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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쥐의 눈으로 본세상 ㏈ª ☞ β┖υΕJini.κ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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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작성 했던 액자 만드는 방법  링크 : http://bluejini.co.kr/202


우선 포토샵으로 위와 같은 이미지 파일을 만들어 인화 사이트에서 액자로 만들었습니다.

 



사랑하는 부인을 만나 함께한 2년 동안 사진들을 모아서 대형 액자를 만들어 봤습니다.

Posted by ㏈ª ☞ β┖υΕJini.κ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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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철스님의 주례사...종교를 뛰어넘어 역시 존경받기에 마땅한 분임에 틀림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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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두분이,
좋은마음으로 이렇게 결혼을합니다.
그런데 이렇게 좋은서로 ,
사랑하는 마음으로 결혼을 하는데,
이 마음이 십년, 이십년, 삼십년가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여기 앉아 계신분들 ...
결혼식장에서 약속한 것 다 지키고 살고 계십니까 ?
이렇게 지금 이 자리에서는
검은머리가 하얀 파뿌리가 될때까지
아무리 어려운 일이 있거나, 어떤 고난이 있더라도
서로 아끼고 사랑하며 서로 돕고 살겠는가 물으면,
′예′ 하며 약속을 해 놓고는 3일을 못 넘기고 3개월, 3년을 못 넘기고
........
남편 때문에 못살겠다,
아내 때문에 못살겠다 이렇게 해서
마음으로 갈등을 일으키고 다투기 십상입니다.
그래서 그렇게 결혼하기를 원해놓고는
살면서는 ˝아이고 괜히 결혼했다,
이럴 줄 알았으면 안 하는 게 나았을걸˝하며
후회하는 마음을 나타냅니다.
그럼 안 살면 되는데 .....
이렇게 많은 사람들 앞에서 약속을
해놓고 안 살수도없고
이래 어영부영 하다가 애기가 생기니까
또 얘기 때문에 못하고,
이렇게 하면서 나중에는 서로 원수가 되어 가지고,
아내가 남편을 아이고 웬수야 합니다.
이렇게 남편때문에, 아내 때문에
고생 , 고생하다가 나이 들면서 겨우 포기하고
살만하다 싶은데, 이제 또 자식이 애를 먹입니다.
자식이 사춘기 지나면서
어긋난 행동을 하고 온갖 애를 먹여 가지고,
죽을 때까지 자식 때문에 고생하며 삽니다.
이것이 인생사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결혼할 때는 다 부러운데,
한참 인생을 살다 보면 절에 스님이 부러워,
천주교 신부님이 부러워 ...
아이고 저 사람 팔자도 좋다 이렇게 됩니다.
이것이 거꾸로 된것 아닙니까?
이렇게 혼자 사는 ,
스님이 되는 것이 좋으면 처음부터 되지,
왜 결혼해 살면서 스님을 부러워합니까 ?
이렇게 인생이 괴로움 속에
돌고 도는 이유가 있습니다.
오늘 제가 그 이유를 말할 테니,
두 분은 여기 앉아 있는 사람(하객들)처럼
살지 마시기 바랍니다.
 
서로 이렇게 좋아서 결혼하는데 ....
이 결혼할 때 마음이 어떠냐,
선도 많이 보고 사귀기도 하면서
남자는 여자를,
여자는 남자를 이것저것 따져보는데,
그 따져보는 그 근본 심보는
" 덕 " 보자고 하는 것입니다.
저 사람이 돈은 얼마나 있나,
학벌은 어떻나,
지위는 어떻나,
성질은 어떻나,
건강은 어떻나, 이렇게 다 따져 가지고
이리저리 고르는 이유는
" 덕 " 좀 볼까 하는 마음입니다.
손해 볼 마음이 눈 꼽 만큼도 없습니다.
그래서 덕볼수 있는것을 고르고 고릅니다.
 
이렇게 골랐다는 것은
덕 보겠다는 마음이 있습니다.
그러니 아내는 남편에게 덕 보고자 하고,
남편은 아내에게 덕 보겠다는 이 마음이,
살다가 보면 다툼의 원인이 됩니다.
 
아내는 30%주고 70% 덕 보자고 하고,
남편도 자기가 한 30%주고 70% 덕 보려고 하니,
둘이 같이 살면서 70%를 받으려고 하는 데,
실제로는 30%밖에 못 받으니까
살다 보면 결혼을 괜히 했나
속았나 하는 생각을 십중팔구는 하게 됩니다.
속은 것은 아닌가,
손해 봤다는 생각이 드니까 괜히 했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이 덕보려는 마음이 없으면 어떨까 ?
좀 적으면 어떨까요? ˝
아이고 내가 저분을 좀 도와 줘야지,
저분 건강이 안 좋으니까
내가 평생 보살펴 줘야겠다.
저분 경제가 어려우니 내가 뒷바라지 해줘야겠다,
아이고 저분 성격이 저렇게 괄괄하니까
내가 껴안아서 편안하게 해줘야겠다.˝
이렇게 베풀어 줘야겠다는 고운 마음으로 결혼을 하면,
길가는 사람 아무하고 결혼해도
별 문제가 없습니다.
 
그런데 덕 보겠다는 생각으로 고르면,
백 명 중에 고르고 또 고르고 해도, 막상 고르고
보면 제일 엉뚱한 걸 고른 것이 됩니다.
그래서 옛날 조선시대에는
얼굴도 안보고 결혼해도 잘 살았습니다.
시집가면 죽었다 생각하거든...
죽었다 생각하고 시집을 가보니
그래도 살만하니까 웃고 사는데,
요새는 시집가고 장가가면 좋은 일이 생길까 ...
기대하고 가보지만 가봐도 별 볼 일이 없으니까,
괜히 결혼했나 후회가 됩니다.
 
결혼식하고 몇 일 안돼서부터 후회하기 시작합니다.
어떤 사람은 결혼하기 전부터
후회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신랑신부가 둘이서 혼수 구하러 다니다가
의견차이가 생겨서 벌써 다투게 됩니다.
심지어는 안 했으면 하지만 날짜를 잡아놔서
그냥 하는 사람들도 제가 많이 봅니다 .
오늘 이 자리의 두 사람이 하나님 앞에 약속하고
부처님 법문을 소중히 생각하면서
서로에게 약속하고 또한 양가부모님 하객들 앞에서
굳은 언약으로 시작합니다
제일 중요한 것은 오늘 이 순간부터는 덕 보겠다는 생각을 버려야
됩니다.
 
내가 아내에게, 내가 남편에게 무얼 해줄 수 있을까,
내가 그래도 저분하고 살면서 ....
저분이 나하고 살면서 ....
그래도 좀 덕 봤다는 생각이 들도록 해줘야 않느냐,
이렇게만 생각을 하면 사는데 아무 지장이 없습니다.
그런데 심보를 잘못 가져놓고 자꾸 사주팔자를 보려고 합니다.
궁합 본다고 바뀌는게 아닙니다.
바깥 궁합 속 궁합 다보고 삼 년을 동거하고 살아봐도
이 심보가 안 바뀌면 사흘 살고 못 삽니다.
 
그러니 이 하객들은 다 실패한 사람들이니까
괜히 둘이 잘살면 심보를 부립니다.
남편에게 !
왜 괜히 바보같이 마누라에게 !
왜 나는쥐어 사나, 이렇게 할 것 뭐 있나' 하고,
아내에게는 ′니가 왜 그렇게 남편에게 죽어 사나,
니가 얼굴 이 못났나 왜 그렇게 죽어 사노′
이렇게 옆에서 살살 부추기며,
결혼할 땐 박수 치지만
내일부터는 싸움을 붙입니다.
 
이런 말은 절대 들으면 안됩니다.
이것은 실패한 사람들이
괜히 심술을 놓는 것입니다.
남이 뭐라고 해도 ˝나는 남편에게 덕되는 일 좀 해야 되겠다.
남이 뭐라 그러든,어머니가 뭐라 그러든 아버지가 뭐라 그러든,
누가 뭐라 그러든 나는 아내에게
도움이 되는 남편이 되어야겠다.˝
이렇게 지금 이 순간 마음을 딱 굳혀야 합니다.
 
괜히 애까지 낳아놓고 나중에 이혼한다고
소란 피우지 말고 지금 생각을 딱 굳혀야 됩니다.
신랑신부는 그렇게 하시겠어요 ?
덕 보지 않아야 돼요 ?
손해 봐야 돼요 ? ′
손해 보는 것이 이익이다′
이것을 확실하게 마음속에 심어야 합니다.
오늘 두분 결혼식에 참여한 사람들은 반성 좀 해야 합니다.
이렇게 두 분의 마음이 딱 합해지면, 어떻게 되느냐,
아내의 오장육부가 편안해집니다.
이 오장육부가 편해지면 어떻게 되느냐,
임신해서 애기를 갖게 될 때
영가들도 죽을 때 초조 불안해 죽은 귀신도 있고,
편안하게 도 닦다 죽은 사람도 있습니다.
편안한 데는 편안한게 인연을 맺어오고,
초조불안 하면 초조 불안한 게 딱 들어옵니다.
그래서 이것을 잉태라고 합니다.
태교가 아니고, 잉태할 때 여자가
마음이 편안한 상태에서 잉태를 하면 선신을 잉태를 하고,
심보가 안 좋을 때 잉태를 하면
악신을 잉태합니다.
그렇기에 처음에 씨를 잘 받아 야 합니다.
 
그런데 대부분 결혼해 가지고
덕 보려고 했는데 손해를 보니까,
심사가 뒤틀려 있는 상태에서 같이 자다 보니 애가 생깁니다.
기도하고 정성 다해서 애가 생기는 것이 아니고,
그냥 둘이 좋아 가지고 더부덕 ....
덥덥 하다 보니까 애기가 생겨버립니다.
그러니 이게 처음부터 태교가 잘못됩니다.
이렇게 잉태해 가지고는 성인 낳기는 틀린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들이 밥 먹고 짜증내고 신경질 내면,
나중에 위를 해부해보면 소화가 안되고 그냥 있습니다.
 
이 자궁이라는 것은
어머니의 오장육부하고 연결이 되어있습니다.
이것이 신경을 곤두세우고 짜증을 내면
오장육부가 긴장이 되어있습니다.
안에 있는 애기가 늘 긴장 속에서 살아가야 합니다.
그래서 이것이 선천적으로 신장질환이 생기든지
아이가 불안한 마음을 갖습니다.
엄마가 편안한 마음을 갖고 있고
원기가 늘 따뜻하게 돌고,
애기가 그 안에 있으면 그렇게 편안할 수가 없어요.
그러니까 이 아이는 나중에 태어나도
선천적으로 도인처럼 편안한 사람이 됩니다.
그러니까 남편이 어떻든,
세상이 어떻든 애를 가진 이는 편안해야 합니다.
편안 하려면 수행을 해야 합니다.
그런데 아내가 편안한 것은 누구의 영향을 받느냐
바로 남편의 영향을 받습니다.
 
남편이 애는 좋은 애를 낳고 싶으면서
아내를 걱정시키면 좋은 아이를 낳을 수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아내가 애를 가졌다고 하면
집에 일찍 들어오고,
나쁜 것은 안 보여주고,
늘 아껴주고 사랑해줘서 거들어 줘야 합니다.
시어머니들도 손자는 좋은 것을 보고 싶은데,
며느리를 볶으면 손자가 나쁜 애가 나옵니다.
그러니까 며느리가 편안하도록 해줘야 합니다.
제일 중요한 것은 누가 뭐라고 해도
본인이 편안한 것이 제일 좋고,
주위에서도 이렇게 해줘야 합니다.
이렇게 정신이 중요하고,
두 번째는 음식을 가려먹어야 합니다.
육식을 조금하고 채식을 많이 하고,
술 담배를 멀리하고 이렇게 해야 애기가 좋습니다.
 
그리고 세 번째,
애기를 낳은 후에 아무것도 모른다고
둘이서 서로 싸운다면 안됩니다.
한국에서 태어나면 한국말 배우고,
미국에서 태어나면 미국 말 배우고,
일본에서는 일본말 배우고,
원숭이 무리에서 자라면 원숭이 되는 것이 사람입니다.
그러니까 어릴 때 부모가 하는 것을
그대로 본받아서 아이의 심성이 됩니다.
그래서 옛날부터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말이 있습니다.
 
그런데 애기가 조그만 하다고
애기를 옆에 두고 둘이서 짜증내고 다투면,
사진 찍듯이 그대로 아기 심성이 결정이 납니다.
그래서 아버지가 술 주정하고 그러면
아이가 나는 크면 절대로 그렇게 안 할거야
하지만 크면 술 주정합니다.
다투는 집에서 태어나면
자기는 크면 절대로 다투지 않겠다고 하지만
크면 다투게 되어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대로 모방해서 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애기를 낳으려면 직장을 다니지 말아요.
아니면 3년은 직장을 그만두어요.
아니면 애기를 업고 직장에 나가든지.
이렇게 해서 아이를 우선적으로 해야 합니다.
아이를 우선적으로 하려면 아이를 낳고,
안 그러려면 안 낳아야 합니다.
안 그러면 아이가 복 덩어리가 되는 것이 아니라
아이가 인생을 망치는 고생덩어리가 됩니다.
애 때문에 평생 고생하고 살게 됩니다.
 
3년까지만 하면
과외 안 시켜도 괜찮고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제 말 잘 들으십시오.
이렇게 안 하려면 낳지를 말고
낳으려면 반드시 이렇게 하십시오.
그래야 나도 좋고 자식도 좋고 세상도 좋습니다.
잘못 애 낳아서 키워놓으면 세상이 시끄럽습니다.
반드시 이것을 첫째 명심하십시오.
가정에서 이것이 첫째입니다.
두 번째, 제가 신도 (성도님) 분들 많이 만나보면,
애 때문에 시골 살면서 남편 떼어놓고
애 데리고 서울로 이사 가는 사람,
애 데리고 미국에 가는 사람이 있는데 이것은 절대 안됩니다.
두 부부는 애기 세 살 때까지만 애를 우선적으로 하고
그 이후에는 어떤 일이 있더라도
남편은 아내, 아내는 남편을 우선으로 해야 합니다.
애기는 늘 이차적으로 생각하십시오.
대학에 떨어지든지 뭘 하든지 신경 쓰지 마십시오.
 
누가 제일 중요하냐 ?
아내요, 남편이 첫째입니다.
남편이 다른 곳으로 전근가면 무조건 따라가십시오.
돈도 필요 없습니다.
학교 몇 번 옮겨도 됩니다.
이렇게 남편은 아내를, 아내는 남편을
중심으로 놓고 세상을 살면,
아이들은 전학을 열 번 가도아무 문제없이 잘삽니다.
그런데 애를 중심으로 오냐 오냐 하면서
자꾸 부부가 헤어지고 갈라지면,
애는 아무리 잘해줘도 망칩니다.
여기도 그렇게 사는 사람 있을 것입니다.
 
오늘부터 정신차리십시오.
제 얘기를 선물로 받아 가십시오.
이렇게 해야 가정이 중심이 서고 가정이 화목해집니다.
이렇게 먼저 내가 좋고 가정이 화목한 것을 하면서
내가 사는 세상에도 기여를 해야 합니다.
우리만 잘산다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니까 늘 내 자식만 귀엽게 생각말고,
이웃집 아이도 귀엽게 생각하고,
내 부모만 좋게 생각하지 말고
이웃집 노인도 좋게 생각하고,
이런 마음을 내면 어떠냐,
내가 성인이 되고 자식이 좋은 것을 본받습니다.
그리고 부모에게 불효하고 자식에게 정성을 쏟으면
반드시 자식이 어긋나고 불효합니다.
그런데 늘 자식보다는 부모를,
 
첫째가 남편이고 아내고,
두 번째는 부모가 돼야 자식이 교육이 똑바로 됩니다.
애를 매를 들고 가르칠 필요 없이,
내가 늘 부모를 먼저 생각하면
자식이 저절로 됩니다.
그러니까 애를 키우다
나중에 저게 누굴 닮아 그러나 하면 안됩니다.
누굴 닮겠습니까?
둘을 닮습니다.
다시 한번 말씀 드립니다.
나쁜 인연을 지어서
나쁜 인과 응보를 받아
나중에 후회하지 말고,
반드시 인연을 잘 지어서
처음에 조금만 노력하면
나중에 평생 편안하게 살 수 있습니다.
두 부부는 서로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려고 해야 합니다.
 
자식을 낳으려면 잉태 할 때와 뱃속에 있을 때,
세 살 때까지가 중요하니 마음이
편안해야 하고 부부가 화합해야 합니다.
주로 결혼해서 틈이 생길 때 애가 생기고,
저 남자와 못살겠다 할 때,
애기를 키우기 때문에 아이들이 사춘기가 되면,
부모에게 저항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애가 중학교까지 잘 다니다가
고등학교 가더니 그렇다,
친구 잘못 사귀어서 그렇다고 하지만,
그렇지가 않습니다.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납니다.
그러니 이미 애기가 그렇게 되었거든
지금 엎드려서 참회를 하여야 고쳐집니다.
지금 이 부부는 안 낳았으니까 반드시 그렇게 낳아야 합니다.
 
세 번째 남편을 아내를 서로 우선시 하고
자식을 우선시 하지 않습니다.
첫째가 남편이나 아내를 우선시하고 둘째가 부모를 우선시하지,
남편이나 아내보다도 부모를 우선시 하면 안됩니다.
그것은 옛날 이야기입니다.
일단 아내와 남편을 우선시 할 것,
두 번 째 부모를 우선시 할 것,
세 번째 자식을 우선시 할 것,
이렇게 우선 순위를 두어야 집안이 편안해집니다.
그러고 나서 사회의 여러 가지도 함께 기여를 하셔야 합니다.
 
이러면 돈이 없어도 재미가 있고,
비가 새는 집에 살아도 재미가 있고,
나물 먹고 물 마셔도 인생이 즐거워집니다.
즐겁자고 사는 거지 괴롭자고 사는 것이 아니니까,
두 부부는 이것을 중심에 놓고 살아야 합니다.
그래야 남편이 밖에 가서 사업을 해도사업이 잘되고,
뭐든지 잘됩니다.
그런데 돈에 눈이 어두워 가지고
권력에 눈이 어두워 가지고,
자기 개인의 이익에 눈이 어두워 가지고
자기 생각 고집해서 살면 결혼 안 하느니 보다 못합니다.
그러니 지금 좋은 이 마음 죽을 때까지 내생에까지 가려면
반드시 이것을 지켜야 합니다.
 
이렇게 살면 따로 머리 깎고 스님이 되어 살지 않아도,
해탈하고 열반할 수 있습니다.
그것이 대승보살의 길입니다.
또한 하나님이 주신 가장 축복받은
하나님의 자녀답게 사는 지혜인 것입니다
제가 부주 대신 이렇게 말로 부주를 하니까
두 분이 꼭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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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여자가 말이 많으면
조용히 웃으며 들어주면 되고

사랑하는 여자가 넘 푼수라면
내가 조용히 뒷 수습을 한다

사랑하는 여자가 가까이 있다면
까이꺼 맨날 맨날 만나면 되구

사랑하는 여자가 멀리 있으면
조석으로 전화하고 시간날때 가면 된다

사랑하는 여자가 파파걸이면
내가 아빠가 되주고

사랑하는 여자가 마마걸이면
내가 엄마가 되주고

사랑하는 여자가 넘 어리숙하면
내가 약아지면 되고

사랑하는 여자가 넘 똑똑해 머리아픔
나도 열나 공부하면 된다

사랑하는 여자가 키가 크면
키높이 구두를 신으면 되고

사랑하는 여자가 키가 작으면
허리에 두를 손을 목에 둘러주면 된다.

사랑하는 여자가 벤츠를 타고 다니면
폼나게 내가 몰아주면 되고

사랑하는 여자가 차가 없으면
내가 한대 뽑으면 된다

사랑하는 여자가 재벌가 딸이면
그 돈은 나랑 상관없다고 여기고

사랑하는 여자가 가난뱅이면
니 가족이 내 가족이라는 맘으로 산다

사랑하는 여자가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면
꽃 한송이 사주어 잊게해주고

사랑하는 여자가 스트레스 팍팍 주면
주먹이 아프도록 벽을 쳐서 아픈김에 잊으면 된다

사랑하는 여자가 눈물을 흘릴때엔
크리낵스 뽑아서 코풀어주면 되고

사랑하는 여자가 실의에 빠지면
살며시 으스러질 정도로 안아준다

사랑하는 여자가 돈이 없을땐
가지고 싶은거 살짝 사주면 되고

사랑하는 여자가 뚱뚱할땐
만질곳이 많아 좋다고 위로해주면 된다

사랑하는 여자가 못생겼으면
성격만 좋으면 되고

성격까지 안 좋으면
심성이라도 고우면 된다

사랑하는 여자가 콩밥을 좋아하면
같이 콩밥을 먹어주면 되고
팥밥을 좋아하면 팥밥을 먹어주면 된다

사랑하는 여자가 요리를 못하면
튼튼한 위장을 가지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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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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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믿어주는 한사람..
내가 믿어주는 한사람..

그 사람만 있으면 이 험한 세상이 두렵지 않습니다..


모든 사람이 나에게 등을 돌려도 나를 믿어줄 한사람..

나를 믿어주는 그 사람을 위해 더 좋은 사람이 되고픈 한사람.

그 사람이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사랑은 믿음입니다..

사랑해서 믿음이 지켜지는 것이 아니라..

믿음을 주려고 노력하기에 사랑이 커지는 겁니다.

Posted by ㏈ª ☞ β┖υΕJini.κ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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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면 "그립다"라고 말하는 사람

고싶으면 "보고싶다"라고 말하는 사람

으면 "좋다"라고 말하는 사람

나고 싶을 때 "만나자"라고 말하는 사람

랑하면 "사랑한다"라고 말하는 사람

날 때도 구차한 변명 없이 "헤어지자"라고 말하는 사람

이런 사람이 좋다


으면서 안 좋은듯 싫은데도 좋은척

어질 준비를 하면서도 겉으론 사랑하는 척

랑하지 않으면서 잡고 싶어 하는 척

런 것들은 너무 싫다.


람과 사람이 만나 사랑을 할땐 솔직하고

어지는 그 순간까지 그솔직함은

로에 대한 배려가 아닐까 싶다.


감정을 속이는 것은

사랑에 대한 반칙이다.

Posted by ㏈ª ☞ β┖υΕJini.κR
TAG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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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있어 행복한 사람이 있습니다.

이 세상 모든 것을 주고 싶지만...
결국 아무것도 해줄 수 없고...
힘이 되고 싶지만...
결국 짐이 된다고 해도...
그래도...
어떻게든 함께 있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다.

함께 있음으로 해서
내가 살아있음을 느끼고,
함께 있음으로 해서
내가 행복한 사람임을 느끼고,
함께 있음으로 해서
내가 사랑받고 있음을 느끼게 해 주는
그런 사람이 있습니다.

아무리 힘든 일이 닥친다고 하더라도
그래서 매일 매일 눈물로 밤을 지샌다고 하더라도

그래도...

단 하루라도 함께 있을 수 있어 행복한 사람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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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애인이란..

다정한 사람..

유머있는 사람..

결코 거창한 사람이 아니고..

위대한 사람도 아닙니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어깨를 다정하게 안아주는 사람..

사랑하는 사람의 얼굴에 웃음을 안겨줄 사람..

사랑하는 사람의 몸을 고단하게 하지 않는 사람..

사랑하는 사람의 결점을 보완해 줄 사람..

그런사람이면..

모든것을 맡겨도 좋을것입니다.

비난 보다는 충고가 낫고..

충고보다는 칭찬이 낫고..

칭찬보다는 귀 기울여주는 것이 좋고..

귀 기울여 주는것보다는 이해하는것이 더 좋고..

이해하는 것 보다는..

사랑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Posted by ㏈ª ☞ β┖υΕJini.κ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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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한다는 건 '현재의 그사람'만을 사랑한다는 것이 아니다.

그 사람이 지금까지 거쳐온 '과거'와, 그사람이 앞으로 해쳐나갈

'미래'까지도 사랑하는 것이다.

그 사람의 말에 귀 기울려 들어 주고 힘이 될수 있는 것

함께 서로의 미래에 대해서 힘이 되어 주는 것

서로 같은 곳을 바로 볼수 있게 만드는 것

그것이 바로  사랑~~
 

당신의 번호가 찍힌 하나에

당신의 전화가 올때마다

나의 입가에

번지는 것을 나는 알았습니다

아무리 나고 힘든이 있어도

당신전화문자

그 모든 일들을 잊어버리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Posted by ㏈ª ☞ β┖υΕJini.κR
TAG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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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 관한 짧은글  

사람들은 말이죠..
직접 겪었기 때문에 믿는게 아니에요..
사람들은 그게 뭐든지간에, 감당할수 있을때만.
그럴때만 뭔가를 믿어요.

   -4인용 식탁 中-

내가 옆에 없어서
죽을것처럼 숨막혀 본적.. 있었어?
숨막혀서..
이러다 죽겠어.
이런 생각에 밤새 미치도록
뒹굴어 본 적 있어?
내가 그 사람을 사랑하는 데
왜 미안해야 돼?


사랑하기 때문에 사랑한 것이 아니라
사랑할수 밖에 없기 때문에
그대를 사랑한 것입니다.


-영화 번지점프를 하다 中에서..

그가 보고싶어도,
흐릿하게 목소리를 듣고 싶어도,
그는 내 손에 닿지 않는다.
무심하게도 세상에서 가장 슬픈 것은.
보고싶은사람을 만날수 없다는 것과,
사랑하는 사람 앞에서
아무일 아닌것처럼
그를 조금씩 지워간다는 것이다.

내 눈이 사진기였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당신얼굴 천장도 넘게 찍어서 눈에 박고 다닐텐데...

내 귀가 녹음기였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당신 목소리 만번도 넘게 녹음해서 계속 감아들을텐데...
           
    
내 몸이 투명인간이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당신옆에 단 일초도 안떨어지고 매일매일 붙어다닐텐데...

정말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가끔비오는날엔
니생각때문에눈물흘린적이 많았어.
쏟아지는빗방울에, 빗소리에 내눈물감추려고‥

난지금,너무슬픈데..
니눈! 엔,슬픈내가 보이지않나봐.

나 그대를 사랑하는 까닭은
나무도
그대가 준 만큼의 자유를
내게 준 사람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나 그대를 사랑하는 까닭은
그대 앞에 서면
있는 그대로의
내가 될 수 있는 까닭입니다.

          
나 그대를 사랑하는 까닭은
그대 아닌 누구에게서도
그토록 나 자신을
깊이
발견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샤 퍼-

힘들어도, 슬퍼도, 아무리 괴로워도
절대 자존심 안굽히고
떳떳하고 당당하게
그렇게 멋지게
무슨일이든 해내는 나
그런여자니까.
내가 너따위를 위해
눈물흘려 줄거라고 착각하지마

    

언제까지 소중한 당신인데....
당신! 은 나에게서 너무도 멀리 있습니다.
지금 난 너무 힘이든데.....
그래서 당신의 따뜻함이...
너무도 필요한데...
나 이제.. 당신께 다가설수가 없는데....


  …Out of sight, doesn't mean out mind …
‥볼수 없다고 해서 사랑이 끝나는건 아니다‥


사랑하는사람앞에선
사랑한다는말을안합니다
아니안하는것이아니라
못하는것이사랑의진실입니다.


너랑있으면.....내가 작아져..알아..?
행복한것같아도..항상불안해..


그런 눈으로 너무나 사랑스러운 눈으로
나를 바라보지 말아요..
당신의 쉬운 사랑이 난 두렵습니다.
그렇게 쉽게 떠나버릴까봐..

Posted by ㏈ª ☞ β┖υΕJini.κ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