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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쥐의 눈으로 본세상 ㏈ª ☞ β┖υΕJini.κ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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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9월 독서의 계절 가을을 맞이하여 얼마전 부터 준비 하고 있는 사내 동호회 "책사모"가 사보에

소개 되었다.


1년에 한두권 읽었던 책을 몇개월 전부터 한달에 3~4권 읽기 시작했고 얼마뒤 회사에 책 동호회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몇몇 분들과 동호회를 만들게 되었다. 우선은 동호회 설립 요건에 따라
 
내가 1기 회장직을 맡고 있지만 처음 만들때 추축이었던 형이 회장으로써 사내 책 동호회를 이끌어 갈

것이다. 나도 이 동호회를 통해 책읽은 습관을 기를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며 함께 책을 읽고 서로의

다른 생각을 느끼고 토론 할수 있는 자리게 되었으면 좋겠다.  

사실 부끄러운 일이지만 나또한 책읽기를 좋아하는 편이 아니였다.

입시에 찌들린 학창 시절 참고서와 문제지를 너무 많이 봐서 인지 전문서를 볼때도 다른 책을 볼때도

내가 책을 볼때는 모든 부분을 정독 하는게 아니라 나에게 필요한 부분만 찾아 보는 스타일 이었다.

하지만 그렇치 않은 책들도 있다. 책을 읽는 동안 시간이 얼마나 지났는지 알수 없게 만든 책들도 있다.

그런 많은 책들 중에서 어린시절 가장 기억에 남는 책 펄벅의 "대지" 20대 초반에 읽었던  그라민 은행

설립자 무하마드 유누스 총재 자서전 "가난한 사람들을 위한 은행가" 지금껏 살아 오면서 이런 책들의

나에게 많은 영향을 주었던 거 같다.

돈에 대한 생각 인간 관계에 대한 생각들 책을 멀리 했던 나에게 요즘들어서 책을 얼마나 중요한 지에

대해서 다시 한번 깨달았다. 내가 힘들었을때 책을 통해 마음의 안정을 찾을수 있었기 때문이다.

어린 아이부터 머리가 하얀 백발의 나이가 들어서도 책을 항상 접하며 살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좋은 책은 그사람의 생각을 형성 시키고 변화 시키며 그 생각으로 인해 그사람도 변할수 있

게 한다. 책은 간접적으로 다른 사람을 인생을 경험하는 것이라도 많은 사람들이 말한다.

겪어보지 못한 사람은 그 어떤 것도 알지 못하지만 책을 통해서 그 사람의 경험 대신 할수 있다.

살면서 그런 간접 경험을 통해 위급한 상황에서의  대체 능력이나 방법이 이미 간접 경험을 통해

경험한 것이기에 더욱더 슬기롭게 해쳐 나갈수 있을 것이다.

책도 많은 종류가 있고 그 무수한 종류 중 어느하나에 집착하지않고 다독을 해야 한다고

생각 한다.  몇개월 전 책을 읽어야 겠따고 생각 하면서 1년에 몇권을 책을 읽자. 그리고 내가 하는

일에 대한 전문 서적을 내가 목표한 권수 만큼은 꼭 보자 라고 생각 했다. 그 목표를 위해 책을 항상

내옆에 두어야 겠다.

책에 대한 불쥐의 마음대로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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