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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쥐의 눈으로 본세상 ㏈ª ☞ β┖υΕJini.κ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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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행복한 2등의 성공 법칙" 이라는 책을  읽으면서

아래글이 머리속에 맴도는건 왜 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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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은 있다가도 없고 없다가도 생기는 물질 이다.

하지만 현재 대한민국에서 돈만 있으면 모든것을

할수 있다고 생각 한다. 나도 그런 생각이 없는 것은 아니다.

친한 친구일수록 돈거래를 하지 말라는 어른들의 말씀!

이제서야 이해할 거 같다. 겪어보고 나서야 알 게 되는 일....


돈을 꿔주고 받는 일은 당연한 거라고 생각 한다.

그런데 돈을 빌려 주고 언제 줄수 있지라고 말한후

"돈 언제 줄꺼야" 이말에 내가 왜 이렇게 미안 해야 하는건지

"미안.. 내가 요즘에 사정이 안좋아서 갚을 형편이 안되.."

그러면 꾸지를 말았어야 한다.

내가 못 되 보인다고? 돈 사이에선 친구고, 가족이고, 뭐고 없다고

사람들은 항상 말한다.

요즘 세상을 봐라.. 몇십년지기 친구도 돈 떼먹고 날르고,

친척 보증 서줬다가 빚더미에 오르는 일이 허다하다.


사실 돈을 꾸는 게 나쁘다는 건 아니다.

꾸고서 돈을 갚지 못한다는 거에 문제가 있다는 것이다.


이렇게 말하는 나도 다른 사람에게서 돈을 꾼 적은 있다.

하지만 언제 갚겠다고 날짜를 정하고 그날에 정확히 갚는다.

항상 내 머리속에 누구한테 얼마 빌린것에 대한 강박 관념... 이자도 항상

먼저 넣어 놓아야지 마음이 놓이는 성격 이다.

(아니라고 반론할 사람 있으면 해봐! ㅎㅎ)


돈을 빌리는 사람들은 한번쯤 생각해봤으면 좋겠다.

" 이 돈을 나중에 내가 갚을 수 있을까?"

" 지금 빌려야 할만큼 급한일인가? "

" 내 스스로 해결 할 수 있는 일인가? "

그리고 되도록이면 돈 빌릴일을 만들지 않았으면 좋겠다.

그리고 얼마 되지 않지만 담주에 준다고 빌려 가신분.....

쇼핑몰에서 물건사고 월급 타면 준다고 하고 안주신분 ...

취직했으니 월급타면 준다고 하신분 ...

우선 너돈으로 회사경비쓰고 경비 입금되면 주신다고 하신 형님....

내가 집에가서 입금 해줄께 지금 동생들 용돈좀 주라고 하신 형님...

담주 월급 나오면 줄께 해놓고 몇년째 안주시는분....

사이트 만들어 달라고 해놓고  서버호스팅비, 도메인 값도 안준 동생님..

매번 서비호스팅,도메인 받을때 실제 비용도 안주시고  세팅 해놓으라는 형님...

약값 모질라다고 보태고 아무 말도 없으신 형님...

등등등... 많은 분들 ..... 전 돈달라고 하기 싫습니다. 제발 알아서들 좀 주세요..

보통 저같은 사람을 쪼잔한 놈이라고 생각 하시죠.  저도 언제 갚을지 막막한

은행 빚이 산더미인데...

그래서 얼마전 장부를 만들었습니다. 다 적어 놓고 있거든요.....
 
제발 돈을 빌려 갔으면 언제 누구한테

빌렸는지는 생각좀 하고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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