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불쥐의 눈으로 본세상 ㏈ª ☞ β┖υΕJini.κR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234)
By β┖υΕJini (131)
㏈ª By β┖υΕJini (103)
Total268,275
Today60
Yesterday69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회생활 초부터 재테크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항상 분수에 맞게 살려고 노력 했고 그 결과 2007년
   부터  신용 등급 2등급을 계속 유지 하고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1 . 주거래은행을 정합시다~!!

☞ 여러 금융기관을 이용하는 것보다는 주로 이용하는 은행을 한 곳 정해서 금융거래를 쌓아가는 것이 좋습니다. 간단히 예를 들자면 주거래은행에 급여통장을 만들고 신용카드의 발급은 물론 적금을 들고 자동이체를 하는 것 등을 들 수 있죠. 이렇게 주거래은행과의 꾸준하고 건전한 금융거래기록이 쌓여간다면 어느 덧 신용도는 상승되어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수수료 면제등 다양한 및 다양한 이율에 대한 플러스 혜택들을
받을수 있습니다.

2. 마이너스 대출 약정은 조심합시다~!!

☞ 마이너스 대출은 현금서비스보다 금리가 낮고 사용하기도 편하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애용(?)합니다. 하지만 사용금액과 상관없이 약정금액 전체를 대출로 보기 때문에 신용한도가 줄어들게 되죠. 예를 들면 천만원 마이너스 약정 후 한번도 사용하지 않았다 하더라도 다른 금융기관에서는 이것을 천만원을 빌린 것으로 판단하게 되는 것이죠. 금액이 커질수록 그 여파는 더욱더 커지겠죠?

3. 먼저 내 신용상태를 파악하자.

몇년째 신용 정보 관리 사이트를 통해 어머니, 아버지 , 누나 ,매형 그리고 나 를 묶에 가족 신용을 관리
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신용 상태를 항상 인지하고 관리해야 합니다.

☞ '너 자신을 알라(Know Your self'라는 말이 있죠. 신용을" 관리하기 위해서는 일단 자기자신부터 파악하는것이 중요합니다.

자신이 과다한 소비를 하고 있지는 않은지, 신용거래가 과다하지는 않은지, 대출이나 신용카드를 발급받을 때도 자신의 소득수준에 맞는지, 상환에 지장이 없는 지 등 여러가지를 고려하고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4. 연체는 나의 적이다~!!

☞ 신용관리의 가장 큰 적은 무엇일까요? 여러가지 요인들중 정말 치명적이고 성가신 요인이 바로 이 연체입니다.

연체가 발생하면 최대 5년동안 기록되어 여러가지 금융거래가 원만하게 이뤄지지 않도록 방해하기 때문이죠. 그러니 소액이라도 연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겠죠? 카드 결제일이나 대출금 만기일을 항상 체크하거나, 실수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자동이체를 해놓고 수시로 통장을 확인하는 것도 좋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7년째 카드 결제일을 급여일보다 이틀 후로 잡고 선결제이용 하고 각 통장에 납입할 이자금액
의 입금을 통해 연체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리 하고 있습니다.

5. 명의도용을 조심하라~!! 

☞ 요즘 빈번하게 보도되고 있는 신용관련 뉴스중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것이 바로 명의도용이죠. 그만큼 자주 일어나고 피해도 상당한 것이 명의도용입니다. 이러한 피해는 적발도 어려울뿐더러 수습도 어려운것이 대부분입니다.

이렇게 까다로운 명의도용에 관한 사건은 사전에 방지하는 것이 더욱더 좋겠죠? 그러기 위해서는 일단 자신의 소중한 개인정보가 담겨있는 신분증을 소중히 다르는 것에서 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신분증을 분실 할 경우에는 타인이 습득하여 명의도용을 할 위험에 노출되기 때문이죠.

또한 주소지나 연락처가 변경되면 해당 금융기관에 통보하여 엉뚱한 곳에 발송되는 것을 방지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을 경우 그 대금의 연체로 신용불량자가 될 수도 있고 타인이 그 고지서를 습득하여 범죄에 악용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채권추심과 변제요구등 금전적 , 정신적 피해에서 자유롭기 위해선 이러한 사소한 일은 꼭 실천해야 겠죠?

 6. 단기간 과도한 조회는 삼가자.

☞ 신용카드발급이나 대출을 목적으로 단기간에 걸쳐 과도한 신용조회가 발생하였을 경우에는 신용등급의 하락을 초래할 수도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이렇게 과도하게 신용조회가 발생하면, 자금사정이 좋지 않거나 신용도가 좋지 않아 거절당해 이곳저곳에 문의했다는 인상을 줄 수 있기 때문이죠.

그러니 평소에 자신의 신용상태를 파악하고 거래를 원하는 금융기관의 조건을 꼼꼼히 따져본 후 카드발급이나 대출을 시도하는 것이 좋습니다.

7. 대출 나빠요~~? NO~!!!

☞ 많은 사람들이 대출을 하면 신용등급에 좋지 않은 영향을 준다고 생각하지만 그것은 잘못된 생각입니다. 은행대출은 그 사람의 신용상태나 자산등 여러가지의 능력으로 평가되기 때문에 오히려 신용상태가 좋다고 판단할 수 있는 것이죠. 게다가 자신의 소득수준에 맞는 적절한 대출을 하고 연체없이 상환해 간다면 오히려 신용등급을 올릴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저축은행이나 사금융권으로 대출을 받았을 경우에는 은행권대출로 전환하거나 담보대출로 흡수통합 하는 것이 좋습니다. 저축은행이나 사금융권에 대출받았다는 기록이 있다면 은행권에서 자격미달로 거부당해 사금융을 이용했다는 판단을 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저 같은 경우 제 나이에 비해 대출이 좀 많이 있습니다. 대부분이 담보 대출이지만 어느 정도의 대출은
제테크에 많은 도움을 줄수 있습니다. 하지만 자신의 상황 능력을 생각해서 대출을 꼭 받으셔야 합니다.  

8. 신용카드를 활용해 봅시다~!! 

☞  대출과 마찬가지로 신용카드에 대해 오해하고 있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더군요. 그중 가장 큰 오해가 신용카드를 사용하면 신용도가 떨어지니 현금만 사용한다는 것입니다. 완전 크게 오해하고 있는 것이죠. 물론 신용카드를 사용하지 않으면 연체의 위험에서 벗어날 수는 있으나 오히려 신용거래내역을 찾을 수가 없어서 그 사람의 신용도를 판단할 수 있는 자료가 부족해 신용등급을 좋게 부여할 수 없습니다.

1~2장 정도의 신용카드 수를 유지하면서 연체없이 꾸준한 거래실적을 유지한다면 오히려 신용등급 상승에 긍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하게 되죠.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현금서비스를 사용하는 우를 범하는데 현금서비스도 대출로 보는 경향이 많기 때문에 자금사정이 좋지 않다고 판단해 신용등급이 하락할 수도 있죠. 그러니 되도록 현금서비스의 한도를 0으로 맞춰두어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9. 매일의 수입과 지출을 기록해 정리하고 영수증은 반드시 보관합시다.


☞ 위와같이 자신의 수입과 지출을 기록해 두면 소비행태를 파악할 수 있어 자신의 소득범위 내에서 지출하게 되고 계획적인 소비 생활을 가능케 합니다.




10. 보증도 채무이므로 자신이 변제할 수 있는 범위내에서만 보증을 서고 능력 밖의 보증은 과감히 거절합시다.


☞ 보증은 삼대를 멸한다고 합니다. 조심해야겠죠?^^



 

Posted by ㏈ª ☞ β┖υΕJini.κR


작년 연말 몇년 동안 모아온 적금을 정리하고..펀드를 시작 했다. 그런데 현재 내 자산 현황이다. 도대체 언제까지 폭락을 반복할것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요즘 시장이 무슨 이유에서인지는 모르지만 폭락을 했다. 그리고 지속되는 폭락에서 뉴스는 대체로 두가지를 말하고 있다.

한가지는 지금이 혹은 서서히 저점이 오고 있으니 투자에 나설 떄 혹은 투자시점이 오고 있다는 것이고, 또 하나는 하락이 지속될 것이기에 현금(=실탄)을 가지고 있으라는 부류의 뉴스다.

코스피가 2000포인트를 넘어서고 힘없이 주저내리고 있다. 어디까지 흘러내려갈 것인가? 전문가들은 언론을 통해 단기 지지선, 중기지지선, 장기지지선 천몇포인트를 내뱉으며 여기가 단기 바닥이다 중기바닥이다, 혹은 상승으로 돌아설 것이다라는 말을 하기도 한다.

하지만 곰곰히 생각해 보면 우리나라 경제가 예전 코스피 1000포인트 찍기가 간절할 때의 시절과 별반 다르지 않다고 느껴지는 만큼 언제라도 1000포인트까지 빠질 수 있지 않을까싶다. 이는 2000포인트, 즉 증시가 점정에 다다랐을 때 직접투자나 간접투자인 펀드에 가입한 사람들에게는 독설이나 다름없기는 하겠지만 실상 어디까지 빠질지는 전문가도 모를 것이다.

그러니 그냥 마음 편하게 빠질만큼 빠지면 알아서 또 증시가 기어 올라가겠지 하면 되는 것이다.

확실한 바닥이 있기는 하다. 바로 0포인트가 되는 순간이다. 더 이상 하락하고 싶어도 할 수가 없으니 절대적인 바닥이다. 하지만 이는 우리나라의 30여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증권시장이 1980년대 초로 되돌아가는 암담함을 뜻한다. 이런 일은 없어야겠다.

그래서 난 최대폭으로 IMF 이후 본격적인 대세상승을 이룰 시점까지 빠지는 정도를 생각한다. 종합주가지수 월간챠트를 보니 내가 보기에 본격적인 대세 상승이 2003년 4월로 보이는데 이때 지수가 500포인트 정도다. 오늘 1350여포인트로 시장이 마감했으니 아직 850여 포인트의 여유(?)가 있는 셈이다.

또 챠트를 보며 발견한 것은 월봉상으로 작년 11월부터 장대음봉을 연속적으로 만들며 무섭게 시장이 땅을 향해 뛰고 있다는 것이다. 중간에 반등이 있었지만 기계적인 반등으로 생각하는게 옳다고 본다. 월봉챠트를 구해서 보시라. 아직 하락의 속도는 줄지 않았고, 조만간 줄어들것 같지도, 브레이크도 없어보인다.

오늘 경제뉴스에 환율과 주가(=코스피)가 1300에서 만날 꺼라는 공포스런 기사가 있었는데 1300이 문제가 아닐성싶다. 코스피는 확실한 상승전환 할 수 있는 에너지를 얻지 못하면 곧장 1000포인트까지 달려나갈 수 있는 힘을 지니고 있다.

이런 당황스런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해야하는가. 난 전문가가 아니다. 누가 이 글을 볼지도 모른다. 하지만 개인적인 생각을 글로 적어 누가 보든 공개하는 것은 죄가 아니기에 말해본다.

얼마전 또 하나의 뉴스에서 요즘 시기에 적립식 펀드를 해약하는 것은 멍청한 행동이라고 했다. 나는 이 말에 동의를 하다. 하지만 절대적으로 동의를 하는 것은 아니다. 앞에서 말했듯이 앞으로 코스피지수가 얼마나 빠질지 알 수 없다. 코스피지수도 알 수 없는데 개별지수는 더더욱 알 수 없다. 따라서 일정 기간(일년이 될수도, 이년이 될수도, 그 이상이 될수도 있다)동안에는 하락할 것이라고 마음 편히 생각을 해야한다.

즉, 앞으로의 하락을 겪게 될 예정이라 그러한 하락, 펀드투자자라면 펀드수익률이 곤두박질 치는 것을 볼 마음이 없는 사람은 차라리 지금 -20%든, -50%든 환매를 하는 것이 그나마 밤에 잠을 편히 자는 방법이다. 반대로 그러한 고통의 기간을 참을 수 있는 인내와 자금이 투입된 투자이고 앞으로도 소액이든 고액이든 지속적으로 투자금을 투입할 수 있는 투자자라면 시간을 담보로 계속 투자를 하는 것이 나을 것 같다.

'낮은 가격(=바닥)에 사서 높은 가격(=천장)에 팔아라'라는 격언은 말이 격언이지 실행 불가능에 가까운 일이다. 그래서 차선책이 나왔다. '무릅(20~30%상승지점)에서 사고 어깨(70~80%상승지점)에서 팔아라'라는 격언이다. 문제는 무릅이 어디인지 어깨가 어디인지를 모른다는 것이다. 알고 있다면 이미 천문학적인 갑부의 반열에 올랐을 것이다.

따라서 증시가 곤두박질치며 긴 시간동안 지루한 모습을 보일 때 일정기간마다 일정금액을 투자하다보면 어느 순간에는 자신도 모르게 무릅에 가까운 혹은 운이 좋다면 바닥에 가까운 가격까지 평균단가를 낮추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또 다시 역사는 반복된다는 가정하에 증시는 순환한다는 이론하에 대세상승기가 돌아온다면 고통스러웠던 암흑의 시간에 대한 기회비용을 만회하고도 남을 꿀을 돌려줄 것이라고 생각을 했다.

다만 이때는 어깨가 어디인지 혹은 천장이 어디인지를 스스로 판단해야만 한다는 것이 최대문제다. 펀드투자자들이 실수하는 한가지는 팔아야 할때를 스스로 결정해야 한다는 기사를 읽은 적이 있다. 확실히 팔아야 할때가 사야할 때를 결정하는 것보다 어렵다.

증시가 크게 상승했으니 중력에 의해 하락하는 것은 어찌보면 당연하다. 대세상승기에 '남들이 돈을 버니 배아파서 나도 벌어보자'는 심리로, 언론이 펀드는 돈을 찍어대는 만등 기계인 것으로 포장하여 이에 현혹되 시장에 들어온 사람이 일차적으로 스스로에게 반성을 해야한다. 그리고 이왕 이렇게 된거 시장에서 지금 빠져나오든 자식에게 물려줄 심산으로 버티든 선택은 각자의 몫이다.

개인투자자에게 가장 큰 장점은 '시간'이라고들 말한다. 수익이 날때까지 버티면 되니까. 하지만 아무나 할 수는 없다. 시장이 폭락에 폭락을 거듭하는 요즘, 믿고 기다리는 자에게는 두가지의 결론으로 치닫게 될 것이다. 바닥을 보인 수익률 또는 달콤한 수익률을 얻는 결과가 바로 그것이다. 성공하는 자는 언제나 극소수이기에 기다린다고 무조건 엄청난 수익을 가져다준다는 보장 또한 없는 잔혹한 시장이다.

시장을 예측하려 하지말고 마음을 비우자. 마음을 비우고 시장을 따라가자. 시장을 예측한다는 전문가라 칭하는 사람들도 원숭이들과 주식투자를 시험해보면 지고마는 사람들이다.(한국과 미국에서 실험을 통해 증명된 사실이다.) 화려한 미여사구로 치장된 펀드들 또한 그러한 전문가라는 사람들이 모여 운용하는 집단일 뿐이다(그들은 당신이 부자가 되든 거지가 되든 상관치 않는다. 그들의 목적은 온갖명목의 수수료일 뿐이다.).

증시가 폭락하는 것은 어떻게든 팔려고 사람들이 가격을 낮추고 낮추니 폭락하는 것이다. 하지만 그 반대편에는 겁에 질린 사람들이 어떻게든 팔기위해 가격을 내리고 내린 가격으로 사는 사람이 존재한다는 것이다. 거래라는 것은 사는 사람과 파는 사람이 동시에 존재해야 하는 것이니까.

By 강선우 연구소

Posted by ㏈ª ☞ β┖υΕJini.κ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