름 받아 안는 꿈, 노란 금반지를 받는 꿈, 탐스런 감 두 개를 따오는 꿈, 물고기 한 마리를 받은 꿈, 동전 두 개를 줍는 꿈, 돼지가 손안에서 저금통으로 변한 꿈, 보석을 줍는 꿈, 탐스런 복숭아 따는 꿈, 토실토실한 알밤을 줍는 꿈 등을 들 수 있다.



7.불이 활활 타는 꿈

불이 활활 타고 있는 꿈은 불길의 치솟음에서 번성함, 번창함, 일어남 등의 확장·발전을 의미하고 있다. 유사한 상징의 예로 다산(多産)과 쑥쑥커나가는 왕성한 성장속도의 상징에서 좋은 재물운의 꿈으로 이루어지는 돼지꿈을 들 수 있다. 집이 불타버리는 꿈, 자신의 몸이 불타는 꿈, 자신의 공장이 불타 버리는 꿈 등이 있다.



8.죽거나 시체에 관계된 꿈

꿈은 상징표상의 이해에 있다. 죽음의 꿈은 재생, 부활, 새로운 세계로 나아감을 상징하고 있다. 자신이 죽는 꿈은 현재의 상황에서 벗어나 새로운 삶이 열리게 된다는 것을 암시해주고 있다. 즉, 현재의 자신의 여건이나 상황에서 벗어나, 새로운 인생길 새로운 세상으로 나아감을 상징하고 있다. 사례를 살펴본다. 마지막 남았다는 한 발의 권총 탄환을 이마에 맞고 죽는 꿈, 불에 타 죽는 꿈, 전복된 차위에 승용차 두 대가 덮치는 꿈, 암에 걸려 피를 토하며 죽는 꿈, 칼에 찔려 온몸이 피투성이가 된 꿈 등이 있다. 시체는 어떤 업적물 결과 재물의 상징표상으로 등장되고 있으며, 꿈속에서 시체를 본 꿈을 꾸고 나서는 대부분 재물이나 이권의 획득, 소원성취 등 좋은 일로 실현되고 있다.



9.아름답고, 풍요롭고, 좋은 표상의 꿈

꿈은 반대가 아닌 상징표상의 이해에 있다. 밝고 아름답고 풍요로움의 꿈이라면, 현실에서도 좋은 일로 실현되고 있다. 승진, 합격, 소망성취, 권세, 명예, 이권, 재물 획득 등 꿈은 꿈을 꾼 사람이 처한 상황에 따라서 다르게 실현되고 있다.

창문너머로 눈부시게 밝은 햇살이 들어오는 꿈, 도라지꽃이 예쁘게 만발한 언덕을 누비는 꿈, 집 마당 나뭇가지에 열린 호박을 따는 꿈, 나락을 한 다발 안고 집으로 들어오는 꿈, 자신의 집 둘레에 벼가 가득히 쌓여있는 꿈, 고향집에 온가족이 화기애애하게 빙 둘러 앉아 있는 꿈, 애인과 결혼하는 꿈 등으로 엄청난 재물을 얻는 것으로 실현되고 있다.

이 밖에도 아내와 두 아들을 데리고 유원지에 놀러간 꿈, 달을 잡으러 달려 간 꿈, 맑은 물이 넘쳐흐르는 꿈, 돌을 집으로 가지고 들어오는 꿈, 높은 산이나 언덕에 오르는 꿈, 흙을 파서 집으로 돌아오는 꿈, 산 정상에 오르거나 사람을 만나는 꿈, 바위 암벽이 여인의 풍만한 유방이었던 꿈, 아내가 아닌 다른 여자와 정사를 즐기는 꿈, 이름 모를 예쁜 꽃들이 피어있는 꽃밭을 거니는 꿈, 산위에 올라가 운해(雲海)의 절경을 보는 꿈 등이 있다. 이밖에도 좋은 표상의 꿈으로는 깨끗한 샘물을 떠 마시는 꿈, 아름다운 꽃을 꺾고 잘 익은 과일을 따는 꿈, 경주에서 1등을 하는 꿈, 기분 좋게 수영하는 꿈, 싸워서 이기는 꿈, 산을 신이 나게 올라가는 꿈, 하늘에서 태양이 빛나는 꿈, 햇빛이 방안에 가득한 꿈, 목욕을 하는 꿈 등이 있다.



10.동물,곤충,식물에 관계된 꿈

물고기는 재물을 상징하는 표상물이다. 물고기를 잡는 꿈을 꾸고 나면 재물을 얻는다. 이처럼 물고기로 표상된 어떤 권리·이권·명예를 얻거나 재물 등을 획득하기도 한다. 또한 상대방 사람이나 동물을 죽이는 꿈도 좋다. (제압,정복의 의미인-), 구렁이가 몸에 감기는 꿈도 구렁이로 표상된 어떠한 재물·세력이나 영향력 하에 들어감을 예지해주고 있다. (상황에 따라, 태몽 또는 애인이 생기게 되는 일도 가능)

사례로, 주머니에 뱀과 지네가 들어있는 꿈, 강에서 물고기떼가 몰려오는 꿈, 탐스런 물고기 낚는 꿈, 아름다운 잉어 한 마리가 튀어 올라 따라오는 꿈, 거북이 두 마리가 자신의 어항에 담겨있는 꿈 등이 재물운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이밖에도 용이나 비행기를 타고 나는 꿈도 좋다. 용은 권세·명예·재물·득세·최고의 권좌·기관·단체세력 등을 상징하기에 적합한 표상으로, 화려한 색깔의 용 한 마리가 맑은 푸른 바다에서 튀어오르는 꿈, 용이 여의주를 물고 승천하는 꿈, 용이 자신을 태우고 어디론가 날아가는 꿈 등의 사례가 있다.

또한 꿈속에서 복권에 당첨되거나 주식의 상승을 보는 꿈이 사실적인 미래투시적인 꿈인 경우, 실제로 현실에서 꿈에서 본 그대로 현실에서 일어나는 일로 실현되고 있다. 꿈은 반대가 아닌 상징표상의 이해이며, 밝고 좋은 꿈을 꾼 경우, 재물운 소원성취 등 좋은 일로 실현된다고 믿어도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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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납장에 있는 술들... 출장이나  남은 포도로 담근 포도주 , 그냥 산 술들...^^
식탁위에서 한컷...
가끔 생각 날때 한잔씩 ...^^   언제 다먹지..

하루 포도주나 맥주 하루 한 두잔을 마시면 뼈를 튼튼하게 하는데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고하네요. 미국 터프츠 대학의 캐서린 터커 박사는 프래밍햄 건강조사에 참여하고 있는 29살에서 89살의 남녀 2,700여 명의 자료를 분석한 결과 맥주를 하루 한 두잔 마시는 남성은 전혀 마시지 않는 남성보다 골밀도가 3~4% 높은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술을 매일 2잔 이상 마시는 남성은 한 두잔 마시는 사람에 비해 골밀도가 오히려 3~5% 낮았습니다.

또 여성은 포도주를 한두잔 마시는 경우 전혀 마시지 않는 여성에 비해 고관절과 척추의 골밀도가 5~8% 높았습니다.

일반적으로 남성은 맥주를, 여성은 와인을 즐겨마시는데 맥주에는 뼈를 튼튼하게 만드는 데 도움이 되는 물질인 규소가 들어 있고 포도주에 들어 있는 폴리페놀은 심장건강 뿐 아니라 뼈를 보호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고 터커 박사는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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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CORPORATION | NIKON D70s | Aperture priority | Spot | 1/5000sec | F/5.6 | -0.67 EV | 50.0mm | Flash did not fire | 2005:08:21 12:52:40

  얼마전 살아온 날을 돌아 보며 함께 놀았던 동네 동생들  친구들이 혹시 싸이에 있을까 해서 한번

  둘러 보다가 안타까운 소식을 들었다. 초등학교때 친누나와 함께 매일 같이 놀았던 동생이 딸과 함께
 
  몇년전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

  갑자기 마음이 아파온다. 몇해전 친구가 떠났을때도 좋아 했던 형님이 떠났을때도 그랬지만  
 
  마음속 깊은 곳에서 쓰려 지는 이마음...... 누군가를 보내야 한다는게 우리에게 얼마나 힘든건지.....

  아직도 난  하늘의 별이 되어 버린 너네들을 기억하고 있는데 하늘에서 행복한거지...

  세상에서 가장 행복할 때는 친구를 사랑하는 맘이 남아있을 때이고
  세상에서 가장 울고싶을 때는 친구가 내곁을 떠나갈때 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미워하고 싶을때는 친구가 점점 변해갈 때이고
  세상에서 가장 두려울때는 친구가 갑자기 차가워질때 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비참할때는 친구가 나의 존재를 잊으려 할때이고
  세상에서 가장 웃고 싶을때는 친구가 행복해 보이는 모습을 볼때 입니다.
 
   친구들아 일만 너무 하지 말고 몸생각도 하고 즐기면서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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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운명,영혼카드]

운명 카드와 영혼 카드가 같은 당신!
당신은 인생의 목표가 뚜렷하고 방향이 확실합니다. 어떤 목표를 가지셨던 자신의 목표를 향해
앞으로 나아갈수 있는 확고한 의지를 가진 당신은 바라는 것을 이룰수 있다는 깊은 신념과
행동력을 통해 반드시 꿈을 이루 실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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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ª ☞ β┖υΕJini.κR
 
    2009년 8월 한달동안  청평, 양평 ,철원, 포천, 태백, 김해, 진례, 창원, 부산, 거제도 , 한산도 이렇게
    돌아 다녔다. 자동차로 이동한 거리 대략 4600km , 찍은 사진 3000여장  한달동안 이렇게 많이 돌아
    다녔으니 아마도 내가 미쳤었나 보다. 매주 주말마다 돌아 다니느라 온몸이 쑤시고 아프지만 마음은
    왜 이렇게 편할까?

    지금껏 내가 살아 오면서 2009년 만큼 생각이 많았던 적이 있을까?
    아마 이번처럼 고민이 많고 생각이 많은던 적은 아마도 없었을 것이다.
    2009년은 나에게 많은 변화가 찾아 왔고 그로 인해 나자신에 대해 돌아 볼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그 계기를 만들어 준 J군 , Y양에게 고맙다는 말을 하고 싶다. 그리고 항상 난 걱정해주며
    조언을  아끼지 않았던 M군 , S군 , K군 , D양 도 .... 너네들에게 항상 고맙게 생각한다.
    그리고 앞으로 살아온 날보다 살아갈 날이 많은 지금 미래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할수 있게 해주신
    삼촌, 누나 , 형님들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싶다. 당신들이 있어 전 행복한 사람입니다.

                                                                       2009년 9월의 어느날   ... 행복한 사람 경진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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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년 8월의 어느날 부산 기장 대변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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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년 8월의 어느날 부산 기장 대변항 내차와 함께... 
Posted by ㏈ª ☞ β┖υΕJini.κR
         2009년 8월의 어느날..

         조카와 함께 떠난 여행에서 항상 앞만 보고 살아 왔던 나에게 옆도 뒤도 돌아 볼수 있는
         계기를 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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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ª ☞ β┖υΕJini.κR
2009년 8월의 어느날  조카를 데리고 김해서 살아온 20년의 흔적일 찾아 떠났습니다.

옛날 논과 밭이었던 곳은 신도시가 생기고 한때 김해의 번화가 였던곳이 현재는 너무

초라한 모습으로 남아 있어 한편으로는 아쉬웠지만 나에게는 추억을 생각날 수 있게

해준곳이랍니다.

어린시절 함께 놀았던 동네 친구, 그리고 동생, 누나들... 다들 지금쯤 뭘하고 있을런지...

그때가 그리워 집니다.  3살까지 살았던 부모님의 고향 지금은 부산시가 되어 버린 가락

지금은 간판만 걸려 있는 내가 태어난 한일산부인과 .. 역사가 100년이 넘어 버린 내가 다녔던

김해동광 초등학교 , 내가 살았던 동광 초등학교  바로 옆 동상동 ....

부모님께서 약수터가서 물떠오라고 하시면  귀찮아 앞집 지하수물 떠갔던일....

집에 골목에서 비석치기 , 고무줄 놀이 , 딱지치기 했던일....

이번 여행에서 너무 많은 추억을 되새겨 볼수 있는 계기가 된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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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ª ☞ β┖υΕJini.κR


2009년 8월의 어느날...

이틀에 걸쳐 내가 살아온 흔적을 찾아 보고자   20살까지 살았던 김해를 돌아 보았습니다. 

어릴때 내평생 김해에서 살꺼라고 생각 했습니다. 하지만 현재 김해를 떠난지 벌써 11년이란

세월이 흘러 버렸네요. 그 세월동안 너무 많이 변해 버린듯 하네요.

김해로 다시 돌아갈 그날을 기약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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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년 8월 21일 가야의 역사를 담은 김해 박물관 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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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년 8월 22일 김해 천문대에서]

  어릴적 김해를 한눈에 내려다 볼수 있는 남산(만장대)까지 2시간여에 걸쳐 소풍을 간적이 있습니다.
  지금은 산 정상에 천문대가 생기고 난후  차로 꼭대기까지 올라 갈수 있게 되었습니다. 천문대에서
  바라본 김해가 이렇게 멋있다니...


  김해는   15년전만 해도 논과 밭  곳에  신도시들이 많이 생겨 지금은   너무나도 많은 아파트들이
  생겼습니다. 그로 인해 김해의 중심이었던 김해시내가 지금은 너무 초라한 모습이라 조금 아쉽네
  요.


Posted by ㏈ª ☞ β┖υΕJini.κ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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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 웨이크보드 탈때... 갤러리로 보트에 올라 열심히 경치 감상과 촬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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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4:30분 기상...... 친구들 픽업해서 ..청평으로  ㄱㄱㄱ

아침을 먹지 않아서 편의점 가서 간단하게 아침 해결하고......

새벽 7:00쯤부터 시작 오후 3시까지 수상레포츠를 제대로 즐기고 돌아왔습니다.

친구들은 웨이크 보드 타고 전 갤러리로  보트에 올라 구경하면서 찍사 노릇도 열심히 하고...

처음으로 탄것은 땅콩보트를 타기 시작 했는데 ... 이놈 파도에 따라 엉덩이를 얼마나 통통

뛰기던지 재이있는 물건이었네요...

두번째는 바나나 보트 예전 금강산 해수욕장에서 타본 기억이 있어 사실 타기 싫었습니다.

보트 운전하시는분이 자꾸 물에 빠뜨리셔서... 짜증나 죽는줄 ... 웬만에선 다른 팀은 마지막에

한번 빠뜨리는데 저희는 수상레포츠를 즐기는 사람이 많아서 그런지... 시작부터 빠뜨리기 시작..

강 중간에서 바나나보트 올라타느라 오질라게 고생하고....ㅎㅎ 또 빠지고 또 빠지고... 다시는 이거

안타야 겠네요..ㅎㅎ

그리고 마지막으로 타본 일명 가오리 FishFly 이건 스릴 만점 강위를 나르는 기분... 이루 말할수 없

을 정도로 짜릿...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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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에 이어 한국영화 "국가 대표" 보고 왔습니다.

오랜만에 배꼽잡고 많이 웃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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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라고 해서 설마 했는데 열악한 환경, 비인기 종목인 스키점프 경기에서
        좋은 성적을 내었다는 것에 더 끌렸고  감동적이었네요. 허구적인 내용이 가미된 영화라서
        더욱더 흥미진지한 영화 였던거 같습니다.
           
            2003년 제21회 타르비시오 동계 유니버시아드 개인전, 단체전 금메달
            2003년 제 5회 아오모리 동계 아시안 게임 단체전 금메달
            2007년 제23회 토리노 동꼐 유니버시아드 개인전 단체전 은메달
            2009년 제24회 동계 유니버시아드 개인전, 단체전 금메달



       영화속 인물중인 강봉구는 가상 인물 , 강칠구 선수는 실제 인물이라고 하네요. 강봉구 진짜
       웃겼는데..  사실 실화속 선수들은 경기복 한벌로 한시즌을 나면서 다른 나라 선수들이 흉도
       많이 봣다네요..
       

         영화 보는 중 멋졌던 부분.... 하늘을 날아 오르는 장면 너무 스릴 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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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화속 선수들의 경기 모습 사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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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되는 경기침체에 눈만 뜨면 들리는 감원 소문에 직장인은 괴롭다. 스트레스는 끝없이 밀려오는데 어떻게 평상심을 유지하며 험난한 직장생활을 헤쳐갈 것인가. 미국 경제지 포춘이 3일 심리학자이자 컨설팅회사 대표 숀 애커가 추천하는 '직장에서 행복해지기 위한 6계명'을 소개했다.

좋은 점을 보는 연습을 하라

매일 감사할 일 목록을 작성하는 것은 더 행복해지고 더 성공하는데 밑바탕이 된다. 잠들기 전 감사할 일 세가지를 떠올리고 크게 말해보라. 업무와 관련된 것을 하나쯤 떠올린다면 분명 내일 일에 좋은 작용을 할 것이다.

재미를 찾아라


대부분의 사람들이 일과 재미는 모순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기분이 좋을 때 신경세포가 더 빠르고 활발하게 움직인다. 동료와 웃음을 공유하거나 유튜브에서 재미있는 동영상을 보는 것이 더 명확하고 창조적인 생각을 하는데 도움이 된다.

사무실을 쾌적하게 하라

환경적인 요인이 쓸데없는 걱정거리를 날려버리고 침착한 태도를 갖도록 이끌기도 한다. 긍정적인 생각을 떠올릴 수 있는 사진이나 물건을 책상에 두는 것은 기분 전환에 도움이 된다.

일기를 써라

나쁜 뉴스나 끔찍한 소문 때문에 걱정스러울 때 3분만 투자해 당신이 어떻게 느끼는지를 적어라. 부정적인 생각들을 적어 불평을 쏟아 부으면 부정적인 감정이 어느 정도 해소될 것이다. 단 아무도 볼 수 없도록 주의하라.

사람에게 투자하라

똑똑한 사람도 종종 스트레스가 쌓일 때 일에만 몰두하고 인간관계를 끊어버리는 어리석은 행동을 한다. 하지만 가족ㆍ친구들과의 친밀한 관계야말로 일을 잘 해낼 수 있는 원동력이다. 좋은 인간관계를 유지하는 것은 장수에도 도움이 된다.

일을 마라톤이 아니라 몇 개의 단거리로 생각하라

두 시간 동안 쉼 없이 일하고 나면 뇌의 기능은 떨어지고 스트레스와 긴장으로 몸에 나쁜 물질이 축적된다. 90분에서 2시간 정도로 일하고 5분 정도의 휴식을 취하라. 휴식시간 간단한 운동이나 친구와의 통화, 또는 조용한 음악을 듣는 것은 생산성을 올리는 좋은 방법이다.


뉴스 기사에서 발취 하였습니다. 문제시 요청 하시면 삭제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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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지금 내가 고민하고 있는 문제에 대한 해답을 나보다 먼저 고민 해서 찾았던 사람들이

있다. 해결해야 할 문제가 있으면 이미 다른 사람들이 한 고민을 책으로 찾아보면 된다.

해답에 딱 맞는 책을 찾을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는데, 결론적으로는 모두 도움이 된다는
 
점이 중요하다. 그런 책들을 찾는 과정에서 다양한 책을 읽고 다양한 해답을 얻을 수 있다."

얼마전 읽은 책에서 이 글이 왜 이렇게 공감이 가는지...

책은 내 자신으로 하여금  많은 생각을 하게 하고 있고, 독서를 통해 마음의 안정을 주었다.

최근까지 내 삶에 대한 심경의 변화가 있을때 마다 나홀로 많은 여행을 다닌곤 했다.

여행을 통한 일상으로의 탈출.... 항상 빠듯한 일정의  힘든 여행을 통해 내 마음의

허전함을 극복할려고 했는지도 모르겠다.

누군가 여행은 고행이라고 그 고행을 통해 나는 내 일상을 복잡한 마음을 추스릴 수

있었던거 같다. 여행만이 일상으로로 탈출을 통해 또 다른 세계와 만날수 있을것 같았는데

요즘 책을 한주에 3~4권을 책을 읽으면서 책에 있는 다른 사람들의 간접 경험을 통해

많은것을 느낄수 있겠구나 깨닫게 되었다. 많은 사람들이 책을 읽음으로써 더 바쁘게

사는거 아니냐 라고 생각 하겠지만 책은 나의 마음의 여유를 가질수 있게 해주었으며

책을 통해 또 다른 세계를 느낄수 있게 해주었다.  

                                     -- 2009년 8월 어느날 책읽기를 배우기 시작 하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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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산정호수에서... 강바람을 가르며 타본 모터보트 스릴 만점...

여름이라 사람도 많고 덥기도 했지만 산정호수를 따라 산책를 통해 자연의 아름다움을 다시 한번

느낄수 있는 곳이 바로 산정 호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CORPORATION | NIKON D80 | Manual | Center-weighted average | 1/800sec | F/2.8 | 0.00 EV | 27.0mm | ISO-200 | Flash did not fire | 2009:06:24 15:46:42

호수 산책길에서 한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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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평생 무지개를 몇번 볼수 있을까?   강원도 철원에서 서울로 돌아 오는 길에  무지개를 두번이나

보았다. 무지개를 찍느라 도로 옆에 차를 세워 창문을 열고 열심히 찍는 사람들과 함께 멋진

광경을 목격한 하루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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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여자들은 남자품에서 울고 싶어한다.

 

남자 품에서 한번쯤 울어보고 싶어하는 욕망이 있다. 엉엉도 좋고 펑펑도 좋고 훌쩍훌쩍도 해보고 싶어한다. 그때 남자가 말없이 다가와 "울지마" 라며 가슴깊이 꼬옥 안아준다던가 눈물을 살며시 닦아 주며 "걱정하미자" 라는 말한마디 해주면 그 순간 그녀는 당신의 포로가 된다. 단, 여자가 울면 남자는 한없이 약해지지만 자주 우는 여자는 습관성으로 인식하여 더이상 어필할수 없다는 점을 인지해야 할 것이다.


2. 여자는 주위 남자들이 모두 자신에게 호감있다고 착각하고 있다.


특히 공주병이 심한 여자는 자기가 맘만 먹으면 언제든 대시해서 모든 남자들이 다 넘어 올 꺼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과연 그런가? 남자는 일단 외모가 괜찮으면 대시한다. 그게 아니면 관심없어 한다. 남자들 또한 멋있는 남자는 언제든 자신감이 있다. 착각도 잘 하고.. 그럴 경우 다른 사람과 다른 행동을 할때 관심을 받을 수 있다. 무뚝뚝한 척, 관심없는척, 다른사람에게는 친절하지만 그녀에겐 차갑게 대할때 자존심 강한 그녀는 당신에게 서서히 맘이 뺏긴다.

3. 여자는 남자들이 여자 무시하는건 절대 못참는다.


이 점에 있어서 커플들이 많이들 다투는 요인이 된다. 언제나 여자라고 깔보지 말고 존경과 경의를 표할때 그녀도 당신을 존경 할 것이다. 이해와 배려는 당신의 인격이며, 그 정도에 따라 그녀도 당신을 생각 할 것이다.

4. 여자들은 얘기 나누는걸 무지 좋아한다.


본능이라 할 수 있다. 얘기하는거 남얘기 듣는거 별로 중요치 않은 얘기까지 대화라면 다 좋아한다. 내가 오늘 뭘먹었네, 어딜갔네, 엄마가 뭐라 그랬네, 이러면서 말이다. 이때 " 맞아 맞아" 하며 맞짱구 쳐주는 사람이라면 호감도가 올라 갈 것이다. 관심 없더라도 관심 갖도록 노력해야 나중에 후환이 없다. 관계의 지속은 배려와 관심으로 이루어지는 것이다.

5. 여자는 키 큰 남자에게 끌린다.


자길 감싸주길 원하는 본능이 있으며, 아무리 못생겨도 키 큰 사람이 뒤에서 떡하니 지켜주고 있다면 호감이 간다. 근데 키크고 깡마른 백목같은 사람은 싫어 한다. 어느정도 체격도 있고 옷걸이가 되는 그런 깔끔한 남자에게 여자의 본능은 자연스럽게 이끌린다. 물론 남자도 키 작은 여자는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다. 남자가 끌리는 여자의 키는 165~168정도가 맘에 들어 한다. 너무 깡마른 스타일에 전봇대 껌처럼 가슴도 없고 절벽에 볼륨감이 없다면 사랑받기 글렀다. 어느정도 몸매도 있고 바지보다 치마를 즐겨입는 여자가 남자의 사랑을 받는다. 게다가 무슨 특별한 날만 치마를 입는 여자는 여자로써의 매력을 상실한 느낌이 든다.

6. 여자들의 이상형은 단지 이상형 일 뿐이다.


자기가 맘에 들어하는 그녀의 이상형이 자신과 해당되지 않는다? 해서 포기하지 않도록 하자. 여자는 피동적이라 능동적 남자와 어울리며, 그 틀에 맞쳐 자신의 이상형을 바꿔 나간다.

7. 여자는 남자의 열심히 일하는 모습에 매력을 느낀다.


일에 열중하며, 정신없이 바쁘게 움직이는 모습은 여자로 하여금 든든한 느낌을 주어 이 남자라면 자신의 인생을 맡겨보고 싶다는 충동을 일으킨다. 따라서 그녀 앞에선 게으르고 나태한 모습은 보여주지 않도록 하자.

8. 센스없는 남자는 여자의 관심을 포기한다.


여자는 남자의 패션센스, 매너, 말투,  유머, 사소한 것에 호감도를 결정한다. 옷을 입을때도 컬러의 매치가 중요하다. 아무 옷이나 입어도 자연스러운 매치가 있도록 신경쓸 필요가 있다. 손톱이 길거나 옆에 있을때 담배냄새가 심하게 나거나 머리가 지저분하거나 때가 낀옷을 입고 있을때도 호감도는 여지없이 하락한다. 외모에 자신 없어도 머리에서 발끝까지 옷걸이가 되도록 관심을 가지면 의외로 여자의 관심을 끌 수 있다. 이제 조금만 자신에게 관심을 갖도록 해보자.

9. 여자는 대게 친한 남자가 자신의 머리를 만져주는걸 좋아한다.


가끔씩 장난스레 툭쳐도 좋고 귀엽다는 듯 부비는 것도 좋아한다.  다만 주의 할 점은 오래둥안 하지말고 느끼하게 느끼지 않도록 하는게 중요하다.게다가 공들인 머리가 엉클어질만큼 만지면 싫어하니 바람에 머리결이 엉클어졌을때 자연스럽게 쓰다듬어 주는게 적당하다.

10. 폼잡거나 잘난 척 하거나 느끼한 남자는 여자의 적이다.


어울리지도 않는 셔츠 단추 풀고 담배 함부로 꼬나물고 서있는게 멋져 보인다고 착각하지 말길. 물론 어울리는 남자도 아주 가끔 있긴 하지만, 대게는 느끼하고 정떨어진다. 괜히 품잡는 남자나 잘난 척 하며 자기 자랑을 줄줄이 읊어대는 건 마이너스니 가급적이면 겸손하게 자신을 얘기해야 한다. 물론 어느정도 자신감은 있어야 겠지만 도를 지나쳐 제 잘난 맛에 산다면 평생 혼자 살아야 할 것이다. 절대 폼잡지 말자.

11. 여자들은 호감가면 술마실때 애교부리거나 엉뚱한 척 한다.


남자들이 이런여자에게 끌린다고 잘못 생각하고 있다. 물론 귀엽게 사랑스럽게 행동한다면 호감도가 증가하겠지만 어느정도 맘에 드는 여자에게 한에서다. 평소 어울리지 않는 여자가 이런 행동을 한다면 생뚱맞게 생각 할뿐이다. 그보단 적절히 수위에 맞게 헐렁한 블라우스를 입고 아래로 고개를 숙일때 살짝 보이는 가슴이 남자의 맘을 끌어 당긴다. 게다가 머리말릴 시간이 없어 급히 출근하느라 촉촉한 머리결은 왠지 땡긴다.

위에서 처럼 여자가 술마시며 괜시리 혼잣말도 하고 괜히 울먹이고 하면 이건 분명 술자리 하는 사람중 맘에 드는 남자가 있다는 증거이긴 하지만, 이 것이 귀엽다거나 관심을 끌 수 있다고는 말하기 힘들다. 오히려 과거가 많은 여자구나? 라고 오해를 살수 있으니 주의 해야 한다. 물론 남자는 애교많은 여자를 정말 좋아한다. 하지만 술자리에서가 아니라 평상시에 애교가 많도록 행동해야 술자리에서도 통할 것이다.





12. 여자들은 쇼핑하는걸 좋아한다.


남자들이 꽤나 참기 힘든게 여자들의 쇼핑이라 할 수 있다. 여자들은 친구들끼리 쇼핑하는걸 즐긴다. 보통 4시간은 기본으로 이리 저리 돌아다니며 수다를 떤다. 물론 쇼핑은 어느 한쪽이고 다른 쪽은 그냥 들러리일 뿐임. 그러다 담에 다른 한쪽이 옷살때 당연히 따라가줘야만 하는 의무를 가지고 있다. 물론 쇼핑할 쪽과 들러리 양쪽모두 쇼핑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 돈이 생기면 살게 꽤 많다 보니 돈에 대한 집착이 강한 평이다. 따라서 남녀가 쇼핑할땐 남자쪽이 여성에 대한 미적 센스가 어느정도 필요한데 평소에 여성잡지를 주의 갚에 봐둘 필요가 있다. 힘들어도 꾹참고 맘껏 운동한다고 생각하고 편안한 운동화를 신고 자연스럽고 편안한 옷차림으로 만나도록 하자 "이게 좋아 저게 나아? " 라고 물으면 "옷걸이가 이뻐서 뭘입어도 다 이뻐 보이네. 너한테 잘어울려" 라고 대꾸 해주면 좋아한다.





13. 순진남보다 바람둥이가 더 좋다.


여기서 바람둥이란 문어발 낙지인간이 아니라 말없고 어쩔줄 몰라서 "너하고 싶은대로 할께 " 하는 순진남보다 "우리 뭐하자" "저기로 가자" 이러면서 미리 예약도 해놓는 여자의 마음을 잘 아는 고수가 훨씬 더 좋다는 것이다. 그럴려면 평소 상대방이 좋아하는 기호를 간과하지 말고 잘 기억해 두었다가 알아서 능숙하게 리드 할수 있도록 해야 한다.





14. 느끼하게 말하거나 행동하는건 여자들이 싫어한다.


물론 티비나 영화를 보다 멋진 대사가 나왔을때 배경음악과도 너무나 잘 어울리고 다 멋있지만 실제로 연인사이끼리 그대로 한다고 생각 해보면 왠지 느끼한 느낌이 들 것이다. 중요한건 분위기와 타이밍에 맞게 해야 한다는 것이다. 가로등 불빛아래 잔잔한 음악이 흘러 나올때 "내맘 모두 너에게 주고 싶어"  평소에 멋진 사랑을 고백할 달콤한 시 한편은 외워두고 있도록 하자 . 그리고 누구나 다 아는 그런 애정표현이나 사랑고백보다 자신의 진심이 담긴말이나 몸짓으로 그녀에게 다가 간다면 그녀의 마음속에 자신의 존재가 점점 커지는 현상을 보게 될 것이다.





15. 여자는 자신을 좋아하는 남자에게 관심없다.


다시 말하면 사랑을 집착처럼 생각하며 매달리는 사람은 별로 매력이 없다. 평소에 호감가는 남자가 있는데 어느날 그 남자가 "널 좋아해" 라고 말하면 그 순간엔 기분이 좋지만 갈수록 너무 애정표현이 극해지면 조금씩 멀어지게 되어 있다. 따라서 여자가 자신에게 끌리도록 여유있게 기다릴 필요가 있다. 성질 급할수록 사랑에 실패할 가능성이 높고 순간 뜨거워지지만 금새 식어버리게 되는 것이다. 사랑은 부드럽게 살며시 자연스럽게 타오르는게 가장 이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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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생활 11년 김해(부산) 생활 20년을 살아온 나...

주위 사람들에게 물어 보면 어디 사람 같아요 하면 서울 사람 같다고 말을 많이 한다.

사투리 거의 안쓰시네요... 하지만 나도 가끔 사투리 쓸때가 있다 흥분 하면.. 단어들중

사투리를 많이 쓴다^^

얼마전 해운대라는 영화에서 하지원이 부산 사투리 쓰는것 보고 반해 버렸다.

11년 동안 서울 살면서 별로 들어 보지 못한 사투리 최근 몇달동안 너무 많이 들어서 그런지

영화 보면서 부산 사투리 하는 하지원이 얼마나 매력 적이던지.. 반해 버린듯..

사투리에 대해서 간략하게...

오빠 밥 먹어. -  오빠야~~ 밥문나.

너는 내 것이고 나는 내 것이다.
- 닌내끼고난내끼다.

알겠니? - 알았제.(알았제, 알았나)

뭐라고 말하고 있는 건데? - 뭐라 쳐 씨부리 쌌노. (그냥 한마디로 '뭐라노')

어떻게 할꺼야? - 우얄끼고.(어쩔껀데?)

정신차려. - 정신 챙기라. (정신차리라라.)

맞나보네? - 맞는갑네.

확 쑤셔버릴까보다. - 확쪼사삘라.(확 쑤셔삔다. 확 쑤셔삘라. 확 쪼사삔다.)

-잖아 - 아니가  or 아이가      ex) 우리 친구아니가.    ->전 아이가로 씁니다.

잘안들려? - 귓구멍이 막힜나.(잘 안들리나.)

니가 나한테 뭐길래 그래? - 니가 내한테 모길래 그러노(는데.)

니가 겁이 없구나? - 간댕이가 부었나?


저 위에 '정신차려'도 '정신차리라 새꺄'(친한사람한테) 이렇게 합니다.

남자가 여자한테 말할때는 '정신차리라 야이년아' ㅎㅎ

'아니다' 라는 부정어는 '아이다'라고 하고,

'아니라고 했잖아'는 '아니라고 했다아이가'

'아니라니까?'는 '아니라고'

물론 억양은 다 아래로 내립니다.

'맞다' - '맞제'

'맞아?' - '맞나?'

나좀 살려주라. - 내좀 살리도.

너 지금 어디가? - 니 지금 어디가노?

어떡해 - 우야노. 우짜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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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돌아오는 비행기표를 구할수가 없어 여름 휴가때로 연기 했던 여행....

매년 한번은 해외 여행은 꼭 하기로 마음 먹었다. 여행 비용 마련을 위해 적금을

든지도 벌써 1년이 넘어 간다. 새로운 문화와 새로운 세계로의 도전 우선 정한곳은 싱가폴과

베트남 자유여행이었는데  2009년  여름 휴가를 여기서 보내고 싶었지만 집안 일로 김해에서

휴가를 보내야 해서 아마도  못 갈듯 하다.

언제쯤 갈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우선 지르고 보자는 심정으로  다시 준비 할 생각..ㅎㅎ  

2009년 꼭 가고 말꺼야..ㅎㅎ



인천
하노이
[VN 937 10:40] 인천 국제 공항 출발
[13;10] 하노이 노이바이 국제공항 도착

◎ 자유일정

- 구시장거리 현지여행사에서 익일 관광상품 예약

- 시티투어(구시장 거리,호안끼엠 호수,옥산사 등)

★ 구시장거리 도보순서
① 응옥썬 : 호안끼엠호의 응옥썬에서 출발.
② Ho Guom Trade Center
③ To Tich거리~Hang Quat거리.
④ Hang Thiec(양철)~Hang Bac(귀금속)거리
⑤ Ma May(등나무)거리~Ho Guom Trade Center


하노이


싱가폴
호텔 조식 후 공항으로 이동
[VN 745 10;30] 하노이 출발
[14:50] 싱가폴 창이 국제 공항 도착

호텔 체크 - 인

◎ 자유일정

차이나타운- 싱가폴의 역사와 애환이 배어있는 차이나타운에 접어들면
중국식 건물이며, 한자들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합니다.


♣ 헤리테이지센터 - 차이나타운에 위치한 이곳은 1800년대 초 싱가폴로 이주한
중국인들의 삶과 문화를 그대로 재연해 놓았으며, 실제 생활했던 방이나 식당,
밥그릇 등을 리얼하게 재현해 놓았습니다.


♣ 스리마리암만 사원 - 싱가폴에서 가장 오래된 힌두사원입니다. 위치는
차이나타운에 있으며, 이 사원에서 티미티 축제기간에 맨발로 불위를 걷는
행사가 펼쳐지는 등 의미 있는 힌두사원입니다.


♣ 티엔혹켕 사원 - 싱가폴에서 가장 오래된 중국 사원으로 이곳은 먼 길
떠날 때나 출장을 갈 때 건강과 안전을 기원하기 위해 찾은 사람들이 많습니다.
여행 중인 우리도 각자의 안전과 건강을 빌어봅시다.~


★여기서 잠깐★
* 야쿤 카야 토스트 (Yakun Kaya Toast) -바삭하게 구운 식빵에 카야잼 (판단
나무의 잎으로 만든 잼)과 버터를 발라 먹는 싱가폴의 대중적인 아침식사다.
카야 토스트를 먹을 때는 달걀 반숙에 빵을 찍어 먹고 연유를 넣은 진한 싱가
폴 스타일의 커피와 함께 먹어야 제 맛이 납니다.
서울에도 청담동과 목동, 광화문 파이낸스 빌딩지하에까지 분점이 있을 정도로
우리나라에서도 이미 유명해 졌으니 오리지널을 한번 즐겨 보세요. (차이나타운
 탄종파가 "혜복""코리아가든" 식당 건너편에 위치하고 있다)

밤이 되어야 제 모습을 나타내는 클라키 - 싱가폴 강변을 따라 새롭게 변신한
클라키는 낮엔 썰렁해 보이지만 저녁 해가 지는 순간부터 활기를 찾습니다. 독특한
테마의 펍들과 다양환 요리를 즐길 수 있는 레스토랑, 분위기 좋은 술집 등이 있으며
 거꾸로 하는 번지 점프 G-MAX또한 젊은 층에게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 호텔투숙
싱가폴
호텔 조식

◎ 자유일정

Singapore Great Sale 15%~70% (5월23일~7월20일) 쇼핑하기 - 싱가폴은 명품의
경우 신제품이 다른 나라보다 2-3개월 앞서 출시되고 짝퉁이 발붙이지 못하는 나라이며,
고가 명품이나 시계, 보석류, 웰빙 제품의 경우 다른나라에 비교해 가격 차이가 많이 난다.
또한 쇼핑몰 규모가 매우 크기 때문에 백화점과 개인 상점이 어우러져 있어 큰 쇼핑몰
 하나를 돌아보는 재미도 쏠쏠하다. 자~ 오늘 하루는 편한 신발과 큰 가방을 들고 싱가폴
의 쇼핑몰을 섭렵해보세요.

♣새롭게 주목받고 있는 쇼핑명소 , 비보시티 - 가장 최근에 생긴 싱가폴 최대 규모의 쇼핑
몰인 비보시티는 왠만한 브랜드와 싱가폴에서만 만날수 있는 특색있는 브랜드들을 한꺼번에
 볼수 있다. 또한 비보시티는 복합 엔터테인먼트 공간도 갖추고 있어 유명한 탕스 백화점이
입점해 있고, 초대형 슈퍼마켓, 레스토랑, 카페, 공연장, 수영장, 극장등도 들어서있다.

♣명품거리, 오차드 로드 - 싱가폴의 유행 일번지 오차드 로드는 2.5km로 길게 뻗은 도로
양쪽에 쇼핑센터와 호텔 , 각종 레스토랑들이 빌딩숲을 이루고 있다. 오차드 로드의 명품
점으로는 파라곤과 니안시티가 인기가 높으며, 지하 3층, 지상7층에 A,B동으로 나누어져
 있는 니안시티는 일본계 백화점 다카시마야가 입점해 있으며 명품 부띠크와 유명브랜드
가 즐비하다. 그리고 니안시티 옆에 있는 위스마 아트리아는 젋은이들이 즐겨 찾는 쇼핑
몰고 저렴한 브랜드부터 고가의 브랜드까지 다양한 가격대의 패션매장을 갖추고 있다.
또한 히렌에는 자체 브랜드 가게가 몰려있어 우리나라 밀레오레 분위기가 난다. 그외
면세품점인 DFS 갤러리아 또한 한국 관광객들이 즐겨 찾은 곳이다.

싱가폴 쇼핑 TIP~
☞현지에서 300싱가폴 달러 이상 물건을 구입한 외국인에 한해 출국할때 소비세 7%를
환급해 준다. 한 상점에서 100싱가폴 달러 이상을 구입할 때마다 "글로벌 리펀드 체크 (
Global Refund Cheque)"를 받아두었다가 출국시 공항에서 확인 도장을 받은후 이민국
통과후 카운터에서 현금으로 되돌려 받으면 된다.

☞싱가폴 전 지역이 술, 담배,자동차, 석유를 제외하고는 수입관세나 특소세 등의 세금
이 부과되지 않아 어디서나 손쉽게 값싼 물건을 구입할수 있다.


◎ 호텔투숙


싱가폴 호텔 조식

◎ 자유일정

새들의 낙원 주롱새 공원: 동남아시아 최대 규모이며 세계 제2의 규모를 자랑하는
새들의 낙원 주롱새 공원을 둘러보세요~ 다양한 볼거리가 있답니다.




♣ 새 먹이주기 (10AM /16:00AM ), 펭귄 식사 시간 (10:30AM /15:30PM)
♣ 주롱새공원 모든 스타가 총 출동하는 올스타버드쇼 (11:00AM/15:00PM)

썬텍시티 및 마리나베이 - 싱가폴의 대규모 쇼핑몰과 전시회장의 복합공간이
썬텍시티, 싱가폴의 오페라하우스라 할 수 있는 에스플러네이드 극장, 싱가폴의
상징인 멀라이언 동상이 있는 이곳은 작은 해안공원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공항으로 이동
[VN 744 15:50] 싱가폴 출국
[18:15] 하노이 도착

◎ 호텔투숙
하노이 호텔 조식

◎ 자유일정

- 추천관광: 땀꼭 & 빅동파고다

- 추천관광: 하노이 시티투어

- 추천관광: 흐엉사

추천관광: 수상인형극 관람
* 수상인형극 : 베트남의 대표적인 공연으로 물이 고인 무대 뒤에서 인형을 조종하는
배우들이 긴 대나무 막대와 수면 아래 숨겨진 끈으로 인형을 조종하는 인형극.

* 호치민묘 : 베트남의 남북통일에 평생을 바친 호치민의 유체가 안치된 묘. 묘소 안에
안치된 호치민의 모습은 생전의 모습 그대로 자는 듯한 모습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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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N 936 23:25 ] 하노이 출국
인천 [05:30] 인천 공항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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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사랑하는 조카 혜주가 부끄러워 수줍게 웃는 모습을 보면 저도 모르게 웃음이 나온

답니다.

언제 부터 인가 웃을 일이 아닌데 많이 웃게 되었습니다. 아직도 나의 웃음은 나자신도

어색한 느낌이 드는건 왜일런지?

그렇게 유머러스 하지도 활발한 성격은 아니지만..... 항상 긍정적 마인드로 웃으며

살아 갔으면 하는게 바람입니다.

웃음이 주는 행복

1. 행복하려면 웃어라.
  - 우리는 행복하기 때문에 웃는 것이 아니고,
    웃기 때문에 행복한것이다.(윌리엄 제임스)

2. 아름다우려면 웃어라.
  - 웃음은 마음의 치료제일 뿐만 아니라 몸의 미용제이다.
    당신이 웃을 때 가장 아름답다. (칼 조세프 쿠쉘)

3. 건강하려면 웃어라
  - 웃음은 전염된다. 웃음은 감염된다.
    이 둘은 당신의 건강에 좋다. (윌리엄 프라이 스탠포드 의대 교수)

4. 절망에서 벗어 나려면 웃어라!
  - 웃음은 거의 참을 수 없는 슬픔을 참을 수 있게 어떤 것으로 더 나아가
    희망적인 것으로 바꾸어 줄 수 있다.(밥 호프)


웃음이 주는 행복 : 시/김민소


웃음은
너와 나의 벽을 허물고
우리라는 이름의 씨앗을 널리 퍼트려
사랑을 꽃피우게 합니다

웃음은
나눔과 베품의 벗을 만들어
긍정적 사고와 자신감 넘치는 행동으로
매력이 샘솟는 나를 만듭니다

웃음은
나에겐 평화를 주고
이웃에겐 기쁨을 불어주며
세상에겐 아름다운 동행을 만들어 줍니다

웃음은
밑천이 필요없습니다
아무것도 요구하지 않습니다
당신의 순수한 마음과
식지않는 열정만 있으면 됩니다

행복을 원하시나요
그럼, 아침부터 웃으세요
성공을 원하시나요
그럼, 웃음과 동침을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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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년 2월까지 근무 했던 강남역 메리츠 타워 ***
 
  작년 2월까 근무 했던 메리츠 타워... 회사의 계약기간 만료로......상암DMC 내의 누리꿈
  스퀘어로  이사 온지도 벌써 1년이란 시간이 흘렀네요....

  처음 입주 했을땐 식당도 별로 없었고.. 사람도 별로 없었는데 요즘은 주위 사람들이
  너무 많아  져서..... 근데 교통은 여전히 불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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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랭이와 함께 한지 얼마 되지도 않은거 같은데 벌써 1년이나..되가네요...

       CLUBNFT 활동한지도 벌써 1년.... 앞으로도 트랭이로 맺어진 인연 쭉 이어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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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혼식장에서 다같이 한컷....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 Canon EOS 5D | Manual | 1/60sec | F/3.5 | 0.00 EV | 35.0mm | ISO-4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 2009:02:15 12:39:37
        정찬이 상훈이형... CLUBNFT 영자 창용 형님... 그리고 우리들의 큰형님 영복 형님과
        피로연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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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웨딩카 영기형님의 트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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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도때 기억... 매년 여름 휴가를 갔었지만 90년도 무더운 여름 휴가는 집에서 보내야만

했다. 누나의 중학교 진학준비로 마이마이를 사기 위해 단골로 갔던 삼성 전자 가게에서

컴퓨터로 공부 한다는 사장님의 꼬임으로  컴퓨터가 생기게 되었다.  삼성 알라딘....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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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땐 반에 16bit 컴퓨터를 보유 하는 있는 사람이 나랑 친구 한명 딱 두명 밖에 없었는데 ㅎㅎ ^^

위에 사진 진짜 오래된 광고 사진 286 AT  지만 우리가 산건 XT 였는데... 진짜 오래 됐다..ㅎㅎ

이광고로 기억이 새록 새록 ^^ 전자제품을 분해 하고 조립하는 걸 좋아 했던 나에게 참 신기

한 물건 이었는데...

평생 컴퓨터 학원 다닌건 2년 정도 밖에 안되는게 지금 컴퓨터 일을 하고 있는게 참 신기 한다.

초등학교 2년동안 배운 실력으로 중,고등학교 6년 컴퓨터 관련 상만 3번이나 받았는데...

내가 한거라곤 GW 베이직,아래한글로 환경미화 때 도움 준거 밖에 없는데 .. ㅎㅎ

지난 19년 동안 컴퓨터를 분해 했다고 켜지지가 않아 AS 맞긴 적도 있고 윈도우 95는 95번

설치 해야 한다는 말처럼 95번 넘게 설치 해본 기억도 있다. 중, 고등학교 마치고 집에

오면 제일 먼저 하는 일이 컴퓨터 키는거 였는데.....

지금은 RAM이 1기가로 만원정도 하지만 그때는 1MB 에 4만원씩 주고 샀었는데... 

하드 20메가 20만원 주고 ㅎㅎ

샀었는데..... 모뎀이 2400bps 짜리로 밤새 천리안 채팅도 해봤고 친구들과 밤마다 C&C 라는

게임을 모뎀으로 하면서 부모님한테 잔소리도 많이 들었었는데....

WWW 세상이 올꺼라고 그때 생각이나 했을까?

앞으로 얼마나 더 빨리 더 최첨단으로 무장된 컴퓨터가 나오게 될지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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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여름 주말에 베이징 올림픽 보면서...ㅎㅎ 찍은 집 컴퓨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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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년전 I&D 회사 설립 참여 했을때 내자리 ...자리 뒤에 있는 제온 서버로 인해 엄청 시끄러웠는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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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의 내가 근무 하고 있는 회사의 내 자리...ㅎㅎ 넘 지저분 하다... ㅎㅎ

   내 평생 컴퓨터와 함께 하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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